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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12월 5일(금)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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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12월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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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사랑의 김장 나눔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회장 신영희)는 지난 12월 4일과 5일 이틀간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 나눔 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 20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33상자와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는 매달 두 차례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재가 반찬 만들기 봉사를 비롯해, 분기별 생신상 차리기, 경로당과 요양시설을 찾아 편찮은 어르신들을 위한 수지뜸 봉사,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신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드시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평생학습관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성자원봉사운영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도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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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안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안동시는 12월 5일(금) 시장실에서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의 300만 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행복안전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재해예방전문(산업안전지도사)으로 지정한 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 법령과 관련된 건설안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일자리 창출 및 소외된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안홍기 대표는 “이번 기부는 저희 기관과협력사인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 분야 전문기관으로서의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과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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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안동시 송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향임)는 5일(금) 안동시 노하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하동 통장협의회뿐만 아니라 지역의 꿈나무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아동들의 순수한 마음이 빛났다. 작년에 이어올해에도 권정윤 학생(안동부설초등학교 재학)이 1년 동안 알뜰하게 모은 용돈으로 연탄 250장을 기부했으며, 김이온 원아(안동유치원 재원)도 함께 연탄 250장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송하동 통장협의회와 기부자 어린이들이 연탄 나눔 현장에직접 참여하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아이들은 노하동 미등록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고사리손으로 연탄을 직접 나르며 봉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연탄 나눔에 참여한 권정윤 학생은 “제가 모은 용돈으로 할머니께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고 나누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이온 원아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직접 연탄을 나르며 누군가를 돕는 경험을 해보면서, 작은 마음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차가운 겨울을 녹이는 어린이들의 고사리손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며, “이웃을 돕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봉사에 임한 아이들과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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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사협,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으로 ‘명륜주민 행복동행’ 실현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금자, 조기환)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행한 지역특화사업 ‘명륜주민 행복동행,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을 5일(금) 열한 번째 가구를 마지막으로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복지추진단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아동 등 총 11명의 취약계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일상을 차려주고 맞춤형 선물을전달함으로써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생일파티’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생일을 맞은 주민들에게 가족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을 제공하는 정서 지원 사업으로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방문으로 선호하는 음식과 필요 물품을 조사해 개인 맞춤형 생일상을 준비했고, 특히, 생일파티 시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건강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정서적 지지를 통한 소외감 해소와 사회적연대감을 형성해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조기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 덕분에 열한 분의 소중한 이웃들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다양한 맞춤형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온정과 협력이 이루어낸 귀중한 결과물로, 명륜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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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반찬 한 상, 이웃사랑으로 연말을 물들이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김태명)은 12월 6일(금) 지역 내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마지막 ‘태․장․금(태화동장금이)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태장금 반찬 나눔’ 사업은 마을복지계획추진단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 중하나다. 이번 마지막 나눔에서는 정성스레 준비한 균형 잡힌 반찬 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연말의 온정을 전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그동안 주민과 추진단이 함께 쌓아온 연대와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 봉사단’ 학생 7명이 참여해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정성스러운 손길로 반찬 포장과 전달을 도왔으며, 추진단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몸소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태명 추진단장은 “태․장․금 사업은 주민의 손으로 주민을 돕는 태화동대표 나눔 사업”이라며 “올해도 꾸준히 참여해 준 봉사자들과 추진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무경 태화동장은 “추진단원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태화동의 복지 기반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함께 발맞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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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12월 5일(금)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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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12월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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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사랑의 김장 나눔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회장 신영희)는 지난 12월 4일과 5일 이틀간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 나눔 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 20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33상자와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는 매달 두 차례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재가 반찬 만들기 봉사를 비롯해, 분기별 생신상 차리기, 경로당과 요양시설을 찾아 편찮은 어르신들을 위한 수지뜸 봉사,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신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드시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평생학습관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성자원봉사운영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도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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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안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안동시는 12월 5일(금) 시장실에서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의 300만 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행복안전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재해예방전문(산업안전지도사)으로 지정한 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 법령과 관련된 건설안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일자리 창출 및 소외된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안홍기 대표는 “이번 기부는 저희 기관과협력사인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 분야 전문기관으로서의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과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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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안동시 송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향임)는 5일(금) 안동시 노하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하동 통장협의회뿐만 아니라 지역의 꿈나무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아동들의 순수한 마음이 빛났다. 작년에 이어올해에도 권정윤 학생(안동부설초등학교 재학)이 1년 동안 알뜰하게 모은 용돈으로 연탄 250장을 기부했으며, 김이온 원아(안동유치원 재원)도 함께 연탄 250장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송하동 통장협의회와 기부자 어린이들이 연탄 나눔 현장에직접 참여하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아이들은 노하동 미등록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고사리손으로 연탄을 직접 나르며 봉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연탄 나눔에 참여한 권정윤 학생은 “제가 모은 용돈으로 할머니께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고 나누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이온 원아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직접 연탄을 나르며 누군가를 돕는 경험을 해보면서, 작은 마음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차가운 겨울을 녹이는 어린이들의 고사리손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며, “이웃을 돕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봉사에 임한 아이들과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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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사협,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으로 ‘명륜주민 행복동행’ 실현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금자, 조기환)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행한 지역특화사업 ‘명륜주민 행복동행,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을 5일(금) 열한 번째 가구를 마지막으로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복지추진단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아동 등 총 11명의 취약계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일상을 차려주고 맞춤형 선물을전달함으로써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생일파티’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생일을 맞은 주민들에게 가족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을 제공하는 정서 지원 사업으로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방문으로 선호하는 음식과 필요 물품을 조사해 개인 맞춤형 생일상을 준비했고, 특히, 생일파티 시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건강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정서적 지지를 통한 소외감 해소와 사회적연대감을 형성해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조기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 덕분에 열한 분의 소중한 이웃들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다양한 맞춤형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온정과 협력이 이루어낸 귀중한 결과물로, 명륜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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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12월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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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 사랑나눔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회장 이원희)이12월 4일(목)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 24박스와 쌀 25포대를 전달하며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은 안동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의 영역을 끊임없이확대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매년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도 산불 이재민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들은 추위가 깊어지는 요즘,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원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게 온기가 가득담긴 손길을 내밀어 주신 안동영호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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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여성의용소방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50만 원 기탁
안동시 용상동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갈귀순)는 12월 5일(금)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성웅)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50만 원을 기탁했다. 여성의용소방대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라면과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갈귀순 소방대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속적으로 용상동과 함께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용상동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12월 1일(월)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62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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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올해의 ‘만나요’ 사업 마무리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단장 김회동)은 지난 12월 4일(목)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옥동 ‘만나요’ 사업을 시행했다. ‘만나요’ 사업은 도원교회와 지역 주민들의 협력으로 이뤄지며, 19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매월 독거노인 및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첫 시행 이후 꾸준히 이어져,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했다.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50가구를 방문해 총 10회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내년에도 지속돼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통해 옥동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회동 추진단장은 “추워진 날씨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항상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솔선수범해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추진단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나눔과 돌봄을 꾸준히 실천하는 옥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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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안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안동시는 12월 5일(금) 시장실에서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의 300만 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행복안전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재해예방전문(산업안전지도사)으로 지정한 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 법령과 관련된 건설안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일자리 창출 및 소외된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 안홍기 대표는 “이번 기부는 저희 기관과협력사인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 분야 전문기관으로서의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행복안전/행복건설안전기술원과 행복전기안전, 행복산림ENG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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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포근하데이~’ 온기 가득 행복이불 나눔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명)는 12월 6일(토) 관내 85세 이상 독거 어르신 15명에게 이불 세트를 전달하는 ‘포근하데이~’ 온기 가득 행복이불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온기 가득 행복이불 나눔 사업’은 겨울철 독거 어르신의 보온 환경을개선하고,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올해 마지막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세트를 전달하고, 주거․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 이번 사업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 봉사단’ 학생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활기와 따뜻한 에너지로 이불 나눔 준비에 함께하며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태명 민간위원장은 “혹한기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작은 온기를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태화동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무경 태화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말 마지막 행사를 함께하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행정에서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태화동 지역사화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끝으로 올해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며, 2026년에는 더 다양한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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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780억 원 편성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980억 원보다 32.3%인 5,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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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브랜드 ‘하드락 호텔’ 유치 위한 상호협력 MOU 체결
안동시는 11월 28일(금) 시청 소통실에서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하드락 인터내셔널(Hard Rock International, Imc.) 및 ㈜니즈퍼샌드와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 글로벌 브랜드인하드락 호텔(Hard Rock Hotel)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하드락 호텔 유치는 인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글로벌 브랜드 호텔과 연계한 MICE 관광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신속한 행정 지원 ▲제반 여건 조성 및 사업 추진 등에 역량을 집중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적인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의 유치는 안동의 관광 지형을 넓히고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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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사협,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으로 ‘명륜주민 행복동행’ 실현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금자, 조기환)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행한 지역특화사업 ‘명륜주민 행복동행,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을 5일(금) 열한 번째 가구를 마지막으로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복지추진단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아동 등 총 11명의 취약계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일상을 차려주고 맞춤형 선물을전달함으로써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생일파티’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생일을 맞은 주민들에게 가족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을 제공하는 정서 지원 사업으로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방문으로 선호하는 음식과 필요 물품을 조사해 개인 맞춤형 생일상을 준비했고, 특히, 생일파티 시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건강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정서적 지지를 통한 소외감 해소와 사회적연대감을 형성해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조기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 덕분에 열한 분의 소중한 이웃들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다양한 맞춤형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온정과 협력이 이루어낸 귀중한 결과물로, 명륜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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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반찬 한 상, 이웃사랑으로 연말을 물들이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김태명)은 12월 6일(금) 지역 내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마지막 ‘태․장․금(태화동장금이)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태장금 반찬 나눔’ 사업은 마을복지계획추진단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 중하나다. 이번 마지막 나눔에서는 정성스레 준비한 균형 잡힌 반찬 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연말의 온정을 전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그동안 주민과 추진단이 함께 쌓아온 연대와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 봉사단’ 학생 7명이 참여해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정성스러운 손길로 반찬 포장과 전달을 도왔으며, 추진단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몸소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태명 추진단장은 “태․장․금 사업은 주민의 손으로 주민을 돕는 태화동대표 나눔 사업”이라며 “올해도 꾸준히 참여해 준 봉사자들과 추진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무경 태화동장은 “추진단원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태화동의 복지 기반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함께 발맞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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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12월 7일(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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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전! 안동 시정 골든벨’ 성황리 개최
안동시는 12월 4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저연차 공직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전! 안동 시정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신의 업무뿐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시정을 이끌어 갈 행정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안동시에서 추진한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교육 및 퀴즈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출제 문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시 교통정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상수도 요금 감면 △안동시 자매결연 도시 △왔니껴안동장터 등 다양한 시정 정책이 포함됐으며, 마지막 골든벨 문제는 ‘은하수랜드’를 주제로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문제를 출제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고득점자 6명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그 중 문화예술과 임지현 주무관이 최종 골든벨을 울리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직원들이 안동시의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며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정을 함께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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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11월 4일(화)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노인체육대회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의 지원으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하고 한궁동아리가 협조했으며, 관내 각 분회 어르신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김동량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궁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부를 떠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선과 결승전을 거친 결과, 풍산분회가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금계리경로당, 공동 3위는 원호1리경로당과 옥동분회팀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예안A팀, 복지경로당, 일직분회, 의일2리경로당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승 팀에 상장과 메달, 상금 25만 원이 수여됐고, 준우승팀에는 20만 원, 3위 팀에는 15만 원, 장려상 수상팀에는 각각 1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어르신들 간의 우정과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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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리틀) 개최
전국의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야구대회(리틀)』가 오는 11월 1일(토)부터 11월 5일(수)까지 용상야구장과 안동드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개 팀, 1,400여 명이 참가해 전국 리틀야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U-9부와 U-11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리틀야구 경기규칙과 일반야구 규칙을 적용한다. 경기 시간은 U-9부 1시간 30분, U-11부 1시간 50분으로 제한되며, 4회를 정식 경기로 인정한다. 결승전은 연장 2회까지 진행 후 무승부 시 공동우승으로 결정된다. 이 외에도 콜드게임, 투수 교체,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를위한 세부 규정이 철저히 적용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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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지난 10월 28일(화), 안동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구장에서 제27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지회장 김동량)가 주관했으며, 경북 4개 지역 7개 팀과 안동시 18개 팀 등 총 25개 팀, 24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여해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풍요로운 가을 햇살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노익장을 과시하며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갔다. 경기 결과, 예천군팀이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등대분회가 준우승, 봉화옥석팀과 대동분회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메달, 그리고 우승팀 25만 원, 준우승팀 20만 원, 공동 3위팀 각 15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동량 지회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체력적으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자 건강한 노년을 위한 대표적인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모두가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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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전국대회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제44회 회장배 인라인스피드 대회에서 종합우승 쾌거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6월 22일에서 25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제천시에서 열린 '제44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며 실업팀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양도이 선수가 3관왕에 등극하며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주종목인 E10,000m 종목에서 16:51.316초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고, EP10,000m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국가대표 박민정 선수가 1,000m와 500m+D 종목에서 2위를 기록했고 박민정·황지수·양도이·나해현 선수가 단체전인 팀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안동시청 여자팀은 논산시청과 접전을 벌였으나, 논산시청을 1점 차이로 따돌리고 종합점수 40점을 기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남자일반부에서도 안동시청 정철규 선수가 EP10,000m 2위, E10,000m 3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기량을 드러냈다. 한편, '제4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가 7월 15일(월)부터 7월 21일(일)까지 7일간 안동대학교 내 안동롤러경기장과 안동백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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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2025년 자연보호 포럼 및 수련대회’ 개최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회장 김명환)는 지난 2일 자연보호중앙연맹안동시협의회 강당에서 올해 자연보호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연보호 포럼 및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 한 해 동안 자연보호 활동에 헌신한 유공자 13명에게 표창 수여와 활동 영상 시청, 화합 한마당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폐기물 처리 과정 사례 발표회 후 직접 친환경 핸드크림을 제작해 참석자들과 주변 이웃에게 나누는 실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보호 실천 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올 한 해 동안 ▲천리천 수질 개선 활동 ▲야생동물 먹이주기 ▲오지마을 자원봉사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국토대청결운동 ▲클린안동 낙동강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며 클린안동 조성에 힘써왔다. 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연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올해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 여러분 덕분에 청정한 안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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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안동시 수자원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가 12월 1일(월) 수자원전문가, 기관단체, 안동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됐다. 경북연구원과 한국자원경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토론회는 초광역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해 유역 간 댐 연결의 법적 가능성, 해외 사례, 유효 저수량 분석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전략을 제시했으며,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으로는 녹조 대응 및 수질 개선 연구센터 설립, 물 산업 파크(정수․정화기술․수질연구 관련 기관 및 기업) 조성 등을 논의하면서, 안동시가 대한민국 물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물산업 기본계획수립 및 수자원 정책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물은 공공재로서 경제성보다 생명과 지속가능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류지역에는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 댐을 보유한 안동은 그에 상응한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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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국립생태원, 생태계 및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해 손잡는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11월 28일(금) 지역생태계 및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동시는 그동안 쇠제비갈매기 보전 사업, 먹황새 복원협의체 참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연환경 회복 프로그램과 생태휴양 공간 조성 등 생태문화 기반 확산 정책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안동시는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2004년 도산면 가송리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 생태계 회복과 국가 보호종의 중장기적 보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생태계 보전 및 복원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관과의 협력을 본격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고 멸종위기종의 지속 가능한 복원을 위한 실질적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국립생태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하천 생태계 복원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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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은 자원 재생으로 환경을 지켜요
안동시 평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가치올림(대표 박경욱),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기철)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폐자전거 수리 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H안동옥동6단지에서 수집된 폐자전거를 기부받아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사무처장이자 ㈜가치올림 박경욱 대표의 콜라보로 이뤄졌다. 박경욱 대표는 완전히 못쓰게 된 폐자전거의 부품을 직접 구입하고 장시간의 정비시간을 쏟아부어, 방치된 폐자전거를 누구나 타고 싶어 하는 완전히새 제품으로 변신시켰다. 특히 세척과 부품 교체, 정비 등 재생 작업에는 약 80여만 원의 자비를 들였다. 재탄생한 리사이클 자전거 5대는 평화동 내 저소득층 등 자전거가 필요한주민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가치올림은 ‘가올자전거’로 서부초등학교 동편에 소재하고 있으며, 평소 평화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평화동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평소에도 경로당에 커피를 기부하는 등 지역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박대표는“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자원순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서로 돕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이웃사랑을 앞장서 실천해 주신 안동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가치올림 대표님, LH안동옥동6단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을 살피는 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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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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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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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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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