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지역 당내 경선 4일을 앞두고 4월 21일 오후 2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권기창 예비후보 지지자와 김성진 안동의시의의장, 이경원 안동상공회소 회장과 류필휴 재경안동향우회 회장,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이동수 안동문화원장, 권주연 안동권씨 안동종친회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안동지역 광역의원 및 시의원 출마예정자, 시민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30만 인구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안동 재창조 7대 방안으로 ▲행정 ▲교육·연구 ▲원도심 ▲문화·관광 ▲복지 ▲농림축산업 ▲산업 재창조 등의 안동재창조 정책을 설명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권 후보는 "변화는 안동시민들의 열망이며 시대적 과제."라며 "경선에 승리하고 6월13일 반드시 당선되어 경북을 이끌어가고 안동을 재창조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개소식을 통해 권기창 예비후보는 필승결의를 다지고 막판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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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6:51:07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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