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안동시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안동시는 여자고등부 배구 경기에 출전한 길원여고가 경주 선덕여고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여자 일바부 육상 1600mR 경기에서 안동시청 소속 선수들이 역주를 평친 끝에 가장먼저 결승점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남자 테니스 일반부 경기에서 안동시청 소속 선수들이 경산시에 패해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됐으며, 볼링 경기에서되 선수들이 최선을 다 했지만 목표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2018-04-30 11:52:05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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