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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2-10-01 11:27:56
미리 보는 탈춤축제 나흘째
전통혼례시연, 한우아가씨선발대회 등 볼거리 풍성
 

사흘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축제 나흘째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발길로 축제시작 최대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10월 첫날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이어진다. 추석으로 인해 미뤄졌던 안동민속축제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11시30분부터 멕시코와 코스타리카, CPI 합동공연에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는 통영오광대 공연이 있다.

오후 3시에는 러시아와 말레이시아, 마임 합동공연이 있과 오후 5시에는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있다. 오후 6시30분에 멕시코와 코스타리카, 합동공연에 이어 오후 8시30분 우즈벡, 말레이시아, 러시아 공연이 밤 10시까지 계속된다.

탈춤공연 중앙에 마련된 경연무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전통혼례시연에 이어 이해숙 전통민요연구원과 윤기명 악단 공연에 이어 오후 6시부터 안동최고의 미인을 뽑는 제12회 안동한우홍보사절단 선발대회가 열린다.

하회마을 만송정 무대에서는 12시30분부터 인도네시아 공연에 이어 오후 2시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있고, 오후 3시30분에는 포크한마당 공연이 있다.

오후 6시부터는 '제12회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가 탈춤축제장 경연무대에서 열린다.

1994년 처음 시작해 금년도에 '제12회를 맞은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는 명실상부한 안동를 대표하는 홍보사절을 뽑는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내 거주 또는 출생한 18명의 미혼여성이 참가해 워킹, 댄스, 장기자랑 등으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미모와 교양, 예절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3명(진,선,미)의 홍보사절은 앞으로 2년간 안동한우와 안동농축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이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와 소극장, 거리무대 등에서도 김민정 가야금연구소와 그룹사운드, 색소폰, 인형극, 오즈매직, 탈춤따라 배우기, 탈랄라 댄스배우기, 징검다리 미니콘서트 등이 다양하게 이어진다. 시내일원에서는 게릴러 콘서트 형태로 시민들과 대화하고 레크레이션도 함께하는 레크 더하기와 세계춤을 하나로 공연을 진행해 시가지 전체가 들썩이게 하며 축제로 빠져들게 한다.

'2012 안동웅부배 전국남녀궁도대회'도 오전 8시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전국의 궁사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상아동 영락정에서 열린다.

궁도는 동이족이라 지칭된 우리민족의 상징적인 무예로 반만년 한국사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지켜온 호국무예로서 예의와 규범을 중시하며 정심, 정기를 기치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서와 잘 부합되는 스포츠다.

대회는 올해 대한궁도협회 선수로 등록되어야 참가할 수 있으며, 경기종목은 단체전 및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 실업부)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단체전은 선다시수 순으로 32강 선발 후 16강 이후는 토너먼트로 결승전까지 치르고 개인전은 3순득점 기록제로 진행된다.

               <관련사진>

 
 
 
 
 
 
 

  2012-10-01 11:27:56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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