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불정동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백6십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13일 오후 1시33분경 문경 불정동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플라스틱과 비닐, 장판 등의 폐기물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5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문경소방서는 차량 9대와 인원 43명을 동원 인근 야산으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으며,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2009-05-13 19:42:31 /
황준오 기자(joono@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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