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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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안동시는 노지 스마트농업을 기존 사후 분석에서 사전 예측 단계로 전환하며, 농업 AI 대전환(AX)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축적된 7,500만 건 이상의 영농 데이터를 활용해 해충 카드뉴스 및 영농 분석보고서를 제공하며 농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으며, 실제 농가들 역시 데이터 기반의 관수 조절 등으로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시는 2026년부터 AI 기반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자연재해 분야는 알림을 넘어 피해 예측․진단과 대응 방안 추천까지 확대되며, 특히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의 서리 및 과실 일소 피해 예측 시스템 특허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병해충 관리 역시 발생 시기와 위험도를 예측해 방제 적기와 약제를 추천하는 체계로 발전하며, 생성형 AI 챗봇 및 AI 병해 진단 도구 개발을통해 농가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찰을 넘어 향후 발생할 일을 미리 대비하는 능동적인 영농서비스가 단계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서 검증한 예측형 영농 모델을 경북 사과 주산지로 확산하고 데이터와 AI를 접목한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도 안동 사과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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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안동시, 안정적인 과일 생산 위한 과원 관리 당부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사과․자두․복숭아 과수원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과일 낙과 피해가 발생하기 쉽고,갈색무늬병․탄저병 등 병해 피해가 늘어난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에는 열매 터짐 피해가, 강한 햇볕과 고온에는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도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침수나 과습이 우려되는 과수원은 사전에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열매 터짐을 줄이기 위해 나무 밑에 풀을 키우거나 적정 관수를 실시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병해 방제를 위해서는 자람세가 강해 수관이 복잡한 나무는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하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약제 살포의 경우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용(비침투성) 살균제를, 비가 온 뒤에는 침투이행성약제로 계통을 달리해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장마철 병해 피해뿐만 아니라 열매 터짐과 햇볕데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 여름철 과원 관리 요령과 효과적인 병해충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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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안동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월 이후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7~9월에 집중된 것으로나타났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및 산후조리원 27개소를 대상으로 ▲식재료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보존식 관리 등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가열조리중심의 식단 운영, 조리 후 신속한 배식,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위생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그 어느 곳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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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 점 특별 전시회’ 개최
    대한민국 근대화의 생생한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동옥션 임동걸 대표가 수년간 수집․보존해 온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선보이는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점 특별 전시회’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안동시 민속촌길 23)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안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 인근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요 전시 자료는 각 시도 및 읍면동 사업일지, 새마을회관 건립 공사현황, 지도자 관련 서류, 새마을운동 관련 각종 문서와 현판 등 다양한 기록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된 과정과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임동걸 대표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원동력이자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역사”라며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자료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가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수집․보존된 새마을운동 기록물을 통해 대한민국 근대화의 발자취와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되새길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개인이 오랜 기간 수집해 온 귀중한 자료를시민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이번 전시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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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
    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자립 5호)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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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운영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6년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된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동화속 소품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도서관 2강의실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초등학생(1~3학년/12명)과 유치부(2020~2021년생/12명) 대상으로 평판열․머그 프레스기를 이용한 에코백과 머그컵 만들기가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독서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이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체험한다. 신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dong.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립도서관은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을 통해 ▲독서기반 창작 역량 및 미래 역량 강화 ▲미래형 도서관 기능 강화 ▲문화소외 완화 및 교육 격차 대응 ▲지역 대표 창작독서 프로그램으로 정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스스로 만드는 성취감을 동시에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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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재)안동시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기창, 김원)는 6월 8일(월)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선발된 장학생 68명과 우수교사 3명, 학부모, 장학회 임원들을 비롯한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의 희망인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회는 지난 5월 6일 장학생 선발 심의위원회를 열고 6개 분야(성적우수, 진학, 특별, 특기, 다자녀, 검정고시)에서 장학생 381명과 교육발전에 공적이 있는 우수교사 6명을 선발했다. 이후 중복지원 여부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장학생 377명에게 장학금 3억 9천8백만 원과 우수교사 6명에게 포상금 6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장학생 선발에서는 더 많은 학생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제도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선발기준과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개선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신청자격을 보호자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안동시에거주한 경우로 확대해 지원 문턱을 낮추고 ▲대학생 성적 우수․진학 장학생의 관내 고등학교 졸업 의무 규정을 폐지해 출신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효행 장학생 분야를 폐지하고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특별장학생 선발 대상에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배움에 대한열정을 가진 만학도를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장학생을 추가 선발하고 ▲지원자가 많은 분야의 선발인원과 학교별 배정 인원을 확대해 장학사업의 수혜 범위를 넓혔다. 권기창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은 안동의미래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며, 안동시장학회도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장학회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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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정상 등극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지난 7일(일) 새만금 방조제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군산 새만금 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실업 최강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전국 규모 대회로, 올해 처음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적용돼 전국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대회 최고 종목인 42km 오픈부에서 여자부 양도이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고, 박민정 선수가 2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남자부에서는 배준철 선수가 4위에 오르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자부에서는 안동시청 소속 선수들이 1․2위를 모두 차지하며 장거리 종목 강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과로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각종 국내․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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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안동시,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 여름특강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실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 여름특강교육’ 수강생을 6월 15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대상은 안동시 풍천면 및 예천군 호명읍 주민이다. 교육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주2회, 총 6주간 운영되며, △AI 활용 콘텐츠 만들기 △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상식 총 2개 강좌로 진행된다. ‘AI 활용 콘텐츠 만들기’ 과정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상식’ 과정은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안동시어울림센터에서 선착순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평생학습관 누리집(www.andong.go.kr/edu) 또는 안동시어울림센터(☎ 054-840-67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디지털 활용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여름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안동․예천 주민 간 상생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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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안동시 김현철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안동시는 맑은물관리과 소속 김현철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제39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월 9일(화) 밝혔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라 정수시설에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전문인력으로, 정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관리를 책임지는 최고 등급의 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안동시는 1급 자격자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정수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분야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현재 용상1․2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과 함께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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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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