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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서구동부녀회․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꽁보리밥 나눔 행사 실시
-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서구동부녀회와 협의회는 지난 7월 30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억의 꽁보리밥으로 더위를이겨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꽁보리밥과 각종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뒤, 관내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성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비,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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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서구동부녀회․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꽁보리밥 나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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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안동 MICE․관광 콘텐츠 세계에 알린다
-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글로벌인플루언서 33명을 초청해 안동의 MICE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안동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국적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의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주요 SNS 채널 팔로워 수는 총 1,160만여 명에 이른다. 참가자들은 낙동강변에서 열린 ‘2026 안동 수(水)페스타’를 찾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안동 여름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 이어 도산서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지역 와이너리와 예끼마을, 월영교 등을 방문해 안동의 관광자원을 두루 경험했다. 인플루언서들은 팸투어 기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릴스와 숏폼 영상, SNS 게시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각자의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돼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MICE 인프라를 세계 각국의 팔로워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작한 콘텐츠는 안동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동만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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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안동 MICE․관광 콘텐츠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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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 ‘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참여 마을 모집
-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안동시 비도심권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2026 찾아가는 팝업놀이터-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은 영화관과 공연장 등 문화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마을을 찾아가 영화 상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문형 문화사업이다. 넓은 행정구역과 산지 중심의 지역 특성으로 생활권에 따라 문화 접근성에 차이가 있는 안동의 여건을 반영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해 비도심권 29개 마을에서 이동형 영화관을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운영 대상을 60개 마을로 확대하고 영화 상영에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돌봄․교육 분야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기관 연계형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각 기관의 비도심권 방문 서비스와 영화 상영을 연계해 문화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와 문화가 결합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참여 마을은 ▲이동형 영화관을 활용한 영화 상영 ▲영화와 공연 또는 체험을 결합한 문화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에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며, 체험은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 대상은 안동시 읍․면 지역 리(里) 단위 마을이다. 마을 주민과 이장,부녀회장, 청년회장 등 마을 대표자 또는 주민과 협의한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 마을은 한 차례만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60개 마을로 선착순 마감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4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다.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www.kfce.or.kr)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andongculture.co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29개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영화를함께 보며 방문형 문화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영화와 공연, 체험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집> <누리집>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54-840-34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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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 ‘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참여 마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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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낙동강변 ‘피서지문고’ 운영
-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독서와 함께하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부터 ‘2026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8월 2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영가대교 북단 다리 아래 낙동강 실개천 옆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무더위를 피해 낙동강변을 찾는 시민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빌려 읽고 반납할 수 있는 도서 100여 권을 비치했다. 무료 팝콘 나눔과 어린이 비누방울 놀이, 새마을문고 홍보용 페이스 스티커 나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김경애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회장 직무대행은 “무더운 여름 시민과 관광객이 낙동강변에서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작은 독서 쉼터를마련했다”며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해 뜻깊은 독서 공간을 마련하고 운영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시원한낙동강변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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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낙동강변 ‘피서지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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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 ‘MZ문화프로슈머’ 참가자 모집
-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지역문화자원 활용 MZ문화프로슈머 양성사업’ 참가자를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문화유산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와 상품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디자인&굿즈 ▲F&B(식음료) ▲디지털 콘텐츠 3개 분야에서 예비․초기 창업자와 청년 크리에이터 등 10개 팀을 1차 선발한다. 지역 문화자원에 관심 있는 1년 미만 초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 청년 등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팀을 꾸려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10개 팀은 창업 기초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이수 후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팀을 선정하며, 분야별 전문가 1:1 멘토링과 팀당 평균 4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차등 지원한다. 시제품 완성 팀에는 지역 축제 연계 부스 운영과 우수팀 편집샵 입점, SNS․언론 홍보 등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1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winner@2020company.net)로 접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풍부한 문화자원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만나 실제 창업과 브랜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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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 ‘MZ문화프로슈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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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하반기 실버교양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실버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라인댄스, 영어회화, 스마트폰 활용, 서예교실, 하모니카 등 총 53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8월 31일부터 12월 11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1,227명이며, 과목별 수강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 기간은 8월 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며, 회원증을 지참해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복지관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실버교양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운영되는 문화의 날, 무료 영화 상영, 노래교실 등 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 하반기에도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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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하반기 실버교양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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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성료
-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법인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낯선 이를 위한 가장 선명한 애명의 약속’이라는슬로건 아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한 영향력으로 법인 설립 40주년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으며, 이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에도 헌혈 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애명 대표자는 “법인 설립 40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생명나눔에 동참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 릴레이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인 만큼, 안동시에서도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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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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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 착한가게 22호․23호 탄생, 따뜻한 나눔 행렬
- 안동시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풍천면 행복금고 착한가게’에 만소당(22호)과 수찬건재(23호)가 잇따라 가입함에 따라 지난 30일(목)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 금액(월3만원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으로, 모인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전통한옥의 멋 알리는 ‘만소당’, 착한가게 22호 등록 ‘착한가게 22호’ 만소당(대표 이미향)은 경북도청 한옥단지에 조성된 전통한옥이다. 지난 2018년 준공된 이후 한옥체험, 민박, 미니 결혼식 등 고즈넉한 전통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만소당은 지난 2025년 10월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는 있다. 이날 열린 현판 전달식에는 면장, 지사협 사무국장을 비롯해 지사협 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수찬건재’, 착한가게 23호 및 ‘1인 1구좌’ 동시 가입 풍천면 광덕리에 소재한 수찬건재(대표 이예진)는 ‘착한가게 23호’ 등록과 동시에 ‘1인 1구좌’ 기부에도 동참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수찬건재는 건축 및 토목 공사에 필수적인 콘크리트 2차 제품과 철강을주로 공급하는 업체다. 다만 수찬건재는 인근에서 축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가축 질병 유입 방지를 위해 아쉽게도 별도의 현판 전달식은 생략했다. 엄길용 풍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만소당과 수찬건재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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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 착한가게 22호․23호 탄생, 따뜻한 나눔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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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영호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국수 나눔’ 행사 개최
-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와 영호적십자봉사회는 7월 29일(수) 7주공아파트경로당과 성좌원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빵․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월 실시하는 정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양 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과 국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은 “매달 잊지 않고 찾아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전해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재자 옥동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철언 영호적십자봉사회장은 “나눔은 함께할수록 더욱 큰 행복이 된다”며 “옥동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따뜻한 옥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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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영호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국수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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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부녀회, 사랑담은 반찬으로 이웃 돌봄 실천
-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평화동부녀회는 7월 30일 평화동 관내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안부를 확인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을 실천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돼지고기 주물럭과 부추김치를 정성껏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하는 과정에서는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평화동부녀회는 평소 반찬과 계란, 김장 김치 나눔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주택을 찾아 침수 잔해를 정리하고 청소를 지원하는 등 수해복구 작업을 도왔으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배식봉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후남 부녀회장은 “직접 만든 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화동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여주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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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부녀회, 사랑담은 반찬으로 이웃 돌봄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