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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댐과 함께하는 신비한 매직이야기 K-water 안동권지사 겨울나들이 프로그램
    K-water 안동권지사는 오는 1월 13일 오후 2시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 안동지역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동댐과 함께하는 신비한 매직이야기'행사를 개최한다. K-water 안동권지사는 그동안 안동댐이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실시해 왔다. '2018 세계물포럼기념센터와 함께하는 겨울나들이' 프로그램도 이러한 일환으로 개최하게 됐으며, 금번 마술쇼와 인형극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어린이와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익동 K-water안동권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동댐과 세계물포럼기념센터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인문학 특강 등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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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안동소방서 취약 주거시설 소방안전돌봄 서비스 실시 및 강화
    안동소방서는 사회 취약계층 및 주거 취약시설 4개소에 대한 소방안전돌봄 서비스를 강화·실시한다. 이번 소방안전돌봄 서비스 대상은 주거용 컨테이너 하우스와 주거용 비닐하우스로 선정됐으며, 안동소방서 관내에는 풍천면의 희망마을 외 3곳, 36명이 포함됐다. 취약 주거시설에는 ▲소방·가스·전기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컨설팅 ▲거주자 및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미설치 대상 무료설치 등을 실시한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취약주거 시설 뿐 아니라 최근 혹한의 한파로 전기와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화재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화기취급의 주의와 화재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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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김성진 안동시의회의장
    김성진 안동시의회의장 동정 <1월 12일(금) 동정> 10:00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북후) 김성진 안동시의회 의장은 1월 12일 오전10시 북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을 당부한다. 10:40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김성진 안동시의회 의장은 1월 12일 오전10시40분 의장실에서 열리는 적십자 특별회비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 및 적십자 봉사원들을 위로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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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안동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6급 이하)
    안동시인사위원회 심의 결과(2018년 1월 11일 의결, 총74명, 가나다 순) 행정7급→ 행정6급 : 8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송하동 행정7급 권한식 행정6급 승진의결 2 일자리경제과 "" 금남미 "" 3 종합민원실 "" 김경숙 "" 4 전통문화예술과 "" 김지현 "" 5 행정지원실 "" 남희철 "" 6 기획예산실 "" 오재경 "" 7 관광진흥과 "" 이은주 "" 8 행정지원실 "" 정현심 "" 세무7급→ 세무6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세정과 세무7급 김인원 세무6급 승진의결 2 세정과 "" 조영재 "" 사회복지7급→ 사회복지6급 : 5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노인장애인복지과 사회복지7급 김미희 사회복지6급 승진의결 2 의회사무국 "" 김종호 "" 3 여성가족과 "" 배준현 "" 4 녹전면 "" 엄재경 "" 5 사회복지과 "" 왕상열 "" 공업7급→ 공업6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청소행정과 공업7급 김규동 공업6급 승진의결 2 투자유치과 "" 김종일 "" 보건7급→ 보건6급 : 1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건강관리과 보건7급 임금난 보건6급 승진의결 환경7급→ 환경6급 : 1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환경관리과 환경7급 정승호 환경6급 승진의결 시설7급→ 시설6급 : 4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문화유산과 시설7급 권용근 시설6급 승진의결 2 회계과 "" 권중구 "" 3 유교신도시진흥과 "" 김진영 "" 4 상하수도과 "" 홍성기 "" 행정8급→ 행정7급 : 8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행정지원실 행정8급 김예지 행정7급 승진의결 2 안기동 "" 김은정 "" 3 강남동 "" 김정아 "" 4 의회사무국 "" 문세정 "" 5 건설과 "" 박태흠 "" 6 관광진흥과 "" 손상혁 "" 7 종합민원실 "" 이연주 "" 8 종합민원실 "" 한가영 "" 사회복지8급→ 사회복지7급 : 5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임동면 사회복지8급 김형우 사회복지7급 승진의결 2 사회복지과 "" 류승래 "" 3 서구동 "" 이수연 "" 4 노인장애인복지과 "" 이창환 "" 5 여성가족과 "" 한영균 "" 방호8급→ 방호7급 : 1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시립도서관 방호8급 김은정 방호7급 승진의결 의료기술8급→ 의료기술7급 : 1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건강관리과 의료기술8급 김경환 의료기술7급 승진의결 보건진료8급→ 보건진료7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보건위생과 보건진료8급 이원자 보건진료7급 승진의결 2 보건위생과 "" 이지연 "" 시설8급→ 시설7급 : 3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토지정보과 시설8급 김철년 시설7급 승진의결 2 토지정보과 "" 유철환 "" 3 건설과 "" 장민석 "" 행정9급→ 행정8급 : 16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와룡면 행정9급 권기상 행정8급 승진의결 2 기획예산실 "" 권미정 "" 3 행정지원실 "" 권순찬 "" 4 사회복지과 "" 권지현 "" 5 평생교육과 "" 권현주 "" 6 명륜동 "" 김병기 "" 7 도산서원관리사무소 "" 김종규 "" 8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류혜진 "" 9 시립민속박물관 "" 박정민 "" 10 체육새마을과 "" 서봉교 "" 11 여성가족과 "" 송은지 "" 12 축산진흥과 "" 신동곽 "" 13 교통행정과 "" 신상용 "" 14 관광진흥과 "" 이주연 "" 15 여성가족과 "" 장수희 "" 16 체육새마을과 "" 정미나 "" 사회복지9급→ 사회복지8급 : 6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평화동 사회복지9급 김예지 사회복지8급 승진의결 2 풍천면 "" 민경은 "" 3 길안면 "" 민자령 "" 4 와룡면 "" 박건형 "" 5 사회복지과 "" 이경남 "" 6 용상동 "" 전향선 "" 공업9급→ 공업8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청소행정과 공업9급 임홍택 공업8급 승진의결 2 일자리경제과 "" 서명원 "" 해양수산9급→ 해양수산8급 : 1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수운관리사무소 해양수산9급 권태완 해양수산8급 승진의결 시설9급→ 시설8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도시디자인과 시설9급 이정탁 시설8급 승진의결 2 도시디자인과 "" 조은예 "" 시설관리9급→ 시설관리8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체육새마을과 시설관리9급 김항규 시설괸리8급 승진의결 2 상하수도과 "" 노태욱 "" 운전9급→ 운전8급 : 2명 연 번 현 임 대 상 자 의결사항 비 고 직 급 성 명 1 청소행정과 운전9급 류희도 운전8급 승진의결 2 청소행정과 "" 박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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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안동시 맞춤형 주거복지 행정 추진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나서
    안동시는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양질의 주거수준 확보를 위해 올해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행정을 적극 추진한다. ▲맞춤형 주거급여 제공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양질의 주거 수준 제공 정부의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따라 2018년 10월부터 주거급여 대상자 선정 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으로써 주거급여 수급가구가 확대된다. 또 임차가구의 기준임대료를 인상(급지별로 전년대비 2.9%~6.6% 인상)해 최저주거수준의 주거생활 영위를 보장하고, 자가 가구에 대한 보수 한도액을 증액(전년대비 8% 인상)해 건축공사비 상승 등을 고려한 적정수준을 반영하는 등 주거급여를 현실화한다. 이에 안동시는 40억7천8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주거급여 수급대상자 중 3,100여 임차가구에 대해 임차료를 지급하고, 자가 주택 소유 150여 가구에 대해 11억원의 예산으로 주택수선사업(수선유지급여)을 시행함으로써 수급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 장애인주택개조사업 시행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 나서 농·어촌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저소득 장애인 6가구를 대상으로 2천여만원을 투입해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비상연락장치, 실내 단차이 제거, 손잡이 설치, 욕실 및 싱크대 등 주택 내부 편의시설 설치와 주택 외부 출입로·경사로 보수·설치, 외부 화장실 개·보수 등 장애인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시행으로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 및 에너지복지 향상 도모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에 대해 외기벽면 단열공사, 노후 창호공사, 바닥배관 등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시공지원과 노후화된 보일러를 고효율 보일러로 교체하는 물품지원 등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에너지복지 향상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연도별 사업추진 실적 구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대상가구수 138 116 130 292 115 221 113 158 401 ▲공공실버주택 및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 -저소득고령자 및 젊은 세대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안정적인 주택공급 우선 '공공실버주택과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을 시행해 저소득 고령자의 주거비 경감과 함께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생활을 보장하고, '활기찬 인생 백세시대', '건강하고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을 추진한 계획이다. 사업 규모는 임대주택(전용면적 26㎡/호) 150세대와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한 공공실버주택과 연면적 3,807㎡로 프로그램실·운동시설·북카페 등 각종 운동 및 여가 시설을 갖춘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은 지난해 8월 착공해 내년 7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주택 건립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주거디딤돌 역할을 통한 사회적으로 활동이 왕성한 젊은 층 유입으로 젊고 활력 넘치는 지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규모는 임대주택(전용면적 16~36㎡/호) 200세대와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하고, 편의시설로 연면적 250㎡ 규모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건립한다. 지난해 연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얻어, 내년 하반기 공사를 착수해 2020년 하반기를 목표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저소득층 주거안정 사업 추진으로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 도모 '안동시 저소득주민 주거안정사업 운영관리 조례'에 따라 옥동주공2단지 영구임대아파트(세대수 1,164세대)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 경감을 위해 6천만원의 예산으로 보안등·복도등·승강기 등 공동전기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해 세대 당 2백만원 이하로 입주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하고, 융자세대에 대해서 월 5만원 이상 정기적금(3년간)에 가입하게 함으로써 융자금 상환 및 입주자의 경제역량 강화와 자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3천만원을 투입해 안동시가 소유하고 있는 안기세영아파트 10세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수·관리하고, 저소득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에게 무상 임대해 주거비 부담 해소 및 생활안정을 통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실버주택과 행복주택이 준공되면 고령자와 젊은 세대가 함께 생활하는 도심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신도청소재지에 부응하도록 2018년 새해에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준 중위소득 및 주거급여 수급자 선정기준(2018년) 단위 : 원 가구규모 구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6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672,105 2,847,097 3,683,150 4,519,202 5,355,254 6,191,307 주거 급여(중위소득 43%) 719,005 1,224,252 1,583,755 1,943,257 2,302,759 2,662,262 임차가구 기준 임대료 단위 : 원 구분 1급지(서울) 2급지(인천, 경기) 3급지(광역시, 세종시) 4급지(그 외 지역) 2017년 2018년 2017년 2018년 2018년 2018년 2017년 2018년 1인 200,000 213,000 178,000 187,000 147,000 153,000 136,000 140,000 2인 231,000 245,000 200,000 210,000 158,000 166,000 147,000 152,000 3인 273,000 290,000 242,000 254,000 189,000 198,000 178,000 184,000 4인 315,000 335,000 283,000 297,000 220,000 231,000 200,000 208,000 5인 325,000 346,000 294,000 308,000 231,000 242,000 210,000 218,000 6인 378,000 403,000 347,000 364,000 262,000 276,000 242,000 252,000 수선유지급여 구분 수선내용 보수한도액 비고 2017년 2018년 경보수 도배, 장판 등 350만원 378만원 증 28만원 중보수 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650만원 702만원 증 52만원 대보수 지붕, 욕실 및 주택 개량 등 950만원 1,026만원 증 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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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4년 만에 개최, 2018 안동 암산얼음축제 1월 28일까지 가족형 얼음놀이 체험장 운영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회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18 안동암산얼음축제'가 오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안동 암산유원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절기인 소한과 대한 사이에 개최되는 암산얼음축제는 최근 이상고온으로 얼음이 제대로 얼지 않아 3년 연속 준비 중에 취소된 바 있다. 10일 안동시와 안동소방서, 안동시재난안전네트워크가 합동으로 실시한 빙판 안전점검 결과 행사장 얼음두께는 28∼42cm 수준으로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축제 준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암산얼음축제는 가족형 겨울놀이 체험 이벤트라는 정체성에 걸맞게 빙어낚시 및 송어낚시 체험, 스케이팅, 썰매타기, 팽이치기 등 대표적인 겨울놀이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얼음빙벽 조성, 얼음조각 전시, 놀이단 '한(寒)식구' 운영 등을 통해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방학을 맞아 대구, 부산 등 영남지역 대도시에서 얼음놀이 체험을 위한 가족 관광객들이 대거 방문해 인근 관광지와 전통시장, 도심상권 등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족 관광객들이 신나게 겨울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각종 편의시설도 넉넉하게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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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사람과 교육이 중심이 되는 희망안동 안동시 퇴계학당 최고 명문학당으로 우뚝
    안동시는 최고의 교육 명가를 꿈꾸는 인재 양성과 안동을 빛낼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퇴계학당이 있다. 2012년 문을 연 퇴계학당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고등학교 학년별로 60명을 선발해 서울의 유명 강사를 초빙해 국?영?수 정규수업을 연다. 또 수·목요일에는 논술 수업과 진학컨설팅, 학부모 간담회, 찾아가는 학교 설명회, 대학입시 설명회, 3학년 특별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퇴계학당을 운영해 2014년부터 서울대 13명, 수도권 명문대 40여명, 의대 11명, 경찰대 3명과 사관학교 등 다수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8학년도 대입수시 모집에서 서울대에 5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또 의과대학 및 한의대 3명을 포함해 서울 주요대학에 10여 명이 최종합격했다. 이 밖에도 정시 원서교부 후 수능 고득점학생이 다수 포함돼 서울대 등 주요대학교 합격생들이 앞으로 더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성과는 안동시의 공교육 지원정책과 학교와의 소통 네트워크는 물론 유명강사의 우수한 진학 컨설팅과 1대1 맞춤형 진학상담 등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퇴계학당에서는 올해부터 내년도부터 2018년도부터 수시전형의 비율이 70%을 육박하는 현 대입체제에서 비(非)교과 부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맞춤형 실속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학이 한마음이 되어 소통하고 협력하여 명품교육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퇴계학당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현장에서 늘 애쓰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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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이육사문학관 재개관 기념식 개최 육사 이원록 선생 순국 74주기 추념식
    이육사문학관 재개관 기념식 및 육사 이원록 선생 순국 74주기 추념식이 1월 16일 오전 10시 이육사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였던 민족시인 육사 이원록 선생이 순국하신 지 74주년이 된다. 추념식은 권부옥 (사)이육사추모사업회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후 식순에 따라 김형숙 시낭송가가 헌시를 하고, 안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손병희 교수가 연보봉독을 한다. 그리고 전용진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의 추도사 등으로 이어진다. 추념식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는 이육사문학관 재개관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육사문학관은 2004년에 처음 개관한 후 3대문화권사업에 따라 2015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증축 및 공원조성 등을 완료함으로써 2017년 새롭게 개관했다. 기념식은 이육사문학관 조영일 관장의 인사말로 시작되며, 김성진 안동시의회 의장 및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의 축사와 유교신도시진흥과 과장의 경과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공연에는 첼리스트 성승한과 피아니스트 민경훈의 연주 및 시노래 가수 박경하의 공연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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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장사익, 오정해, 영남국악관현악단이 함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18년 새해음악회 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희망찬 2018년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음악회를 오는 1월 20일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고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이미지에 걸맞게 특별히 국악공연으로 준비했다. 새해음악회 공연 단체는 2001년 창단해 영남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과 엄선민 무용단의 신명나는 화랑으로 첫 막을 올린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와 불후의 명곡들로 준비를 했으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소리꾼 장사익, 경기소리꾼 고금성, 강령탈춤연구회의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다. 연주 끝부분에는 사물놀이 광대가 영남국악관현악단과 같이 신명나는 신모듬 공연으로 액운을 잠재우고 새로운 한 해의 멋진 출발을 위한 공연을 선보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2018년에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그리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특히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위하여 브런치콘서트,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이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새해음악회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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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문체부 기관표창 수상 콘텐츠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공로 인정 받아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과 문화일자리 창출 등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진흥원은 지난 2011년 설립 후, 경북 문화융성을 선도하는 생동적 중추기관을 비전으로 삼고, 경북 지역 내 23개 시·군의 지역특화문화콘텐츠를 발굴, 이를 희소화·차별화·고급화 전략을 통해 문화산업으로 연결시키는 경북 문화산업 발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역이 가진 우수한 문화콘텐츠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 '엄마 까투리'를 산업화로 연결시키며, EBS 방송 1년 만에 지역을 넘어 세계에서도 통하는 국내 콘텐츠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지역 밀착형 콘텐츠의 성공 사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분 대통령 수상, 베스트인성 클린콘텐츠 대상을 수상하고, 국정 교과서에도 수록되는 등 수도권으로 집중된 문화콘텐츠산업을 지역의 현실에 맞는 새로운 모델로 제시하고 가능성을 보여줘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지역형 창의생태계 허브인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을 통해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창작·창직·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의인재 양성 및 창업 인프라 조성 등 미래 경북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하는데 앞장섰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주 밀레니엄 VR테마파크 구축지원 및 증강현실 기반의 4D 아이스클라이밍 체감형 스포츠 콘텐츠 개발지원, 지역 전통자원의 가치를 더한 융복합 콘텐츠'Hi-MASK'공연 개발, 해양을 소재로한 글로컬에니메이션 '호보트' 제작지원 등 시장 가능성이 높은 New 콘텐츠 발굴·육성 지원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그동안 진흥원 모든 임직원들이 도민과 창작자들과 함께 해온 소통과 상생의 결과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 새 시대를 반영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들과 성장해 나가겠다.""며 ""진흥원 설립 원훈인 '경북에서 찾고 세계에서 펼치자'를 지켜나가기 위해 경북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1시군 1킬러 콘텐츠 개발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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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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