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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10월의 하늘’ 공모 선정
-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 7일(금) 밝혔다. ‘10월의 하늘’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과학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어린이와 시민에게 과학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지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강연은 10월 31일 오후 2시 전국 50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린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사회자 1명과 과학자 2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 등 30~50명을 대상으로 과학이야기를 들려준다. 과학자들의 생생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탐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되는 이번 강연이 어린이와 시민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탐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인문학과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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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10월의 하늘’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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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함께 걷는 마음걸음’ 운영
- 안동시보건소와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8월 7일 저녁등록 회원 20여 명과 함께 ‘함께 걷는 마음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월영가람길(임청각~와룡터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 회복 과정에 있는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중독 회복 과정에서 충동 조절과 자기관리 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함께 걷는 집단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을 낮추고 정서적 지지와 소속감을 높여 회복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월영가람길은 대한민국 초대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본가인 임청각이 위치한 역사적 공간이자, 과거 철로 구간을 산책로로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철길이 시민의 쉼과 일상을 위한 길로 변화한 것처럼, 이번 프로그램도 중독으로부터의 회복과 삶의 전환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았다. 참가자들은 “혼자였다면 집에만 있었을 텐데 잘 꾸며진 길을 함께 걸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다”, “예쁜 길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걷다 보니 스트레스도 줄고 생활 리듬을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용성 센터장은 “걷기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몸과 마음을 돌보는 회복의 실천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등록 회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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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함께 걷는 마음걸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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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Between Pages 1943-2026’ 개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8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상설갤러리와 5갤러리에서 특별전시 ‘Magnum Between Pages 1943–2026’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사진가 협동조합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대표 포토북과 책에 수록된 작품을 함께 소개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뮤지엄한미가 공동 주관하고, 뮤지엄한미와 매그넘 포토스가 공동 기획했다. 1947년 창립된 매그넘 포토스는 세계 곳곳의 역사적 순간과 일상을 기록하며 현대사진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리․런던․뉴욕의매그넘 포토스 사무소가 보유한 포토북 자료 가운데 엄선한 90여 권과 오리지널 사진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 포토북 제작 과정에서 활용된 더미북(Dummy Book)과 플랜 시트(Plan Sheet), 원본 프린트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도 함께 전시한다. 포토북을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진가의 주제의식이 이미지 배열과 편집, 디자인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매그넘 포토스가 구축해 온 시각적 서사와 현대 사진예술의 발전 과정도 함께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9월을 프랑스 문화예술의 달로 운영한다. 9월 17일에는 전시․공연을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북 앤 토크(Book n Talk)’가 열린다. 매그넘 포토스 소속 사진가와 글로벌 총괄 디렉터가 참여해 포토북과 사진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후 5시 30분에는 전시 특별 리셉션이 이어지며, 오후 7시 30분에는 웅부홀에서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펼쳐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매그넘 포토스가 기록한세계의 모습과 포토북의 예술적 가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리”라며 “전시와 공연을 통해 한불 수교 1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제적인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054-840-3600)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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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Between Pages 1943-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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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착한가게’ 열 번째 동행, 강남정수기 참여
-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7일 강남정수기를 ‘안기동 착한가게 10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강남정수기는 지난 5월부터 매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사업장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이웃사랑을실천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안기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상락 강남정수기 대표는 “거창한 나눔은 아니지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미경 안기동장은 “착한가게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복지 동반자”라며 “정기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상락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착한가게 10호점 지정을 계기로 주민과 사업체의 참여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활용해 주거환경 개선과 계절별 나눔, 밑반찬 지원, 복달임 행사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오고 싶은 안기, 살고 싶은 안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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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착한가게’ 열 번째 동행, 강남정수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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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직․남선․임하 3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 안동시 일직면과 남선면, 임하면이 8월 7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선포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일직․남선․임하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이 되는 피해금액을 산정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시청에 조사본부를 설치하고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피해조사 결과 안동시 전체 피해액은 총 39억4천만 원으로, 재정력지수에따라 산정되는 국고지원 기준액 33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일직면․남선면․임하면도 읍면 단위 피해 기준액인 8억2천500만 원 이상으로조사돼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을 충족했다. 특별재난지역에는 복구비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할 비용의 일부가 국비로 추가 지원된다. 피해 주민에게는 관계 법령과 지원 기준에 따라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호우 발생 직후부터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응급 복구와 이재민지원에 나섰다. 권기창 안동시장도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도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해 주신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에 감사드린다”며 “추가로 지원되는 국비를 바탕으로 피해 시설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복구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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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직․남선․임하 3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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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 이임
- 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이 8월 10일 자로 포항시 부시장에 부임하며 7개월여 간의 안동시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배 부시장은 지난 1월 1일 제35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하며 산불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문화관광․정원도시 조성 등 주요시정현안을 챙겨왔다. 취임 당시 ‘경청’과 ‘실용’, ‘행복한 공직문화’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제시한 배 부시장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도시건설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교통․산업 기반확충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안동 출신인 배 부시장은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상북도낙동강사업추진단장과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도로철도공항과장을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배용수 부시장은 “고향 안동에서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어 가슴 벅차고 뜻깊었다”며 “여러 현안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권기창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록 새로운 임지로 떠나지만 마음은 언제나 고향 안동에 있을 것”이라며 “안동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더욱 크게 도약하고 시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멀리서도 늘 응원하겠다”고 이임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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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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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안동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2026 안동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 내부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생활 속 규제와 불편 사항을 시민의 시각에서 찾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농업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이 겪는 어려움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규제 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관련된 민생규제 전반이다. 주요 제안 분야는 ▲행정절차 간소화 ▲창업․영업활동을 가로막는 인허가 규제 개선 ▲안전․복지․교통․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규제 정비 ▲디지털 환경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정 개선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안동시 누리집(www.andong.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나 우편 또는 방문을통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은 9월 4일 소인분까지 인정하며, 방문 접수는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전자우편은 마감일 자정까지 접수한다. 안동시는 소관 부서의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안동시장 표창과 함께 최우수 1명 100만 원, 우수 2명 각 50만 원, 장려 3명 각 30만 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수 제안은 내용과 소관에 따라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실제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누리집>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이 규제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와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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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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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남안동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안동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각지의 초등학생 골프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학년과 성별에 따라 ▲1~4학년 남자 기린부 ▲1~4학년 여자 청학부 ▲5~6학년 남자 항룡부 ▲5~6학년 여자 불새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선수들은 하루 18홀씩 이틀간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순위를다툰다. 항룡부와 불새부 우승자에게는 대한골프협회 주니어 상비군 선발 가점이 부여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상장도 수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안동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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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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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 유정란 100판 기부
-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장(대표 이란)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8월 7일(금) 유정란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실제 라니네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10만 원 상당이다. 전달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부됐다. 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는 귀농 후 양계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왔으며,이번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를 더했다. 이란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께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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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 유정란 100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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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원과 청소년이 함께 전한 따뜻한 효심
- 대한적십자사 안동시협의회, RCY, 옥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8월 6일 옥동2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적십자봉사원과 RCY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다과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개인 사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도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며 소외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한 어르신은 “학생들이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네고 함께 이야기해 주니손주들과 함께 있는 것 같아 행복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재자 옥동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청소년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모습을 보니 지역의 미래가 더욱 밝게 느껴진다”며 “ RCY 청소년들과 대한적십자사 안동시협의회, 옥동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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