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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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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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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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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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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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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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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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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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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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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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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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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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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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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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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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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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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손길로 빚어지는 명주'영주시, '만수주조, 제16회 영주농업 대상 명소 부문' 수상
- 경북 영주시는 제16회 영주농업 대상 명소 부문 수상자로 '만수주조'를 최종 선정했다. 영주시 주관으로 열린 심의위원회는 시의원, 상공회의소 관계자, 언론인, 농업인 단체장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하여, 공정하고 폭넓은 평가를 통해 영주 최고의 농촌 명소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현장 실사와 전문가 심사로 △전통성과 지역성 △농업 자원 활용도 △체험 콘텐츠의 다양성 △공간 구성 및 지속가능성 등이며 ‘만수 주조’는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만수 주조'는 3대째 50여 년간 명맥을 이어온 전통 양조장으로, 전통주 제조뿐 아니라 농촌 체험과 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6차 산업형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2012년 전통주 체험장을 개장한 이후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막걸리 빚기 체험 △누룩 쿠키 만들기 △어린이 농부 체험 △시니어 원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홍삼 막걸리'등 다양한 전통주 제품을 개발하고, '술술솔솔' 문화 공연과 야외 영화 상영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레일 관광공사의 '술례열차' 체험지로 선정하며 전국 관광 네트워크와의 연계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만수주조는 지역 농업 자원과 문화를 접목한 농촌 융복합 모델이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농업 명소로서의 가치와 브랜드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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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손길로 빚어지는 명주'영주시, '만수주조, 제16회 영주농업 대상 명소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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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의 원활한 이동'영주시, '국가산단 잇는 연결도로 지방도 승격' 추진
- 경북 영주시는 '문정동∼상망동 국도 28호선 신설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산업단지 주변 광역 교통체계 연결을 위해 두전교차로∼봉현면 유전리 간 연결 도로의 군도 16호선 지방도 승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두전교차로∼봉현면 유전리 간 도로 건설'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물류 이동으로 기업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 후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선제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군도 16호선이 지방도로 승격할 경우,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시의 예산 부담 감소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사업이 '2025년 경상북도 도로 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계획이 반영되는 즉시 사업에 착수해 2030년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규원 과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두전교차로에서 봉현면 유전리를 연결하는 도로는 산업단지의 접근성과 물류 효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사업이며, 지방도 승격을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사업 추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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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의 원활한 이동'영주시, '국가산단 잇는 연결도로 지방도 승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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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폭염 대비 실국장 예방 점검 지시'이 지사 호우·폭염대비 현장 안전점검 특별지시
- 경상북도는 16일~20일까지 산불 피해 지역인 5개 시군(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에 대해 실·국장을 중심으로 한 '호우·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이후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본격적인 폭염 시기를 앞두고,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점검은 초대형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호우 및 폭염에 대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마련된 조치다. 실·국장 및 각 실무팀장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각 지역에서 최근 집중호우(7.16.~20.)로 인한 피해 여부를 점검하고,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의 배수로 정비, 위험 요인 제거, 냉방시설 및 쿨루프 설치 등 폭염 대응 실태도 자세히 확인한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현장 점검과 마을 대피방송시설 작동 여부 확인 등을 통해 인명피해 방지 대책을 재점검한다. 앞으로도 경북도는 극단적인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 불허의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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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폭염 대비 실국장 예방 점검 지시'이 지사 호우·폭염대비 현장 안전점검 특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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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숙소 준비 상황 집중 점검.김민석 총리 '2025 APEC 정상회의 숙박시설 특별점검'
- 김민석 국무총리(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는15-16 2025 APEC 정상회의 현장을 찾아 숙소 및 문화콘텐츠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주 2025 APEC 정상회의 인프라 조성 현황을 전반적으로 둘러 본 데에 이은 것이다. 김 총리는 점검 1일 차인 15일, 실무인력 및 기자단 숙소부터 정상급 숙소까지 각급 숙박시설 및 서비스 준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우선 식음료 등 서비스 수준이 열악한 숙소의 현황 및 대응 방안을 보고받고, 기자단 등 실무인력들이 최대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총리는 호텔 종사자들의 서비스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김 총리는 ""KAPEC을 기존의 여느 정상회의 이상의 특별한 행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며, ""실무인력들이 성심을 가지고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다음으로 김 총리는 현재 개보수가 진행 중인 모든 정상급 숙소들을 꼼꼼히 둘러보고, 진행 중인 공정들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컨시어지 등의 서비스 시설이 부족한 연수원에 대해서는 고객 서비스가 주요 호텔 수준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 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날 숙박시설 안내를 맡은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현재 회원국 정상들을 위한 PRS 리모델링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 중으로, 9월 중에는 마무리 될 것""이라며, ""(사)한국컨시어지협회, 롯데호텔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일반 숙박시설에도 24시간 케이터링 및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과 같은 숙박업 종사자 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경주를 찾는 정상회의 참가자들에게 친절하고 편안한 경주의 이미지를 선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는 점검 2일 차인 16일에는 문화콘텐츠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오전에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양정웅 예술감독과 관계부처로부터 공식 만찬 행사 기획안과 전반적인 문화행사 계획안을 보고받고 논의하고, 오후에는 관련 현장을 둘러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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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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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숙소 준비 상황 집중 점검.김민석 총리 '2025 APEC 정상회의 숙박시설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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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날리는 행복한 선물' 영주시, '풍기읍 초복맞이 실버 체조 문화행사' 성료
-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백신1리와 창락1리 마을회관에서는 20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름철 활력 향상을 위한 '실버 체조 문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봉열 풍기읍장의 초청으로 마련했으며,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안전 돌봄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노인 돌봄 전문가 3기 교육생(실버강사)들이 함께 주관하여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실버 체조는 노년기 근력 유지, 낙상 예방, 신체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로 어르신들은 신나는 체조와 더불어 웃음 가득한 여가를 보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신체적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정봉열 읍장은 ""오늘 경로당 초복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확 날려 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안전 돌봄과 실버강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재능 기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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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날리는 행복한 선물' 영주시, '풍기읍 초복맞이 실버 체조 문화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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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건강, 마음 건강, 인지 향상'영주시, '노인돌봄전문가 3기 따뜻한 현장 실습'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의 한천, 종릉, 이산면 운문2리 마을회관이 활력 넘치는 체조 동작과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경북 영주시에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안전돌봄'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노인돌봄전문가 3기 교육생들이 함께 실버체조 활동을 진행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실버체조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은 물론,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했으며, 교육생들의 현장 실습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노인돌봄전문가 3기 교육생들은 현재 노인의 신체적·심리적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 역량을 갖추기 위해 훈련 중이며, 이번 체조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돌봄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어르신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체조 지도에 맞춰 상체와 하체 스트레칭, 균형 감각 운동, 순환 운동 등을 따라 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움직임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이며 돕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번 실버체조는 마을 주민과 교육생들이 함께 만든 건강한 하루였으며,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자원과 연계한 치매 예방 및 건강 프로그램이 지속될 예정이다. 한국안전돌봄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신체·인지기능을 동시에 고려한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마을과 협력해 일상속에서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인돌봄전문가 3기 교육생은 ""이번 실습으로 현장 중심의 노인 이해와 돌봄 역량 향상이라는 교육 효과를 중요성을 배웠다""며 ""교육수료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역량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수면 종릉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 고맙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 지역 내 어르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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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건강, 마음 건강, 인지 향상'영주시, '노인돌봄전문가 3기 따뜻한 현장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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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움직이고, 건강 나누고'영주시, '안정면 대평리 치매 예방 실버체조' 실시
-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대평리 마을회관에서 8일 치매 예방과 세대 교류를 위한 실버체조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실버체조 교실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노인돌봄전문가 3기 교육생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안심 쉼터 4곳 중 하나인 대평리 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인지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프로그램이 노인 돌봄 전문가 3기 교육생들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현재 노인의 신체적·심리적 상태에 따른 맞춤형 돌봄 교육을 체계적으로 훈련 중인 예비 돌봄 전문가들로, 현장 실습을 통해 실질적이고 인간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배우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와 교육생들의 협조 속에 안전하게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터뜨렸다.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과 어르신들이 직접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 돌봄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노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몸소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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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움직이고, 건강 나누고'영주시, '안정면 대평리 치매 예방 실버체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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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위협하는 위험한 공사'영주시,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 경북 영주시가 추진 중인 '근대역사문화거리 도시공간 조성 사업'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 공사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사 구간으로 지정된 영주시 광복로 일대 인도는 바닥 전체가 천(부직포 등)으로 덮여 있으며, 일부 꼬깔콘만 배치되어 있을 뿐, 별도의 통행 유도 장치나 안전 표시도 없어 보행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해당 공사는 2025년 1월 6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영주시청 문화예술과가 발주하고 ㈜보강디엔에스가 시공을 맡고 있다. 하지만 공사장에는 단 한 장의 현수막만이 도로 맞은편에 설치할 뿐, 인도 진입부에는 아무런 안내 표지판도 없어 공사 사실조차 인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인도를 지나는 시민들은 울퉁불퉁하고 미끄러운 천 위를 걸어야 하는 위험에 노출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한 노인은 보행 보조기를 끌며 ""길이 너무 불안정해 걷기가 무섭다""며 ""넘어질까 봐 조심조심 걸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보행 약자를 위한 배려도 부족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유도블록은 천으로 덮여 있어 경로를 전혀 인지할 수 없고,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에게는 실질적으로 통행이 불가능할 수 없는 수준이다. 한편, 주민들은 공사 기간 중이라도 임시 우회로 설치, 안내판 및 반사 테이프 보강 등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현장 관리에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 보강과 안내 강화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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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위협하는 위험한 공사'영주시,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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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업의 미래'영주시, '제32회 영주시 한농연·한여농 가족 화합대회' 열려
- 경북 영주시 한국 후계 농업경영인 영주시 연합회와 한국 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26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회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2회 영주시 한농연·한여농 가족 화합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농업의 미래! 한농연·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무한경쟁시대 속에서 생명산업을 선도하고 농업·농촌을 지키는 주체로서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우수회원 시상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농업의 재도약과 농촌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화합 행사와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사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회원 간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이었다. 김보묵· 박순연 회장은 ""농업은 삶의 중심이자 귀중한 자산으로, 한농연과 한여농은 영주시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켜내고 있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한농연과 한여농이 앞으로도 영주 농업의 중심축이 되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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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업의 미래'영주시, '제32회 영주시 한농연·한여농 가족 화합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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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성매매 방지'봉화군, '민·관·경 합동점검' 시행
- 경북 봉화군은 25일 봉화경찰서, 봉화군 여성 단체 협의회와 함께 민·관·경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봉화읍 일대를 중심으로 유흥 주점 및 단란주점 15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홍보 활동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당 업소를 방문해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청소년 고용 및 출입 금지 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대한 사전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성매매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군민의 인식 개선과 더불어 성매매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협력해 성매매 근절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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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성매매 방지'봉화군, '민·관·경 합동점검'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