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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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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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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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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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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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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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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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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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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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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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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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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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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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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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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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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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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잘사는 개혁 필요'경북도, 지방 현장 우수 저출생 극복 정책 공유
-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저출생과 전쟁을 시작한 경상북도가 서울에서 개최된 인구전략 포럼에 참여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방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효과성 있게 집행된 150대 과제 등 저출생과 전쟁 전략을 소개했다. 김 행정부지사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연구기관, 언론사, 인구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인구전략 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기조연설에서 김 행정부지사는 저출생의 근본 원인을 초고속 압축성장에 따른 세대 간 문화 차이,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극심한 경쟁, 청년들의 늦은 사회진출 등으로 진단하고, 지방을 넘어 국가 소멸이 걸린 중차대한 인구 문제에 경북도가 최전선 현장에서 저출생과 전쟁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전략을 소개했다. 우선 저출생 극복 직접 지원을 위한 경제적 대응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화환경 개선을 두 축으로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까지 저출생 전주기에 대응한 정책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배가량 늘어난 3600억 원을 투입해 도민 피부에 와 닿는 150대 실행 과제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저출생을 초래하는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사회 문화를 바꾸기 위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을 소개하며 사회 각층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에 더해, 저출생을 완전히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조 개혁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방에도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육아 기반?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저출생 극복 종합적 접근 융합프로젝트인 ‘Korea 아이 천국, 공동체 회복 프로젝트(일명, K아동 프로젝트)’와 핵심 사업인 ‘아이 천국, 육아 친화 두레마을’ 조성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 성공을 위해 중앙부처와 언론, 연구원 등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새 정부가 출범하고 국정기획위원회 등에서 향후 5개년 국정 계획과 100대 과제 등을 구체화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듣고 만든 저출생과 전쟁 전략 등이 국정에 반영되어야 한다""며 ""특히, 저출생 등 인구구조 변화는 복지가 아닌 국가 미래 문제로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방향의 인구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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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잘사는 개혁 필요'경북도, 지방 현장 우수 저출생 극복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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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커녕 연애도 못 해요'경북도, 저출생 해법 찾기 도민 모니터링단 전체 회의
- 경상북도는 21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저출생 극복 도민 모니터링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도민 모니터링단은 16개 시군의 미혼 남녀, 예비부부, 맞벌이 부부,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도민 55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다. 이들은 △저출생 극복 신규 정책 제안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150대 과제에 대한 평가 등 정책 수요자의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육아 근무 캠페인 영상 시청, 저출생 극복 4대 문화운동 참여, 도민 모니터링단 운영 방향 안내, 실시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안동시 거주 박현지 씨(34세)는 ""최근 출산을 했고, 우리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단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참가자는 ""제가 사는 지역의 경우, 이성을 만나려고 해도 작은 동네라 헤어지고 나면 금방 소문이 퍼진다.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만남의 기회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영상에서처럼 육아휴직이 '휴직'이 아닌 '근무'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출산 후 복귀 시의 불이익과 경력 단절 문제는 여전히 저출생의 큰 장벽""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경북도는 앞으로 온라인 카페 활동과 대면 회의를 병행해 모니터링단이 제안한 정책과 의견을 종합한 책자를 발간하고, 이를 관련 부서와 공유하여 정책 반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엄태현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시작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다. 모니터링단에서 주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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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커녕 연애도 못 해요'경북도, 저출생 해법 찾기 도민 모니터링단 전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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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 해소와 시민 응대 역량 강화'영주시, '공무원 대상 친절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19일, 20일 이틀간, 148 아트스퀘어 대공연장에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의 감정노동 해소와 시민 응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총 4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CS 교육 전문 기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교육은 회당 101명씩 총 4차례에 걸쳐 나누어 진행하며, △감정 조절과 공감 커뮤니케이션 △비폭력 대화(NVC) 기법 △NLP(신경 언어프로그래밍)를 활용한 응대 기술 △민원 공무원 보호 방안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중심 행정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계획이다. 권명옥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감정노동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과 진심을 나누는 소통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 응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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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 해소와 시민 응대 역량 강화'영주시, '공무원 대상 친절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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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모범 사례'영주시, '재난 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 경북 영주시는 행정 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재난 대응 역량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재난관리 평가는 2005년부터 시작된 국가 차원의 종합 진단으로,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과정을 평가하며, 올해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영주시는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갖춘 모범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영주시는 재난 안전 예산 확대와 함께 스마트 재난 방송 시스템, 선제적 주민 대피 매뉴얼 등 시민 체감형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재훈 권한대행은 ""이번 재난 관리 평가 결과는 대형화·복잡화되는 현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 대응과 복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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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모범 사례'영주시, '재난 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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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리더 인재 양성'봉화군, '시군역량강화사업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
- 경북 봉화군 농촌 활성화 센터는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문수골 권역 문화 복지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의 마을 사업 추진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지역 리더(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자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지역 주민 간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 가졌다.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은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의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자치 모델 확산을 위한 리더십 확보,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 역량 강화 및 공동체 내 소통을 통한 활성화 등 마을 및 지역공동체 갈등을 해소하고 참여와 존중의 문화로 발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봉화군 농촌 활성화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향후 주민 주도의 다양한 사업 발굴과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권오협 센터장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자생력을 키움으로써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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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리더 인재 양성'봉화군, '시군역량강화사업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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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성 신품종 화훼, 대구꽃박람회서 홍보'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대구꽃박람회서 신품종 홍보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부터 8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제16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한다. 도농업기술원은 경북에서 육성한 거베라, 국화, 장미 신품종을 전시하고 관람객과 화훼업계 종사자들에게 신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라는 주제로 대구시 주최·EXCO 주관·경북도 후원으로 개최되며, 주제관, 청라상, 지자체관, 일반조성관, 플라워·홈데코페어 등으로 총 148개사 783개 부스가 마련된다. 화훼산업 관련 기업·단체와 플로리스트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도는 자체 생산한 꽃을 활용한 조형물 전시·체험·판매·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도심 속 힐링을 제공한다. 특히,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는 매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화훼 관련 종사자와 시민에게 경북육성 품종을 홍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시 품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신품종 콘테스트에서 우수품종상을 받은 국화‘옐로우볼엔디’등 10품종, 신수요 품목인 거베라 ‘핑크스파이’등 3품종, 고온기에도 화색이 우수한 장미‘버닝골드’등 5품종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 소비자와 유통업체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수요 중심 품종 개발 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고진용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장은 ""대구꽃박람회와 같은 행사를 계기로 국내 화훼 소비가 촉진되길 바란다""며, ""연구소에서 개발한 화훼 신품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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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성 신품종 화훼, 대구꽃박람회서 홍보'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대구꽃박람회서 신품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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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SMR 국가산단, 성공적인 추진'경북도, SMR 앵커기업들과 간담회 개최
- 경상북도는 4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SMR 국가산단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내 SMR 앵커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8개 SMR 앵커기업을 비롯해 한수원, 한전KPS, 원자력연구원, 재료연구원 등 원자력 공기관도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주 SMR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원전기업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으며, 경북도가 추진 중인 SMR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등 SMR 산업육성 정책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 앞으로 경북도는 이번 SMR 앵커기업과의 간담회를 계기로 용융염원자로 기술개발사업, 혁신형 SMR 건설사업 등 원자력 앵커기업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원전은 안정적인 저탄소 에너지 확보를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경주 SMR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과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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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SMR 국가산단, 성공적인 추진'경북도, SMR 앵커기업들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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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영주시, '청년 농업인 신규 선정자 간담회 개최'
- 경북 영주시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30명을 신규 선정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상자 대상으로 △사업 수행 시 준수사항 △정착 지원금 사용 기준 △후계농 정책자금 활용법 등 실무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매월 90만 원~11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후계농 자금 배정자에게는 연 1.5% 금리, 5년 거치 20년 상환 조건으로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도 융자 지원된다. 올해 신규 선정된 청년 농업인들은 4월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의 농지은행 제도 이해를 위해, 한국 농어촌 공사 영주봉화지사 실무 담당자의 농지은행 설명회도 진행했다. 이는 청년들이 영농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경영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한국 후계 농업 경영인 영주시 연합회 김보묵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청년 농업인들과 농업 경영에 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재훈 권한대행은 ""기성 세대 농업인들께서는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청년농업인들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중추적인 주체로 성장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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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영주시, '청년 농업인 신규 선정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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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 서당, 지역인재를 위한 선행'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 경북 영주시 전통 교육기관인 도림 서당은 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26일, 3년 연속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도림 서당은 1625년(조선 인조 3년), 영주시 이산면 박봉산 인근에서 지역 유림 문중들이 설립한 서당으로, 이후 여러 차례의 이건과 중건을 거쳐 1872년(고종 9년) 현재의 이산면 두월리 갈마동으로 이전했다. 1930년대까지 학동 교육을 위한 강회가 열리는 등 오랜 기간 교육기관의 기능을 수행했다. 개화기 이후 서당 운영은 중단되었으나, 건물은 그대로 보존되었으며, 2010년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567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영주댐 건설에 따른 문화재 이주단지 조성으로 2020년 영주시 평은면으로 이전·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도림 서당은 설립자의 후손들과 인근 유림 문중들로 구성된 '도림 서당 계(契)'를 중심으로, 권학(勸學)과 근면(勤勉)의 유교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그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유정 당장은 ""서당의 설립 목적 자체가 권학과 인재 양성에 있는 만큼, 영주시의 인재 육성 시책에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하였다""며 ""앞으로도 계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재훈 영주시 부시장은 ""400여 년의 전통을 지닌 도림서당이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참여해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소중한 뜻을 담아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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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 서당, 지역인재를 위한 선행'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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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관심으로 이웃 사랑 실천'㈜유성콘데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경북 봉화군 ㈜유성콘데크는 지난 23일 군청을 방문해 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영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군수는 ""따뜻한 애정·관심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유성콘데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 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체인 ㈜유성콘데크는 오랫동안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생계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김태영 대표이사는 군 제2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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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관심으로 이웃 사랑 실천'㈜유성콘데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