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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안전 장비 함께 지급'청송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안전교육
경북 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복과 안전화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함께 지급됐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다""며 ""무엇보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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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생활용품 꾸러미, 이불 세트'엑소더스이엔티,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 전달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엑소더스이엔티와 밀알복지재단이 총 439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밀알복지재단, 엑소더스이엔티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산불로 인해 주거지와 생필품을 상실한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활동으로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선풍기 103대 ▲생활용품 꾸러미 300박스 ▲차렵이불 260세트로 구성됐으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이 산불 피해 이재민에 신속 인계했다. 팬클럽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엑소더스이엔티 관계자는 ""당사에서 운영 중인‘최애돌셀럽’앱을 통해 팬들과 함께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금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앱을 이용해 주시는 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가능했던 일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밀알복지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이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엑소더스이엔티를 비롯해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밀알복지재단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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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만나는 청송군' 청송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참여
경북 청송군은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산불 피해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MBC가 공동 주최하며,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장터에는 청송군을 비롯해 영양, 영덕 등 7개 산불피해 시군의 45개 농가가 참여하며, 청송군에서는 지역 농축협과 농가들이 힘께한다. 특히, 청송군에서는 실제 산불 피해를 입은 업체도 직접 참여해 피해 현장의 현실을 알리고, 지역 회복을 위한 군의 노력과 대응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축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지역 홍보존, 희망나무 메시지 이벤트,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장터가 산불로 여전히 고통받는 군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조속한 지역 복구를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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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마무리 행사'입암면 산해4리,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경북 영양군은 16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하나로로 산해4리 마을회관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식은 2025년 경상북도 건강마을조성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르신들은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기행문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삶의 기억을 되새기며 우울감 해소, 정서 회복, 지역 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건강위원과 건강리더로 구성된 강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60세 이상 주민들이 학생으로 참여했다. 산해4리 이혜숙(74세, 여)은 ""글을 쓰면서 옛 기억을 꺼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마을 사람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입압면 건강마을 최해선 위원장은 ""기행문 쓰기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위로하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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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긴급 모금
경상북도 청송군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로 긴급 모금을 한다. 이번 모금은 지원과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을 위해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송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등 703개소, 공장 1개소, 농업용시설 265개소, 문화유산 7개소 등이 소실 됐으며, 산림 약 1만ha가 훼손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이번 모금 진행이 청송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기부하기>특정사업에기부하기>경북 청송군 산불피해 복구 긴급 모금을 통해 가능하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이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청송군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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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핵심 사업 신속히 추진'경북도·청송군,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총력
경상북도는 18일 청송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논의를 위해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 핵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가 참석해 청송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휴양단지 개발 △이색 숙소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거주 여건 개발 등 주요 시책 사업 발표가 있었다. 또한 국명수 (사)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팀장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의 구조와 운용 방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펀드와 지역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있었다. 청송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청송 휴양단지 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청송군은 단순 방문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머무르는 관광지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 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우리 군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에 민간 투자를 유치할 좋은 기회이다""며 ""청송이 가진 자연과 문화적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경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송군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도는 민간 자본을 적극 유치해 청송군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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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안전 장비 함께 지급'청송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안전교육
- 경북 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복과 안전화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함께 지급됐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다""며 ""무엇보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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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안전 장비 함께 지급'청송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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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생활용품 꾸러미, 이불 세트'엑소더스이엔티,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 전달
-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엑소더스이엔티와 밀알복지재단이 총 439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밀알복지재단, 엑소더스이엔티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산불로 인해 주거지와 생필품을 상실한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활동으로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선풍기 103대 ▲생활용품 꾸러미 300박스 ▲차렵이불 260세트로 구성됐으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이 산불 피해 이재민에 신속 인계했다. 팬클럽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엑소더스이엔티 관계자는 ""당사에서 운영 중인‘최애돌셀럽’앱을 통해 팬들과 함께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금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앱을 이용해 주시는 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가능했던 일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밀알복지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이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엑소더스이엔티를 비롯해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밀알복지재단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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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생활용품 꾸러미, 이불 세트'엑소더스이엔티,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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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만나는 청송군' 청송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참여
- 경북 청송군은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산불 피해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MBC가 공동 주최하며,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장터에는 청송군을 비롯해 영양, 영덕 등 7개 산불피해 시군의 45개 농가가 참여하며, 청송군에서는 지역 농축협과 농가들이 힘께한다. 특히, 청송군에서는 실제 산불 피해를 입은 업체도 직접 참여해 피해 현장의 현실을 알리고, 지역 회복을 위한 군의 노력과 대응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축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지역 홍보존, 희망나무 메시지 이벤트,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장터가 산불로 여전히 고통받는 군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조속한 지역 복구를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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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만나는 청송군' 청송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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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마무리 행사'입암면 산해4리,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 경북 영양군은 16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하나로로 산해4리 마을회관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식은 2025년 경상북도 건강마을조성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르신들은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기행문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삶의 기억을 되새기며 우울감 해소, 정서 회복, 지역 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건강위원과 건강리더로 구성된 강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60세 이상 주민들이 학생으로 참여했다. 산해4리 이혜숙(74세, 여)은 ""글을 쓰면서 옛 기억을 꺼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마을 사람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입압면 건강마을 최해선 위원장은 ""기행문 쓰기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위로하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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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마무리 행사'입암면 산해4리,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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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긴급 모금
- 경상북도 청송군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로 긴급 모금을 한다. 이번 모금은 지원과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을 위해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송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등 703개소, 공장 1개소, 농업용시설 265개소, 문화유산 7개소 등이 소실 됐으며, 산림 약 1만ha가 훼손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이번 모금 진행이 청송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기부하기>특정사업에기부하기>경북 청송군 산불피해 복구 긴급 모금을 통해 가능하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이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청송군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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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핵심 사업 신속히 추진'경북도·청송군,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총력
- 경상북도는 18일 청송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논의를 위해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 핵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가 참석해 청송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휴양단지 개발 △이색 숙소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거주 여건 개발 등 주요 시책 사업 발표가 있었다. 또한 국명수 (사)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팀장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의 구조와 운용 방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펀드와 지역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있었다. 청송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청송 휴양단지 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청송군은 단순 방문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머무르는 관광지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 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우리 군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에 민간 투자를 유치할 좋은 기회이다""며 ""청송이 가진 자연과 문화적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경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송군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도는 민간 자본을 적극 유치해 청송군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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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안전 장비 함께 지급'청송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안전교육
- 경북 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복과 안전화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함께 지급됐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다""며 ""무엇보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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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안전 장비 함께 지급'청송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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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생활용품 꾸러미, 이불 세트'엑소더스이엔티,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 전달
-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엑소더스이엔티와 밀알복지재단이 총 439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밀알복지재단, 엑소더스이엔티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산불로 인해 주거지와 생필품을 상실한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활동으로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선풍기 103대 ▲생활용품 꾸러미 300박스 ▲차렵이불 260세트로 구성됐으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이 산불 피해 이재민에 신속 인계했다. 팬클럽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엑소더스이엔티 관계자는 ""당사에서 운영 중인‘최애돌셀럽’앱을 통해 팬들과 함께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금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앱을 이용해 주시는 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가능했던 일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밀알복지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이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엑소더스이엔티를 비롯해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밀알복지재단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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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만나는 청송군' 청송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참여
- 경북 청송군은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산불 피해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MBC가 공동 주최하며,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장터에는 청송군을 비롯해 영양, 영덕 등 7개 산불피해 시군의 45개 농가가 참여하며, 청송군에서는 지역 농축협과 농가들이 힘께한다. 특히, 청송군에서는 실제 산불 피해를 입은 업체도 직접 참여해 피해 현장의 현실을 알리고, 지역 회복을 위한 군의 노력과 대응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축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지역 홍보존, 희망나무 메시지 이벤트,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장터가 산불로 여전히 고통받는 군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조속한 지역 복구를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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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만나는 청송군' 청송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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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마무리 행사'입암면 산해4리,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 경북 영양군은 16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하나로로 산해4리 마을회관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식은 2025년 경상북도 건강마을조성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르신들은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기행문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삶의 기억을 되새기며 우울감 해소, 정서 회복, 지역 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건강위원과 건강리더로 구성된 강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60세 이상 주민들이 학생으로 참여했다. 산해4리 이혜숙(74세, 여)은 ""글을 쓰면서 옛 기억을 꺼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마을 사람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입압면 건강마을 최해선 위원장은 ""기행문 쓰기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위로하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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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마무리 행사'입암면 산해4리,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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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긴급 모금
- 경상북도 청송군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로 긴급 모금을 한다. 이번 모금은 지원과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을 위해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송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등 703개소, 공장 1개소, 농업용시설 265개소, 문화유산 7개소 등이 소실 됐으며, 산림 약 1만ha가 훼손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이번 모금 진행이 청송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기부하기>특정사업에기부하기>경북 청송군 산불피해 복구 긴급 모금을 통해 가능하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이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청송군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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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긴급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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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핵심 사업 신속히 추진'경북도·청송군,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총력
- 경상북도는 18일 청송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논의를 위해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 핵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가 참석해 청송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휴양단지 개발 △이색 숙소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거주 여건 개발 등 주요 시책 사업 발표가 있었다. 또한 국명수 (사)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팀장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의 구조와 운용 방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펀드와 지역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있었다. 청송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청송 휴양단지 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청송군은 단순 방문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머무르는 관광지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 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우리 군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에 민간 투자를 유치할 좋은 기회이다""며 ""청송이 가진 자연과 문화적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경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송군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도는 민간 자본을 적극 유치해 청송군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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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핵심 사업 신속히 추진'경북도·청송군,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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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영양군,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 개최
- 경북 영양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했다. 개통식에서는 군청 대회의실과 스튜디오, 경로당 간 화상회의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여가 프로그램 시연도 함께 진행하고 스마트 경로당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2024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 경로당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예산 7억1400만 원을 들여 화상회의시스템과 스마트 터치 테이블 설치를 완료했다. 스마트 경로당은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1대다(多) 실시간 양방향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많은 경로당이 동시에 접속해 노래, 건강체조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 터치 테이블 도입으로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쉽게 스마트기기와 친숙해지고 인지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스마트 경로당 구축으로 영양군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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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영양군,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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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놓치지 마세요'청송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 경북 청송군은 내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직불금’)을 신청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산지에 한하며,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 산림자원과 산림소득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윤경희 군수는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이 확대된 만큼, 대상자들이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산림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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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놓치지 마세요'청송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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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방안 중점 논의'영양군,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 개최
- 경북 영양군은 24일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착수했다. 오도창 군수 주재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했다. 2026년 신규·계속사업 총 56건, 건의액 1231억 원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영양군 공공형골프장 조성사업 △영양 서부지구 뉴:빌리지 사업 △선바위 관광단지 조성사업 △영양 자작나무숲 조성사업 등 총 21건 건의액 199억 원이다. 주요 계속사업은 △임업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사업 △영양군 동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영양군립공원묘원 조성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총 35건 건의액 1032억 원으로 연차적 사업비를 지속 요구할 계획이다. 오도창 군수는 ""지방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 군이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도비 예산확보가 절대적이다""며 ""국·도비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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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방안 중점 논의'영양군, 202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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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강화훈련으로 경기력 향상'청송여고,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
- 경북 청송여자고 15일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각 조별 리그전을 실시한 후 조별 1위 팀끼리 토너먼트로 치러진 여자복식 경기에서 김민경-정민교(청송여고) 팀이 고가영-홍서현(제주여고) 팀을 2:0으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혼합복식 결승에 오른 곽민아(청송여고)-강승현(구미시체육회) 팀도 조동빈(제주사대부고)-홍서현(제주여고) 팀을 상대로 2:1의 점수로 승리하며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개인 단식에 출전한 이채원 선수(청송여고 1학년)는 결승에서 안타깝게 1: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곽민아-강유민(청송여고) 팀도 복식경기에서 3위에 입상했다. 임태천 감독은 ""동계 강화훈련으로 경기력이 향상되어 여자복식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다른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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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강화훈련으로 경기력 향상'청송여고,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