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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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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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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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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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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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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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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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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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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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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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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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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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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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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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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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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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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 작지만 실질적 보탬'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 경북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도 연 매출이 4억 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같은 해 카드 매출액의 0.5%~1.1%를 환급해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정책이며,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다. 한편,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제외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영주시가 아닌 업체 △전년도 카드 매출액이 없는 업체 △2025년 1월 1일 이전 폐업한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세무신고 미비 업체 △본인 명의 통장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유흥업·도박·게임·투기 조장업 등 일부 제한 업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본·통장 사본을 준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사이트(행복카드.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순위는 온라인 등록순으로 결정한다.신청 후에는 지원 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사업주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www.yeongju.go.kr)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www.gepa.kr) 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054-900-3800, 38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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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 작지만 실질적 보탬'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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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대표 시민을 위한 시상'영주시, '제29회 영주 시민 대상' 추천 실시
- 경북 영주시는 6월 9일까지 '제29회 영주 시민 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영주 시민 대상은 영주시 대표 시상제도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7명의 수상자로 선발했다.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 또는 단체로 △지역경제 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 체육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시민, 영주시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단체 및 그에 재직 중인 사람이다. 또한,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타의 모범이 될 만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후보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한다. 시상 계획과 신청 서식은 영주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 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9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영주시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이 수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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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대표 시민을 위한 시상'영주시, '제29회 영주 시민 대상' 추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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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품인재 육성 내실화'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 경북 사단법인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현국 이사장(군수)을 비롯한 이사·대의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결산과 2025년도 사업 계획(변경)·예산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올해 장학사업 추진에 수혜 대상·금액을 확대하고, 조건도 완화해 더욱 많은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에는 △진학부문·성적우수 부문 등 6개 부문의 장학금과 이 외에 해외견학 장학사업으로 △2025년 청소년 통일골든벨 수상자 해외견학 △군 국제자매도시 청소년 문화탐방 등 연 2회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국 이사장(군수)은 ""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하고 학생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01년 설립 이후 군비 출연과 군민·독지가·출향인사의 관심과 후원으로 현재까지 127억 7천여만 원의 자산을 조성했으며 지난해까지 학생에게 총 17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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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품인재 육성 내실화'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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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교육 기회 제공'영주시,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 경북 영주시는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했던 '영주인성아카데미'를 오는 10일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첫 포문을 연다.당초 3월 27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인근 지역 산불의 확산 우려로 인해 2주 연기했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스에 사비를 들여 '독도' 광고를 게재하고, 뉴욕 타임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전광판에 한식과 한글 등 한국의 역사·문화 홍보영상을 상영해 온 인물이다.또한, 세계 주요 미술관·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자신의 도전·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필요성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처음 선보이는 식전공연으로는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된 시 세로토닌 예술단의 모둠북 연주·연희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강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이번 강연은 현재의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뜻깊은 강연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인성아카데미는 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경덕 교수의 강연에 이어 △자연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승윤(4월 24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정은표·김하얀(5월 22일) △지휘자 김현철과 함께하는 웃음과 감동의 토크 콘서트(6월 13일) △심리상담가 박상미 박사(6월 19일)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7월 24일) △방송인 타일러 라쉬(8월 26일) △권일용 프로파일러(9월 25일) 등 각 분야 명사의 유익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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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교육 기회 제공'영주시,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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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재난대응 역량 강화'영주시,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실시
- ▶2024년도 풍기읍 삼가리 찾아가는 주민대피훈련 경북 영주시는 오는 5일 오후 단산면 좌석리 경로당에서 '2025년 도민안전문화대학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 주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지역 주민·마을순찰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며, 경상북도 관계자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교육 진행 상황을 참관할 예정이다. 대상 지역은 고립 우려 지역·7대 중점관리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시는 △풍기읍 삼가리 △장수면 갈산3리 △단산면 좌석리 등 총 3곳이다. 강의는 경운대학교 최문수 교수가 진행하며 △주민대피 요령 △대피 경로 숙지 △위기 시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재난에 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에는 풍기읍 삼가리에서 주민대피 교육이 실시된 바 있다. 해당 지역은 2023년에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당시에도 경북도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본적인 대피 훈련과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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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재난대응 역량 강화'영주시,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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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삶 향상을 위한 사업 편성'봉화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폐회
- 경북 봉화군의회는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1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지난 4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등 기타안건 6건·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건·총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군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 △군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은 모두 원안 가결했다. △군 공공심야약국 운영·지원 조례안 △군 겨울왕국 분천산타마을 관리·운영 조례안 2건은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초 본예산(5,620억 원)보다 980억 원 증가한 6,600억 원 규모로 수정 가결했다. 이승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예산편성의 적합성과 사업의 실효성 여부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며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해 신뢰할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권영준 의장은 ""임시회 기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임시회에 의결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에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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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삶 향상을 위한 사업 편성'봉화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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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주민 화합의 장'봉화군, ㈜영풍석포제련소 꽃길 조성 행사 추진
- 경북 봉화군 ㈜영풍석포제련소는 지난 2일 석포면 석포리 소재 (성황교 부근)에서 관내 꽃길 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제련소 직원·석포면 직원을 비롯해 약 50명이 참여한 식재 행사는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을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석포면에서 추진 중인 청렴 플로깅 행사도 같이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철쭉·꽃잔디·장미 등 약 5,000주의 화초와 식물을 관내 주요 도로변·시가지 등에 심었으며 △식재 대상지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해 석포면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환경보호에도 앞장섰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제련소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제련소와의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져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석포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련소는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조업정지 기간을 맞아 △설비 보강·투자 △직원 복지 확대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에 영풍목욕탕 보수·직원식당 도시락 운영 확대·임시 휴게실 설치 등을 통해 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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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주민 화합의 장'봉화군, ㈜영풍석포제련소 꽃길 조성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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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상권활성화 지원 기대'영주시, 영주로상권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 경북 영주시는 지난 3월 26일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심의에서 영주1동 ‘영주로상권(영주로 209-3 일원)’이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상권구역은 「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지역상권법)」에 따라 침체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되는 구역이다. 지정 요건은 △상업구역이 전체 면적의 50% 이상 차지할 것 △빈 점포를 제외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일 것 △사업체 수·매출액·인구수 중 두 가지 이상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지역일 것 등을 포함하며, 상인·임대인·토지소유자 각각 3분의 2 이상의 동의와 상생협약 체결이 필수 요건이다. 시는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위해 '자율상권구역 지정·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상권 현황과 지정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였다.이에 따라 △2024년 12월에는 준비위원회를 구성 △2025년 2월 자율상권조합을 설립 △3월 경상북도에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하였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특례 혜택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5년간 최대 100억 원을 지원받는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계기로 원도심 상권의 회복은 물론, 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특색 있는 먹거리 등 영주만의 자산을 살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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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상권활성화 지원 기대'영주시, 영주로상권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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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복구 민간단체… '경북안전기동대, 산불진화 적재적소 배치 큰 활약
- 경북안전기동대원들이 재난복구 민간단체로서 경북 초대형 산불 현장 산불 진화에 투입,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큰 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시작해 힘겨운 화마와의 사투 끝에 일주일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3일부터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 주불이 100% 잡힌 28일까지 총 5일간 산불현장에 대원 310여 명(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포함)을 투입해 산불 진화 작업을 펼쳤다. 산불현장지휘본부 지시 아래 경북안전기동대는 지난달 23일부터 의성군 봉양면, 안평면, 단촌면, 안사면, 신평면 일원 등에 투입되어 전문 소방대원들과 협력, 등짐펌프와 갈퀴를 사용해 진화 방어선을 구축하고 진화 장비 운반, 방화수 급수 등 일반 자원봉사자가 수행하기 힘든 임무를 맡아 불길 확산을 차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비탈진 산악구조에서는 소방호스를 연결?연장해 특정 지점까지 방화수가 급수되어 올라갈 수 있도록 후방지원을 하는 등 최전선에서 산불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들 전 대원은 현장에 도착해 즉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숙달된 재난?재해 복구 작업 전문가들이다. 25일에는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경상북도산악연맹,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등으로 구성된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80여 명정도가 투입되어 산불 진화에 동참했다. 이들은 생업을 뒤로 하고 산불 확산 방지에 앞장서 기동대와 함께 산속 깊이 들어가 불씨와 사투를 벌였다. 한편,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되어 현재 대원 15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 대원이 응급구조 자격증과 미장·도배·전기·보일러 등 재난안전 관련 자격증을 1종 이상 보유한 재난복구 전문 민간단체로 2022년 포항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활동, 2023년 경북 북부권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2024년 울릉군 수해복구 등 매해 약 30여 회, 1000여 명 이상 재난·재해 현장에 투입된 민간단체다. 매일 산불현장에 나와 대원들을 진두지휘한 경북안전기동대 유재용 대장은 ""하루빨리 불을 꺼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다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대원들이 사고 없이 산불 진화에 잘 대응해 주었다""고 말했다. 경북도 박성수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경북 초대형 산불진화에 애써주신 경북안전기동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경북도는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피해 지역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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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복구 민간단체… '경북안전기동대, 산불진화 적재적소 배치 큰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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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수습 종료 시까지'경북도, 범정부 중앙합동지원센터 운영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안동체육관(안동시 육사로 205)에 '중앙합동지원센터'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산불 수습과 피해자 지원,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운영하는 중앙합동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금융기관, 지자체 등 43개 기관이 모여 구성했다. 관할지역은 이번 산불에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이고, 피해수습 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이재민 구호 △시설 및 주거복구 △영농 피해 상담 △융자·보험 안내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종합 지원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고령인 이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의약품 제공 및 의료팀 배치 등 의료지원과 함께, 가구 정전 및 급수시설 복구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으며, 산불로 인한 영농피해 신고 방법 등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에서는 '원스톱 행정 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파견해 산불 피해물 잔해 처리, 임시주거시설 상담 등을 맞춤 지원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최우선 과제를 삼고, 피해 주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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