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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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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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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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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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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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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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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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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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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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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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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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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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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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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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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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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농한기 농촌마을 건강 살핀다 읍면지역 23개 마을 건강100세 행복대학 운영
-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지역 2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행복대학'을 운영한다. '건강100세 행복대학'은 농한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수성 및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지역특화 건강증진프로그램을 마을별로 주1~2회, 총7회로 운영된다. 건강100세 행복대학은 200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지역주민 건강증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금연·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 ▲미술심리치료 ▲한방진료 ▲심폐소생술 ▲심뇌혈관질환예방 ▲치매예방 ▲레크레이션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관리 ▲영화감상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영주시는 소방서, 경찰서, 보건의료단체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마을별 특성에 맞추어 매년 새롭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새해를 건강100세 행복대학으로 시작해 농한기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 활용과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으로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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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농한기 농촌마을 건강 살핀다 읍면지역 23개 마을 건강100세 행복대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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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부자농촌 위한 작목별 맞춤형 정보 제공
- 영주시는 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서 17차례에 걸쳐 250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영농기술분야와 농촌자원분야로 나눠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정 방향을 비롯해 농업재해, 농약안전 사용기술, 기후변화 대응, 돌발 병해충 방제,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중점을 둬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도록 돕는다. 첫날인 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남부지역 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영주사과 재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농작업 안전, 농업경영 등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융복합산업, 로컬푸드, 농산물 가공 등의 활성화를 통한 소득향상 방안 중심으로 농촌자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교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새로운 농업정보와 영농현장의 어려움 및 궁금증을 함께 공유하며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영주시 지역 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원하는 교육과정을 사전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054-639-7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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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부자농촌 위한 작목별 맞춤형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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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2020년 새해 설계 군정비전과 가시적인 성과로 힘차게 비상
- 엄태항 봉화군수는 2020년 경자년은 민선 7기의 반환점을 맞아 새로운 미래와 가치를 향해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을 천명했다. 지난 시간은 봉화군이, 도전과 혁신을 통한 도약하는 봉화시대를 개막한 시기였다면, 앞으로 남은 2년여의 시간은 구체화된 군정비전과 가시적인 성과의 양 날개로 힘차게 비상하는 역동의 해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엄태항 군수는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 소비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넘치는 봉화, 에너지 전환도시의 기틀 마련, 더불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실현, 봉화만의 색깔로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 균형있고 조화로운 상생도시 봉화를 내세웠다.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은 농업인 경영안정자금을 연70만원으로 상향 지급하여 농가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농업 전반에 대한 미래 스마트 생산기반 구축으로 농업인구 감소와 생산성 향상 등에 적극 대응한다. 또한 농산물 종합처리 산지유통센터와 농축임산물 전시판매장 건립으로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을 확충하며 해외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 소비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넘치는 활력 봉화는 금년에 불금축제에 대한 상인들의 역할 증대와 확충된 프로그램 제공 등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상품권의 발행을 확대하여 지역경제를 확실히 견인해 나간다. 또 소비에 가치를 더한 사회적기업의 지정을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기업을 신규 발굴하여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청년매니저 운영, 청년창업 지원 등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취업기반을 확충한다. 에너지 전환도시의 기틀은 현재 우리군이 추진 중인 여러 녹색에너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소득은 군민들에게 안겨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올해 본격 추진되는 협동조합형 녹색에너지 사업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충분한 검토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실현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과 경로당 환경개선 등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및 거주시설 건립으로 장애인들의 생활안정을 돕는다. 또한 우리의 꿈과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국립청소년산림센터 조기완공 지원, 청소년센터 리모델링 등 청소년들의 배움과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간다.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는 세계 최장 산악현수교인 청량산 명승 둘레길 조성이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을 하며, 내성천 경관타워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완공하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나간다. 베트남 타운 조성사업은 한-베 교류사업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수목원 주변 관광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지금까지 지체되었던 수목원 주변개발 사업에도 탄력을 붙여 나간다. 균형있고 조화로운 상생도시는 테마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 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내성지구 개발사업 등 도시재생 연계사업과 명호 복합문화센터, 내성리 및 분천리 주차장 조성, 공공임대주택, 내성천 생태놀이터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한다. 엄태항 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속에서 지역을 살리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봉화군 발전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600여 공직자와 함께 봉화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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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2020년 새해 설계 군정비전과 가시적인 성과로 힘차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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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개강 다함께 잘사는 강한 농업·농촌육성
-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다함께 잘사는 강한 봉화농업·농촌육성'을 위한 살아있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첫날인 1월 6일 명호면을 시작으로 봉화 관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순회교육에서는 봉화군 특성에 맞는 품목별 맞춤형 교육으로 어려운 농촌경기불황의 불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읍·면 순회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벼, 고추, 사과, 수박 기술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농가에서 재배하는 작물이다 보니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군정추진과 연계한 현장중심 농업교육의 내실화로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한다는 취지에도 부합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은 농정시책의 적극 홍보를 통한 농업인 참여 확대와 당면영농현장 문제점 해결의 실천 가능한 교육,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병해충 대응능력 강화, 최근 농촌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처할 경영혁신 교육과 농촌리더 육성을 위한 마인드 함양 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할 계획이다.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월 21일까지 읍면사무소 강당에서 일정별 나뉘어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봉화군 홈페이지(bonghwa.go.kr) 및 농업인육성팀(679-68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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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개강 다함께 잘사는 강한 농업·농촌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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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사랑상품권 10%특별할인 판매 시행 설명절을 앞두고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 봉화군은 1월 2일부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봉화사랑상품권'을 상시6%(특별할인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설명절을 앞두고 1월 17일부터 1월 23일까지 7일간 '봉화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시행한다. 2020년도 봉화사랑상품권의 발행규모 80억원이며, 이는 작년보다 30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판매조건은 개인 월 구매한도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지정된 21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지역농축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봉화군 소재 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엄태항 군수는 ""이번 봉화사랑상품권 출시로 봉화경제가 더욱더 활력 넘치기를 기대하며, 전통시장 및 골목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봉화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봉화사랑상품권' 가맹점은 관내 766개소(전체91%)를 두고 있으며, 지역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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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사랑상품권 10%특별할인 판매 시행 설명절을 앞두고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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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강원 신임 부시장 부임 2일부터 공식 업무 시작···행복영주 건설
- 전강원(58세, 남)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이 신임 영주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전강원 신임 부시장은 2일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전 부시장은 취임인사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비정신의 숨결이 느껴지는 도시, 영주에서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1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힐링 중심 행복영주 건설을 위해 변화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주시와 경북도, 그리고 중앙정부 간의 가교역할에도 빈틈없도록 하는 동시에 직장동료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즐겁고 신나는 직장'을 만드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문경 출신인 전강원 신임 부시장은 1982년 문경시청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경북도 새경북기획단(2010), 규제혁신담당관실(2016), 청년취업과장(2016),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장(2019)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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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강원 신임 부시장 부임 2일부터 공식 업무 시작···행복영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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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모집 상반기 근로자 재고용 가능…최장 5개월 확대
- 영주시가 오는 10일까지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영주시는 연간 추진일정에 따라 농작업이 집중되는 3월부터 7월까지, 7월부터 11월말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절근로자 배정신청은 3월부터 7월까지 인삼 이식 및 사과 적과시기 등에 집중적으로 필요한 인력을 대체할 외국인근로자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한 접수는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며 영농규모에 따라 1농가당 연간 최대 6명까지 배정을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일하고 있는 근로자가 성실하게 일해 재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재고용(추천)사유서와 함께 신청하면 하반기에도 함께 일할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농가와 근로자간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근로시간은 작업량 및 근로환경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근로자 임금은 월급제로 월 기준 180만원 이상 지급해야 하고 근로자 산재보험은 고용농가 의무가입이며 일정수준 이상의 숙소기준(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개조 제외)을 충족해야 한다. 식사제공이 가능한 농업인이어야 최종 배정을 받을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영주시와 2019년 10월 베트남 꽝빈성과 체결한 국제·농업교류 협약(MOU)에 따라 베트남 꽝빈성 주민 근로자와 영주시 거주 결혼 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C-4비자(90일 체류) 및 E-8비자(5개월 체류/신설)를 통해 농업분야에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51농가 74명의 베트남 근로자가 관내 사과, 인삼, 호박재배 농가의 일손을 도왔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40명의 베트남 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재신청 농가는 전년도 근로자를 100% 재고용 요청할 정도로 근로자의 질적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영주시는 MOU체결 계절근로자에 대해 시, 읍면 담당공무원 지정·운영으로 매주 1회 이상 점검하고 관할 대구출입국사무소 주관 하에 관계기관 합동 T/F를 구성하여 매월 1회 이상 합동 현장 방문·점검한다. 장성욱 인삼특작과장은 ""베트남 꽝빈성에서 들어오는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농가 및 근로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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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모집 상반기 근로자 재고용 가능…최장 5개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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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 가축 전염병 지킴이 봉화군, 2020년도 공수의 위촉
- 봉화군은 1월 2일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청정축산 유지를 위하여 관내 개업 수의사 4명에게 2020년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하종성(내성동물병원, 봉화읍과 재산면)원장을 비롯해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개설하고 있는 박원서(법전·춘양면), 이재석(물야·명호면), 하종엽(봉성·소천·석포·상운면)원장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읍·면 분담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면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찰과 동물의 진단진료,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지도, 가축전염병 예방주사,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지도, 예방주사, 질병예방 및 예찰 등 가축질병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가축질병 방역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엄태항 군수는 ""가축전염병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수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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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 가축 전염병 지킴이 봉화군, 2020년도 공수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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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염원을 빌고 정기를 받아··· 봉화군 2020 경자년 해맞이행사 개최
- 봉화군은 2020년 1월 1일 경자년 해맞이 행사를 봉화문화원 주관으로 봉화읍 호골산 일원에서 개최했다. 경자년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경(庚)이 백색, 자(子)가 쥐를 의미하는 하얀 쥐의 해이며, 쥐의 해가 되면 '풍요, 희망, 기회'가 가득한 한 해가 된 다는 속설도 전해져 내려온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오전 7시에 호골산을 올라 정상에서 해돋이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새해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해오름 감상, 새해 희망소원 빌기, 떡국 나눔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장소인 호골산은 내성천과 봉화읍 전역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해맞이를 감상하는 명소이기도 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새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해의 염원을 빌고 정기를 받아 희망찬 출발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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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염원을 빌고 정기를 받아··· 봉화군 2020 경자년 해맞이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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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경자년(庚子年) 신년사
- 엄태항 봉화군수 경자년(庚子年) 신년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우리 모두는 힘든 시간을 이겨내야 했습니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서민경제는 날로 팍팍해지고 있으며, 저출산과 고령화로 경제의 활력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봉화만의 특색있는 시책으로 희망의 꽃을 피워 왔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용기와 지혜를 모아 2020년을 희망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민선 7기의 지난 시간이 도전과 혁신으로 도약하는 봉화시대를 개막한 시기였다면, 앞으로 남은 2년여의 시간은 구체화된 군정비전과 가시적인 성과의 양 날개로 힘차게 비상하는 역동의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저는 일등경제의 근간은 우리 농민들이 잘사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이 곧 지역의 희망이란 확고한 신념으로 농업발전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농업인 경영안정자금을 연70만원으로 상향 지급하여 농가소득 안정을 지원하겠습니다. 농업 전반에 대한 미래 스마트 생산기반 구축으로 농업인구 감소와 생산성 향상 등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친환경 농가를 지속 육성하여 지역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창조적 문제해결이 가능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산물 종합처리 산지유통센터와 농축임산물 전시판매장 건립으로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을 확충하겠으며, 해외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상기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체 및 신소득 작물 개발로 미래 먹거리를 육성해 나가고, 농산물 재해보험료,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등 각종 재해 관련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근심을 최소화함은 물론, 돌발적인 자연재해와 구제역, AI, 아프리카 돼지 열병 같은 가축전염병 예방에도 적극 나서 안전하고 쾌적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소비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넘치는 활력 봉화를 만들겠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전국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의욕적으로 봉화퍼스트를 추진하여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였습니다. 불금축제로 인해 전통시장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지역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봉화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내 유통을 활성화하고, 선순환 경제 기반 조성에 주목할만한 성과도 보여 주였습니다. 올해는 불금축제에 대한 상인들의 역할 증대와 확충된 프로그램 제공 등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상품권의 발행을 확대하여 지역경제를 확실히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고용은 소득으로, 소득은 소비로, 소비가 성장으로 순환되려면 일자리가 지속 창출되어야 합니다. 소비에 가치를 더한 사회적기업의 지정을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기업을 신규 발굴하여,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청년매니저 운영, 청년창업 지원 등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취업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등 다양한 지원으로 경영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에너지 전환도시의 기틀을 다져나가겠습니다. 지구촌은 지금 에너지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화력발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효율 향상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더 이상 늦춰서는 안되며, 신재생 미래 에너지를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시켜 지역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여전히 지역 일부에서는 태양광사업에 대한 우려를 보이고 있지만,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의 희망찬 미래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군이 추진 중인 여러 녹색에너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소득은 군민들에게 안겨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본격 추진되는 협동조합형 녹색에너지 사업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충분한 검토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소 및 풍력발전, 산림바이오매스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에너지 전환도시의 기틀을 확실히 다져나가겠습니다. 넷째, 더불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과 경로당 환경개선 등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행복도우미 사업과 노인 돌봄 통합체계 서비스 시행으로 다변화되는 복지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전원형 친환경 실버산업 유치에도 힘써 안정된 노후생활을 책임지겠습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및 거주시설 건립으로 장애인들의 생활안정을 돕겠습니다. 여성 전문인력 양성과 경제활동 지원을 통해 여성역량을 한층 강화하겠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세밀한 관심을 통해 떳떳한 군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우리의 꿈과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운영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 등 보다 개선된 보육여건을 구축하고, 국립청소년산림센터 조기완공 지원, 청소년센터 리모델링 등 청소년들의 배움과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는 상생과 배려의 포용적 복지 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째, 봉화만의 색깔로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올해는 지역 문화관광의 도약을 위한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세계 최장 산악현수교인 청량산 명승 둘레길 조성이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성천 경관타워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완공하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으며, ICT 스마트 관광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연계 추진하여 내성천을, 문화와 예술,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베트남 타운 조성사업은 한-베 교류사업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국내 문화재 관리의 핵심시설인 문화재수리재료센터는 문화재청과 지속 협의하여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목원 주변 관광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지금까지 지체되었던 수목원 주변개발 사업에도 탄력을 붙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축제관광재단 설립으로 축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었습니다. 지역축제에 대한 총괄적인 관리와 운영으로 축제의 질을 한층 높여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균형있고 조화로운 상생도시 봉화를 만들겠습니다. 테마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이 부지선정 및 매입 등 사전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탄력을 더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늘려가겠습니다. 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쇠퇴한 원도심의 기능을 재창출하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내성지구 개발사업 등 도시재생 연계사업들도 공모선정 등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명호 복합문화센터, 내성리 및 분천리 주차장 조성, 공공임대주택, 내성천 생태놀이터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향유의 새로운 장이 될 국민체육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도시가스 추가보급으로 연료비 혜택을 확대하겠으며, 봉화댐을 조기 완공하여 안정적인 용수공급과 재해예방에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의 선결과제인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국지도 88호선과 지방도 915?918호선이 제5차 국토종합계획, 경북도 도로정비계획에 꼭 반영되어 서둘러 추진 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최근 우리나라는 서울 등 수도권 인구가 전체 인구의 50%에 육박하는 엄중한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실제 지난 17년간 전국 229개 지자체 가운데 67%인 143곳에서 총인구 감소가 일어났으며, 특히, 봉화와 같은 작은 군 지역은 저출산과 고령화 비율이 매우 높아 지방소멸의 극한까지 내몰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지방소멸이란 두려움에 갇혀있는 것은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역을 살리는 것은 그 지역안의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의 중심에는 바로 우리 공직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저력이 있습니다.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든 많은 성공의 경험도 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봉화군 발전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각오로 다시한번 힘을 모읍시다. 새해에도 봉화군의 미래는 우리 공직자가 열어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민의 봉사자로서 신명나게 일합시다! 저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직원 여러분과 군민의 행복과 우리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지난 한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2일봉화군수 엄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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