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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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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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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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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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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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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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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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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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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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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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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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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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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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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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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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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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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중심 행정을 위한 노력'봉화군, 국민권익위원회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경북 봉화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실을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고충을 겪고 있지만 방문이나 인터넷 민원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민원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선 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소비자원과 협업해 지적 민원·소비자 피해구제 관련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 이날 상담실에는 △여러 민원인이 찾아와 전문 상담관과 함께 고충을 상담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상담 민원 중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했다. 고충 민원·제도개선 사항 등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권익위로 접수 후 해결할 예정이다. 박현국 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을 통해 군민의 고충이나 애로사항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군민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하며 군민 중심 행정을 위해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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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중심 행정을 위한 노력'봉화군, 국민권익위원회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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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 펼치다' 봉화군사회적협동조합, '성과공유회' 개최
- 경북 봉화군 사회적협동조합‘봉화의 죽쑤니들’이 지난 13일 봉화신시장 내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무대에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봉화의 죽쑤니들'은 △각 동리 새마을부녀회장과 자원봉사자가 중심이 되어 △2021년 5월, 법전면 한약우 권역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활동을 시작해 왔다.지난해 11월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죽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원은 70여 명으로 △매달 3~4회 직접 만든 영양죽을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말벗이 되어드리고 안부를 묻는‘정서적 돌봄’활동은 많은 어르신이 외로움을 달래는 데 큰 힘이 됐다. 이날 공유회는 지난 5년간의 활동사진·전시를 통해 봉사의 순간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유영란 대표는 ""외로움에 지친 어르신께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위로도 함께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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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 펼치다' 봉화군사회적협동조합,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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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환경오염 방지의 시작'영주시,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실시
- 경북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한상숙)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는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검사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특히, 이 검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기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의무사항이기도 하며, ‘가축분뇨의 관리·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퇴비를 전량 위탁 처리하는 농가는 검사 의무에서 제외되며 △부숙 기준에 미달한 퇴비를 살포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더미 중 5~10곳에서 총 1~2kg을 채취해 고루 섞은 뒤 △이 중 약 500g을 밀폐된 봉투나 용기에 담아 시농업기술센터 1층 퇴비부숙도 검사실에 제출하면 된다.용기에는 △채취일자·주소·성명·연락처를 기재하고 △채취 후 24시간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검사항목은 △함수율·부숙도·염분·구리·아연 등이며 △검사 결과는 약 2주 이내에 통보한다. 우인철 축산과장은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는 악취 예방·건강한 토양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절차이다""며, ""시에서 연중 무료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니, 축산농가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이익을 방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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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환경오염 방지의 시작'영주시,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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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중심 인성교육 기능 강화'영주시, ‘가족아카데미 부부·부모교육’ 개최
- 경북 영주시는 올바른 부부·부모 역할 정립을 돕기 위한 '가족아카데미 부부·부모교육'을 오는 5월과 6월 마지막 주에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며, 이와 관련한 부부교육 참가자를 오는 1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가정 내 인성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5월에는 부부교육 △6월에는 부모교육을 각 2회씩 진행한다.교육은, 매회 오후 2시 148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하며 회당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5월 부부교육은 △5월 27일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의 ‘부부 기쁨을 위한 인생숙려기술’ △5월 31일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의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부부’를 주제로 진행한다.부부교육은 5월 14일부터 인터넷 링크(moaform.com/q/KGCznS) 또는 전화(☎053-253-4183, 4187)로 신청할 수 있다. 6월 부모교육은 △감정코칭 전문가 최성애 박사(6월 24일)와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소장(6월 28일)이 강연자로 나서며, 6월 9일부터 참가자를 별도 모집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1인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시 강사에게 궁금한 내용을 남기면 강의 중 직접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운영 방식을 적용한다.또한, 4회 전체를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이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가정 중심의 인성교육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배우 정은표·김하얀 부부를 초청해 ‘5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강연은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허술한 우리'를 주제로, 두 부부가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 온 삶의 이야기를 시민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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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중심 인성교육 기능 강화'영주시, ‘가족아카데미 부부·부모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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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저출생 극복 해결에 큰 역할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지원사업' 추진
- 경북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기간 중 5일간 군 농산물 가공교육관에서 육아 경험이 많은 생활개선회원 25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고령화 등으로 출생·육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육아 지식 습득에 한계·어려움이 있는 다문화 여성 등을 대상으로 육아 멘토링을 함으로써 △저출생 극복과 완전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과정은, 보다 나은 육아 상담·문제 지원을 위해 △육아활동지원사 자격증 취득 교육으로 △유아기 발달특성 △돌봄서비스·놀이교육 등을 진행했다. 남춘희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회장은 ""경험이 풍부한 회원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과 전문성을 습득해 육아 완전 돌봄 환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읍면단위까지 조직화가 잘 되어있고 능동적인 생활개선회원의 진심어린 멘토링은 농촌지역 저출생 극복과 육아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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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저출생 극복 해결에 큰 역할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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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대체 인력 인건비 지원'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 경북 영주시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출산 후 최대 6개월 동안 대체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소상공인이 월 200만 원씩 총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건비는 1개월 단위로 청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산한 소상공인 본인 또는 그 배우자로, △거주지와 사업장이 모두 경북에 소재하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중이며 △직전년도 연 매출이 1,200만 원 이상인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경제 진흥원 누리집(www.gep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북 소상공인 상담센터로 한다. 금원섭 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분이 이 사업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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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대체 인력 인건비 지원'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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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전문가 50명으로 구성'경북도, 제4기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출범식 개최
- 경상북도는 12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이하‘위원회’) 제4기(2025.4~2027.3)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지사 직속 농식품 유통정책 자문기구로 2019년 4월에 처음 출범한 위원회는 학계, 관계기관, 농식품·유통기업, 농업인 등 농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협치 기구이다. 분야별 전문가의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식품산업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아이디어 뱅크(Idea Bank)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서울대(농업교육학과), 영국 에버딘대학교(경제학 석사)를 졸업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지역 출신 이재욱(1963년생, 안동) 경국대 초빙교수가 위촉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동안의 위원회 운영 경과 및 추진 성과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제2기부터 제3기까지 4년간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T/F팀장을 비롯한 신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4개로 구성된 정책연구 T/F팀이 올 한 해 수행할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50명의 위원은 △농식품 유통혁신(팀장 이상호 영남대 교수), △농식품 연구개발(팀장 이원영 경북대 교수), △청년농 및 농어업 인력양성(팀장 김경민 경북대 교수), △건강한 먹거리 생산(팀장 손호용 경국대 교수) 등 4개의 T/F팀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며, 팀별로 정책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시책으로 만들기 위해 토론회,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정책자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는 생산 중심의 농식품 패러다임에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조를 주도하는 자문기구로써 제3기까지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며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경북 농업이 무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과 아낌없는 자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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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전문가 50명으로 구성'경북도, 제4기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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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영치 피할 수 없다'경북도, 고질 체납 차량 강제 견인 및 매각 조치 예고
- 경상북도는 14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통해 납세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의 상태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도와 시군은 세무공무원 170여 명과 번호판 인식 장비가 장착된 단속 차량 등 90대를 동원해, 차량 밀집 지역과 단속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상습 체납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시군 간 체납 차량 공동 단속에 대한 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도내 어느 지역에서도 체납 차량이 단속을 피하기는 어렵다. 다만, 생계유지 목적용 차량이나 산불 피해 주민의 소유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시적으로 번호판 영치와 견인 조치를 유예한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공정한 조세 행정을 위해 체납 차량 단속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박시홍 경북도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는 지방세 체납액 중 20% 이상을 차지하는 고질적인 체납 세목이다""며,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자들의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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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영치 피할 수 없다'경북도, 고질 체납 차량 강제 견인 및 매각 조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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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려 화합된 즐거운 장'봉화군, 지역장애인을 위한 '행복한 마당' 개최
-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봉화분관은 지난 9일 봉화읍 내성리 소재 봉화군장애인복지센터에서 장애인·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복 한마당'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농·산·어촌 등 장애인복지서비스 소외지역을 찾아가 △복지·의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애인·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연계 △추억의 해피포토·장애인식개선교육 △복지상담· 경북장애인복지플랫폼 홍보 △공예체험(자개파우치·우드타일컵받침)·천연아로마 수분크림 만들기 △노래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백운기 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복 한마당'을 통해 장애인·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우리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북 도내 18만 장애인이 안심하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되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내 장애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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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려 화합된 즐거운 장'봉화군, 지역장애인을 위한 '행복한 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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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문화관광 대표 얼굴 선정에 관심과 참여'영주문화관광재단, '통합 명칭·캐릭터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 경북 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시청 종합민원실과 역 트래블라운지에서 △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통합 명칭·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4월 25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에서 통합명칭 부문 수상작으로 △'영주 선비ON누리' △'선비문화테마파크' △'한국선비문화누리' 등 3개 작품을 선정했다.해당 수상작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명칭의 적합성·창의성·홍보 가치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통합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는, 영주의 선비정신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한 캐릭터 3종을 선정했다.수상작은 △'참선비 지킴이' △'사군자 프렌즈' △'안도령·영도령·선도령·비도령·주도령'이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시청 종합민원실 △5월 15일부터 18일까지는 역 트래블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통합 명칭·캐릭터를 최종 선정하고, 영주가 자랑하는 문화관광자원의 브랜드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훈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작품이 시민의 의견을 거쳐 영주의 문화관광을 대표하는 얼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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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문화관광 대표 얼굴 선정에 관심과 참여'영주문화관광재단, '통합 명칭·캐릭터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