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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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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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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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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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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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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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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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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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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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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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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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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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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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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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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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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기안장 촬영지로'경북도, 저동커피’, ‘기안장’ 타고 울릉 바다 너머
- 경북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 ‘저동커피’가 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화제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의 촬영지로 등장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울릉도 바다 위에 띄운 기상천외한 숙소를 설계자 기안84와 글로벌 톱스타 BTS 진, 예능 샛별 지예은이 함께 운영하는 신개념 민박 예능 프로그램으로 8일 첫 방영 이후 글로벌 TOP10 상위권에 오르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2일 공개된 마지막 회차에서는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성장한 울릉 대표 로컬 브랜드인 '저동커피'가 촬영장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3년 경북 로컬 체인지업 우수기업으로 선발된 '저동커피'는 특산물인 호박과 심층수 소금을 활용해 캐러멜을 개발, 울릉도 대표 기념품이자 주요 관광코스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저동커피는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과 독도 굿즈 개발 등 지속적인 로컬 자원 발굴과 콘텐츠 기획으로 관광객의 호응을 얻으며 울릉도의 콘텐츠 사업을 선도하는 지역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다움'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 현대적인 브랜드로 재해석하는 동시에 지역 문제를 인식하고 지역 구성원과의 협업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로컬 리더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3월 25일부터 4월 21일간 모집한 2025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로그인 경북'은 17: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5월 16일까지 모집하고 있는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활성화 사업'도 지역 활동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번 예능 프로그램은 울릉도의 정체성을 세계 시청자들에게 알린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지역 자원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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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기안장 촬영지로'경북도, 저동커피’, ‘기안장’ 타고 울릉 바다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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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택 등 5월까지 전량 공급 계획이철우 지사, 대형산불 피해대책 종합상황 직접 브리핑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대형산불 피해대책 종합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23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의장 등 국회 주요 인사 30여 명을 연이어 만나 산불특별법 제정과 정부 추경예산 국회 증액을 집중 요청한데 이어 산불피해 복구에 총력으로 대응하는 종합적인 상황을 도민과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원·협력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도는 현재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안과 제정, 정부 추경예산에 피해지원 예산의 최대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가장 시급한 이재민 임시주거 대책과 하절기 장마, 홍수,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피해 마을 위험목 제거와 방호벽 설치 등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득 기반을 상실한 생계 위기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공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시급히 추진하고 있다. 관련해서 이 지사는 가장 먼저 산불피해 복구와 지역 재건을 위한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는 대형 산불 종료 직후 특별법안을 긴급히 마련해 국회와 정부에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과의 건의·협의를 통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도가 제안한 특별법에는 신속한 피해 구제를 위한 산불피해심의위원회 구성, 산림·농경지 등 긴급 피해 복구와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 산불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특별법에는 피해지역 단순 복구를 넘어 지역 기반을 혁신적으로 재건해 지역 경제를 회복할 수 있는 특별 조치 또한 포함했다. 공동주택단지 조성, 재난 복구형 압축도시 등을 조성해 지방소멸 방지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조치다. 특히, 피해지역의 효율적 개발·정비를 위한 권한이양과 규제 완화도 포함했다. 보전산지 지정·해제, 인·허가 절차 간소화, 용도지역 내 행위제한 규제 완화 등 신속한 복구와 함께 보존 가치가 낮은 산림 피해지역은 관광·휴양지 등 다양한 용도로 변경해 산불피해 복구 이후에 장기적으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피해지역을 재생·재건하기 위한 계획과 실천 방안들도 포함했다. 이철우 지사는 산불피해 특별 지원을 위한 정부 추경예산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도는 특별법 제정 추진과 함께 정부 추경에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계속해서 확대 요청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피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520억 원), 농·임업인 생계회복 지원(320억 원),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회복 지원(294억 원), 산림재해 예방 및 산불 대응체계 개선(1767억 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도는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을 위한 임시주택 공급에도 더욱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형산불로 주택 3819동이 피해를 당했으며 그중 임시주택 이용 수요량은 2776동에 달한다. 유형별로는 임시조립주택 2587동, 모듈러 189동 등이다. 임시조립주택은 피해 지역별 여건에 따라 5월까지 전량 공급을 마칠 계획이다. 4월 1130동 5월 1646동을 공급한다. 모듈러 주택은 189동을 주문 완료한 상황으로 5월 15일까지 전량 공급한다. 3평 규모의 임시주택 부속창고 형태로 피해 주민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거용품을 제외한 계절·야외 물품 등을 보관 가능하도록 해 피해 주민 임시주택의 어려운 주거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고 지원하기 위함이다. 다가올 장마철과 집중 호우에 대비한 산불피해 2차 재해 예방과 방지 대책에도 도는 미리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나섰다. 산사태, 홍수 등을 예방해 주민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적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도는 23일부터 25일까지 피해 마을 조사를 위해 33개 반 165명(5명/반)을 구성해 산불피해 시군내 실제피해마을 451개소를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문화재, 송전시설, 도로, 주택 등 주요 시설 인접 위험목을 제거하고, 마을이나 주택 인근의 급경사지에 대한 산사태·토사유출 피해 예방을 위한 옹벽 등 방어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로 인해 연약 지반이 노출되어 산사태 위험이 높을 경우 성토, 간이 구조물 설치 등 응급조치 또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산불 피해로 가장 우려되는 것은 피해 주민의 생계가 극한 위기로 몰리는 것이다. 경북도는 산불피해로 주거·생계 기반이 상실되어 즉각적인 소득 지원이 절실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형 긴급 일자리 지원 사업도 즉각 시행한다. 피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로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기 위함이다. 산불 피해 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형 일자리 사업을 제공하는 유형으로 생계위기 피해 주민·이재민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일자리 형태는 피해산림 가꾸기, 피해하천 관리, 2차 재해예방, 피해 마을 환경미화, 공공행정 및 서비스 보조 등이 있다. 국회 추경 예산 심의는 23일 상임위 심사를 시작으로 예결위를 거친 후 5월 초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도는 정부 재난 복구체계에 따른 피해 확정과 법정복구 계획 이외에 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피해지원을 위해 추가사업을 중심으로 총 39건 5489억 원의 예산 증액을 국회에 계속 건의하고 있다. 상세한 수요는 구체적인 사업대상, 범위, 기준 등 시군별 수요를 신속히 파악해 변경, 조정해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생계 기반 회복에 상당한 기간이 요구됨을 감안해 2026년 이후에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국비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산불피해 극복과 지역 재건을 위해 특별법과 정부 예산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의 행정과 예산을 집중해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산불피해 복구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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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택 등 5월까지 전량 공급 계획이철우 지사, 대형산불 피해대책 종합상황 직접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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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업의 전문가 교육'영주시, '맞춤형 치유농업 전문인력양성'
-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새로운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주간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치유농업 기반 마련과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이론부터 실습, 콘텐츠 기획과 현장 적용까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노인·청소년·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치유 콘텐츠 개발 실습 △현장 운영 시뮬레이션 △심리·정서 반응을 고려한 활동 설계 △효과 분석 및 프로그램 평가 등으로 구성하며, 참여형 워크숍과 그룹 프로젝트 등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교육 이수한 수료생은 지역 복지시설, 학교, 농촌 현장과 연계해 어르신 대상 원예 치유 프로그램, 아동 정서 안정 텃밭 체험 등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상숙 소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치유농업은 주민 건강 증진과 농업인의 역할 확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지역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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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업의 전문가 교육'영주시, '맞춤형 치유농업 전문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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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APEC 2025 성공기원 K전국 맨발걷기 페스티벌 개최
- 경상북도는 19일 경주 월정교 잔디광장 일원에서 'APEC 2025 KOREA 성공기원 K-전국 맨발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민적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마련했다. 맨발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와 경상북도맨발걷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참여자들이 맨발로 월정교 일원을 함께 걸으며,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참가자들은 맨발 걷기 체험과 더불어, 강연과 체조를 통해 맨발 걷기의 건강 효과 및 다양한 실천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초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산불 피해 복구 성금도 마련했다. 이날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2558만 원, 장기현 경북도맨발걷기협회장이 1000만 원, 6개 시·군맨발걷기협회장(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영천시, 영덕군, 울릉군)이 600만 원을 전했으며, 해당 성금은 산불피해 지역 지원 및 재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K전국 맨발 걷기 페스티벌'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맨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양했다. 특히 APEC 2025 KOREA의 성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도는 '맨발 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1시군-1개 맨발 걷기길 조성 지원 및 시군 맨발 걷기협회 창립에 지원하고 있다. 경북은 22개 시군 중 6개 시군이 협회 창립을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전 시군이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맨발 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맨발 걷기가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문화로 더욱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맨발 걷기 기반의 웰니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 모두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도내 맨발 걷기길 조성 등 관련 기반 구축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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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APEC 2025 성공기원 K전국 맨발걷기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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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권정생어린이문학관 부지 내경북도, 모듈러주택 첫 입주 18호 입주 시작
- 경상북도는 18일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어린이문학관 부지 내에 경북형 모듈러주택 18동을 설치하고 첫 입주를 시작했다. 이날 입주에는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권기창 안동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재민을 격려하고 생필품, 가전 등 다른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경북형 모듈러주택은 기존 이재민 임시주택 개념을 확장하고 층층이 쌓거나, 모양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 항구적 수준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손쉬운 재사용을 위한 신개념 이재민 임시주택으로 안동18, 의성42, 청송20, 영양41, 영덕90동인 총 211동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안동 일직면 1호 모듈러주택은 2층, 호당 약30㎡(9평 정도, 중복도형)으로, 현관, 욕실, 침실, 발코니로 구성되어, 내부에는 싱크대, 냉난방기, 인덕션이 설치되고, 구호 물품으로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밥솥 등이 제공된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임시대피소에서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장기간 머무르는 것은 쉽지 않다”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모듈러주택을 제공해 신속히 입주할 수 있어 이재민에 대한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었다며, 새로운 임시 주거 모델로써 행정안전부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일직면 거주 이재민 주민 A 씨는 평생 생활하는 집과 살림이 불타고 거동도 어려워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다면서, 빠른 입주를 할 수 있게 도와준 경북도와 안동시에 감사하고, 주변에 피해를 당한 많은 이재민도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상황이라고 하면서, 마을이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형 모듈러주택이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택 회복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며 ""앞으로 임시 주거 사용 이후에는 시군 수요를 반영해 마을 공용시설, 계절근로자 숙소, 농어촌 민박 등으로 활용하고 만일의 재난 시에는 신속히 설치해 구호에 사용하는 선순환 체계 마련하는 등 이재민 임시 주거 대응 시스템을 개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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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권정생어린이문학관 부지 내경북도, 모듈러주택 첫 입주 18호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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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영주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 경북 영주시는 4월 17일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제45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일상을 담아봄·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행사는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장애인의 권익 신장·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표로, 이재훈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자원봉사자·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시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취업 연계 강화·복지 서비스 개선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재훈 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든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로 인한 불편이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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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영주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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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정책 수립 위한 기초자료 활용'영주시, 2025년 경상북도, 영주시 사회조사 실시
- 경북 영주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경상북도, 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의 생활 수준, 사회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개발, 복지정책 등 시정 전반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다. 조사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이며 △통계청이 표본으로 선정한 시 내 912가구의 가구주,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다.조사원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항목은 △총 11개 부문, 49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이 중 42개는 경상북도 공통항목 △7개는 영주시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전통시장 개선사항, 시정의 우선 중점 추진 분야 등이 포함된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시는, 10월까지 조사 결과에 대한 검토, 보완을 거친 후 12월 중 최종 결과를 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시민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려면 정확한 기초자료가 필요하다""며, ""조사원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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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정책 수립 위한 기초자료 활용'영주시, 2025년 경상북도, 영주시 사회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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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생활 교육 실시'봉화군보건소, 미취학 아동 대상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 경북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5월 30일까지 미취학 아동 영양교육 프로그램 '쑥쑥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식 예방·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하고자 마련했다. '과일·채소·몸에 좋은 음식 골고루 먹기' 영양교육 교재를 활용한 스티커 놀이를 통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배우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체활동·비만 예방·절주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박현국 군수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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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생활 교육 실시'봉화군보건소, 미취학 아동 대상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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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와 상생 실천·섬유산업 발전병행'(사) 풍기인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 기탁
- 경북 영주시 (사) 풍기인견발전협의회(회장 이형근)가 지난 14일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기탁했으며, 이 자리에는 이형근 협의회장·송종명 이사·김정현 이사 등 협의회 관계자가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은, 산불 피해 복구·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형근 회장은 ""지역사회가 겪는 어려움에 함께 공감하며,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어려움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형근 협회장님·풍기인견발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 지역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할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는, 풍기인견 제직·판매업체 22개사로 구성된 지역 대표 섬유산업 단체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매년 개최되는 풍기인견 패션쇼와 전시·홍보 행사를 통해 풍기인견의 우수성·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신소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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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와 상생 실천·섬유산업 발전병행'(사) 풍기인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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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 위한 노력'봉화군, 읍면 생활개선회 활성화 교육 실시
- 경북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가 이달 30일까지 기간 중 10일간 회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시작한 교육은 △농촌자원 기술 과제를 선도 실천하는 여성농업인의 전문능력개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천연비누·천연염색 앞치마 만들기 실습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군 단위 생활개선회 임원이 교육장마다 함께해 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읍면 생활개선회에서 마련한 다과를 먹으며 더욱더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남춘희 생활개선 군 연합회 회장은 ""회원이 희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반영하고 농촌여성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원의 능동적 사회참여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 능력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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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 위한 노력'봉화군, 읍면 생활개선회 활성화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