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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 동네포럼 ' 성료
    경북 영주시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9월 27일 문수면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동네포럼 및 특화사업 ? 열대과일컵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숟가락 난타팀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특화사업으로 열대과일 나눔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대과일컵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시의원,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대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엄기홍 교수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전환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민운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로 발전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희 면장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자치가 곧 문수면의 힘이다""고 말했다. 문수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자치회 전환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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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10-01
  • '영주의 중심을 새롭게'영주시, '원도심 활성화 정책 현장 간담회' 실시
    경북 영주시는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근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 역사 체험관(후생시장)-문화의 거리순으로 진행했다. 선비골 전통시장은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문화의 거리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 환경개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1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 상권 구역(약 6만 3,600㎡)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 역사 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며, ""2026 상권 활성화 사업과 근대 역사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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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8-27
  • '배움을 통한 인생 2막'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 개강
    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에서 진행하며, 과목별로 10~15주 소요되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문의도 이어져 지역 사회의 뜨거운 평생학습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호정 과장은 ""신중년 청춘 학교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중년 세대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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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8-25
  • '의료사각지대를 해소'봉화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 지원'
    경북 봉화군은 저소득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령, 질병, 장애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월 약 1,870명의 군민이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료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 가입자 월 보험료 부과 금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가구,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가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매월 건강보험공단의 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봉화군에서 직접 건강보험료와 장기 요양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료급여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보험료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사업으로의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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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8-25
  • '범죄예방 우수 시설'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 인증
    경북 영주시의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인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가 20일 영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패를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의 강화, 유지관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루어지며, 총점 80% 이상을 획득해야만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어린이 전용 야외 놀이터로, 그네놀이터·짚라인·언덕과 흙산 놀이터·모래놀이터·밸런스바이크장 등 8개 놀이공간을 갖추고 2022년 11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 또한 놀이활동가가 상시 배치돼 놀이시설 점검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숙 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범죄예방 우수 시설 인증으로 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 시설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지속 개선해 아이들이 더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8-20
  •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 지원'봉화군가족센터,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진행
    경북 봉화군 가족센터는 9월부터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 등이 운영한다. 봉화군 가족센터와 봉화 도서관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정서·사회적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협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29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향상은 물론 또래들과의 관계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8-19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군민 걷기 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봉화군보건소, ‘다 같이 맨발걷기·힘차게 건강달리기’
    경북 봉화군보건소는 지역 주민 대상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규칙적인 건강생활 실천·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를 위해 '2025년 다 같이 맨발걷기·힘차게 건강달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3월 15일부터 시작한 '힘차게 건강달리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봉화공설운동장에서 3개월간 진행하며 전문 육상지도자가 직접 단계별로 지도해 맞춤형 훈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러닝 자세·페이스 러닝 기술을 함께 배울 수 있다. 4월 8일부터 시작된 '다 같이 맨발걷기'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봉화은어송이테마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에서 8주간 진행한다. 전문 강사를 통해 올바른 맨발걷기 이론·실습 교육으로 군민은 걷기 실천 생활 습관을 정착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군민이 꾸준한 운동습관을 생활화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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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4-14
  • '재난·사고 발생 우려 시설''영주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경북 영주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민관 합동으로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언론보도·주요 사고 분석·취약성 여론조사 등을 통해 선정한 20개 시설 유형 중 △숙박시설 4개소 △다중이용시설 7개소 △교통시설 2개소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이 외에도 연중 안전 취약성이 우려되는 장소를 추가 선정해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별도 예산을 편성해 보수·보강하는 등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율점검표를 배포·안전점검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자율점검표는 가정용·다중이용시설용으로 구분하여 시 소식지를 통해 배포되며, '안전신문고' 앱 등을 활용한 시민 제보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효율적인 점검·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자율점검·안전신고 참여에도 많은 시민의 관심·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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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4-14
  • '십승지마을에서 수락당까지...'영주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경북 영주시는 4월 11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둘레길 조성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풍기읍 각 마을의 이장·주민협의체 관계자·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개요·조성계획, 주요 코스별 관광지 안내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고 △이어 참석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풍기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풍기읍 금계리·산법리·백리 일원에 걸쳐 조성되는 순환형 탐방로로 △총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한다.사업은 2025년 내에 완료될 예정으로, 오는 6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친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보행로의 개선·안내표지판 설치·포토존, 쉼터 등 기타 지원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보행 편의성을 향상하고 △외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십승지마을·금선계곡·풍기향교·광복공원·수락당 등 풍기읍의 주요 명소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둘레길로 설계되어 △주민에게는 건강·여가를 위한 힐링 공간 △관광객에게는 풍기읍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도보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실정·정서를 고려한 맞춤형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에 꼭 필요한 길을 만들기 위한 기초 자료로 삼겠다""며,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이 시민에게는 힐링 공간으로, 관광객에게는 풍기읍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걷기 코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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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4-11
  • '따뜻한 마음을 전달'영주시, '휴천3동 개나리 아파트 경로당, 성금 50만' 기탁
    경북 영주시 휴천3동은 9일 개나리아파트 경로당에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동섭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일훈 동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주신 경로당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이재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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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봉화
    2025-04-10
  •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봉화군, '봉화 청량산 김치, 600박스 김치 기부'
    경북 봉화군 봉화 청량산 김치 농업회사법인(주)은 지난 9일 봉화군 제2 농공단지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에 김치 5kg 600박스(1,6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박현국 군수와 권영준 의장 및 의원과 이상우 봉화 청량산 김치 농업회사법인(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진행했다. 한편 봉화 청량산 김치 농업회사법인(주)은 매년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를 지원해 왔고 적극적으로 성금 기부 행사도 참여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우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봉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군수는 ""더불어 살아가는 봉화군을 위해 매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열어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누어 주신 봉화 청량산 김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10
  • '이웃에게 보내는 따뜻한 마음'봉화읍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경북 봉화군 봉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계란·김·밑반찬 등을 준비해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등 100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안명자 부녀회장은 ""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어르신이 맛있게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동 봉화읍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반찬과 더불어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읍새마을회는 매년 반찬나눔·환경정화활동·재능기부 봉사활동·김장나눔행사 등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09
  • '세원 발굴·체납 정리 성과, 시민 체감형 시책 높이 평가'영주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경북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2024년 실적 기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4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평가 지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운영 △지방세 구제 △가·감점 등을 포함한 5개 분야 24개 항목이다. 시가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조사·고액체납자 책임 징수제 운영·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 전개 등 △세원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지방세 징수 실적을 크게 향상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폐업면허 일제정비·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안내문 발송·지방세 환급금 사전계좌 등록제 시행 등 △시민 체감형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의 노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09
  • '시민 안전을 위한 움직임'영주시, '시민 불편 해소 위한 주요 사업장 점검'
    경북 영주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영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장 중심이다. 이번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전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재훈 부시장은 △역세권 주차타워 △뉴빌리지 사업 △더이음 어울림 센터 건립 △인구 활력 센터 △상망동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농기계 임대 사업 거점센터 신축 △지역 활력 타운 대상지 등 총 15개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현장 안전관리, 민원 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3월 13일 시장 궐위로 권한대행직을 맡은 이재훈 부시장이 시정 공백 없이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특히 점검 대상 사업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이 부시장은 각 사업의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는 물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재훈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08
  • '자살 예방을 위한 실천'봉화군, '생명 사랑 실천가게 업무 협약' 체결
    경북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일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 사랑 실천가게 인 봉화농협 농약 판매점, 법전농약종묘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도 생명 사랑 실천가게 농약 취급점 2개소와 협약을 맺어 농약의 안전한 사용의 홍보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센터는 농약 판매점 이외에도 맘 품 편의점, 번개탄 판매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사랑 인식 증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여 기관은 이용자들에게 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해 안전한 농약 사용법을 홍보함으로써 자살 예방과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참여 기관 관계자는 ""예전에 자살 고위험 대상자를 연계해 준 경험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자살 예방에 관심이 많다""며 ""이번 기회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08
  • '철저한 산불 대응'봉화군, 강풍 대비 산불방지 관계부서 대책 회의 개최
    경북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강풍 대비 산불방지 관계부서 대책 회의를 했다. 배진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7~8일 양일간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에 유리한 기상 여건이 지속되자 산불 예방·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했다. 이날 회의에는 5개 부서 9개 팀이 참석해 산불발생 시 부서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요양병원·요양원·산림인접에 거주하는 재난대피취약자에 대한 관리대책을 중점 검토했다. 또한, 대형산불 대비 긴급연락체계 구축·상황발생 시 대피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대피·초기대응을 위한 대비태세도 강화했다. 배진태 부군수는 ""산불은 순식간에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산불 대응을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주/봉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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