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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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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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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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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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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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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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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4

실시간 경북교육청 기사

  • 경북교육청 작업환경측정으로 안전보건관리 강화 3월부터 11월까지 현업업무종사자를 위한 소음 측정
    경북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학교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장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166개 급식소를 대상으로 소음 작업환경측정을 한다. 소음 작업환경측정은 학교 현업 업무종사자가 업무 중 노출되는 소음 정도를 측정해 건강 장해예방 및 쾌적한 작업환경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학생 500명 이상 조리교 및 지난해 소음 측정 결과 작업환경측정 기준치 80dB 이상 학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 측정한다. 측정기관은 지난 5일 입찰을 통해 계약한 안동 ㈜경북직업환경연구소, 경산 ㈜중앙직업환경보건센터, 포항 대한보건환경연구소㈜이며, 권역별로 나눠 진행한다. 측정 결과, 소음 관리 법적기준에 따라 특수건강진단, 작업환경측정, 청력보존프로그램 등을 주기에 맞춰 실시한다. 또한 측정기관에서 제출한 결과 보고서의 대책 방안을 통해 시설 및 설비를 개선하고, 개인보호구를 지급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소음 측정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도록 할 것.""이라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을 유지·증진시키고 학교에 안전보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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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 계획 발표 91억 8,000만 원 투입해 4대 과제 중심 추진
    경북교육청은 17일 어린이가 놀면서 배우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놀이를 통한 학습활동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지난 2019년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본격적으로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놀이로 소통하며 따뜻한 삶을 가꾸어 가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발표한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지원 계획'은 ▲놀이 교육과정 확대 ▲놀이중심 환경 조성 ▲놀이 자료 개발·보급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며, 총 91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 다양한 놀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놀이 교육과정 확대를 위해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놀이수업 학기제 운영, 놀이중심 수업 전개, 방과 후 놀이 유치원 운영 등 총 7억3600만 원을 지원한다. 놀이 시설 안전 강화를 통한 놀이중심 환경 조성을 위해 유·초등학교 120여 개교 놀이 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44억5000만 원,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관리 28억5900만 원을 지원한다. 놀이교육 내실화를 위한 놀이 자료 개발·보급을 위해 유치원 666개원, 초등학교 50개교에 놀이교구 9억1600만원, 연수 및 연구회 활성화로 교육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2억19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초 유치원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활동 자료집인 '아이 잼! 놀이 잼! 우리집 놀이터', 초등학교에는 1∼2학년 교과별 교육과정을 반영한 놀이 교수·학습 자료인 ‘언제 어디서나 놀이수업’을 제작 배부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교사들이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은 1988년 대한민국 어린이헌장 제정 이후 UN 아동권리협약(1989년), 시도교육감협의회 어린이 놀이헌장 선포(2015년) 등 놀이에 대한 중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다양한 놀이 공간 구성과 아동 발달을 고려한 놀이학습을 강조하며 놀이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창의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제 놀이는 교육 방법의 일환으로 자리잡았다.""며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공동체적 인성 및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놀이 문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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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특색있는 전통시장 만든다'경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맞춤형 전략 수립
    ▶문경 중앙시장 보냉백 경상북도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살리고자 전통시장별 맞춤형 특성화 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경북 도내 12개 전통시장에 2억 원을 투입해 지역 특색을 살린 친환경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고 시장 브랜드화 전략을 지원한다. 문경의 중앙시장은 친환경 소재인 종이팩과 시장 캐릭터가 새겨진 보온과 냉방이 가능한 가방을 제작해, 배송 서비스와 장바구니로 이용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고령의 대가야시장에서 만든 포장용 지퍼백은 상품의 위생과 제품의 이미지를 고급화했으며, 지퍼백에 곡물과 원두 등을 담아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행복꾸러미(포장재) 제작을 지원해 시장별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만들고 소비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 5%에서 10%로, 구매 한도 금액도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판매하고 있으며 농협, 새마을금고 등 시중은행 16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통시장 방문객이 감소함에 따라 매출액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상인들의 피해가 크게 우려된다""며 ""전통시장이 가진 콘텐츠를 잘 활용해서 전통시장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해 전통시장 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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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지난해 1월 대비 큰 폭 증가'경북수출 청신호…1월 34억 달러로 전년보다 24.7% 급증
    ▶경북도 월별 수출동향 경상북도 올해 첫 수출이 지난해 동기 27억6000 달러 대비 24.7%가 증가한 34억4000 달러(약 3조9000억 원)를 기록하면서 수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 교역이 위축된 가운데 올해 1월 국가 수출은 480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431억 달러 대비 11.4%의 증가세를 보였고, 경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면서 올해 1월에는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2020년 경북도 11월 수출액은 36억 달러(+16.0%), 12월 38억 달러(+16.6%)에서 2021년 경북도 1월 수출액은 34억 달러(+24.7%)로 급성장했다. 특히 올해 1월은 비대면 산업 호조에 따라 경북도 주력 수출 10대 품목 가운데 무선통신기기 부품(4.2억 달러, 295.1%), 무선전화기(3.3억 달러, 122.1%), 광학기기(2.5억 달러, 104.1%), 평판디스플레이(1.5억 달러, 46.5%) , 자동차부품(1.3억 달러, 22.7%) 등 7개 품목이 증가세를 나타내며 수출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북 총수출액 34억 달러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수출 1위 국 중국이 12.6억 달러(+72.6%)이고, 2위 수출국 미국은 5.5억 달러(+33.5%), 3위 베트남 2.3억 달러(+10.0%), 4위 일본은 2.1억 달러(?1.7%), 인도가 5위로 수출액 1.2억 달러(+11.2%)를 기록했다. 도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내 수출기업을 위해 온라인 해외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먼저 3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온라인 무역사절단을 연간 16회 운영하며 지난해에는 전면 취소했던 해외 전시회에도 오프라인 상품전시와 온라인 상담을 결합한 융합형으로 총 19회 참가한다. 신북방·남방지역 등을 대상으로 한 화상 수출상담회도 8회 정도 개최하고, 큐텐, 라자다,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몰에도 150개사를 입점시키는 등 해외 KOTRA 무역관과 연계한 맞춤형 온라인 수출상담도 지원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재확산, 미·중 갈등 및 보호무역주의 지속 등이 수출회복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으나, 도는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며 ""올해도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온라인 해외마케팅과 함께 다양한 맞춤형 수출 인프라 지원 사업을 시행해 수출기업의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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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2021-02-17
  • '아쿠아펫 관련 산업 확산 기대'경북도, 지자체 최초 관상어 사육 매뉴얼 발간
    ▶관상어 사육 매뉴얼 책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반려어(魚)’시장개척을 위한 토속관상어를 국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물고기를 키우는 수족관 꾸미기 등 어항관리 정보가 부족했던 토속어류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 '관상어 사육 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관상어 사육 매뉴얼'은 토속어류산업화연구센터에서 그동안 연구한 관상어 개발 및 박람회, 품평회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키우고 싶은 물고기 설문 조사 결과 인기 있는 토속어류 15종(①쉬리 ②버들붕어 ③각시붕어 ④피라미 ⑤꺽지 ⑥송사리 ⑦줄납자루 ⑧낙동납자루 ⑨각시납줄개 ⑩흰줄납줄개 ⑪밀어 ⑫떡납줄갱이 ⑬돌마자 ⑭참갈겨니 ⑮참중고기)을 선정해 수족관 관상어의 생동감 있는 컬러 사진과 물고기 종류별로 서식환경에 맞는 어항꾸미기 등 쉽게 키우고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책자에 담았다. 또한, 우리나라 토속어류들의 몸의 형태, 입 모양, 헤엄치는 모습에 따라 먹이 종류와 먹이 주기 방법이 다르다는 점을 처음 설명했고,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번식방법, 초기생활사(난 발생, 자치어 형태 등) 논문 자료를 함께 수록해 생태학적 학습 자료로서 어린학생, 동호회, 마니아 등 관련 산업에서도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심신을 달래고 잡념을 없애기 위한 불멍, 숲멍, 별멍 등 힐링을 위한 멍 때리기가 확산하는 가운데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멍’이 최고의 힐링 가치를 높이고 인기가 많아 아쿠아펫 산업이 빠르게 확산 되고 있어 관상어 산업 활성화에 관상어 사육 매뉴얼이 한몫할 전망이다. 이영석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세계 반려어 시장규모가 71조원, 국내는 4100억원으로 높은 추세로 성장하는 만큼 도에서는 관상어산업 선점을 위해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 건립한 관상어 연구동, 상주에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조기에 아쿠아펫 등 관련 산업을 확산 시켜 나갈 것이다""며 ""이번 매뉴얼 발간으로 토속 관상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경북도
    • 경북교육청
    2021-02-16
  • 임종식 경북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정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7일 오전 10:30 경북교육청에서 열리는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반 영상회의에 참석하고, 같은 날 오후 3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부총리-시도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한다.
    • 경북도
    • 경북교육청
    2021-02-16
  • 경북교육청 올 해 첫 기초학력 전담교사 57명 배치 전국 최대 정규교사 배치···기초학력 책임교육 전기 마련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 지원을 위해 2021학년도부터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두레교사제-농촌사회의 상호 협력 및 공동 노동의 형태에서 본 따온 용어로, 담임교사와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교실 수업 상황에서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의 참여를 유도하고, 학생의 특성에 맞는 개별 맞춤형 지원을 지향하는 경북형 협력수업 유형)를 시행한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목적으로 정규 교사를 추가 배치해 기초학습이 부족한 학생의 교육활동을 수업 내에서 담임교사와 협력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1학년도 지원 인원은 57명이며,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경북교육청은 과대·과밀학급에 대해 우선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초등학교 1∼2학년 학급 수가 10학급 이상인 학교 50개교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숫자가 많은 7개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우선 배치했다.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저학년 학습 부진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국어?수학 수업에 1수업 2교사제의 형태로 참여하며, 필요시 학부모의 동의를 얻어 따로공부방(지속적 학습결손 누적으로 수업내용을 재구성하여 별도 지도가 필요한 경우, 수업 중 교실 외 별도의 공간에서 두레교사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개별(모둠) 맞춤형 지원을 하는 수업 형태) 운영도 가능하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학습부진 예방 및 기초학력 보장의 일환으로 도내 초등학교 71개교에 116명의 협력강사를 배치해 1수업 2교사제를 운영한 바 있다. 이들 학교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교실 내 협력수업이 학습부진아 구제에 효과가 크다는 확신을 갖게 돼 이번 조치를 단행하게 됐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무엇보다 정규교사 간의 협력수업을 통해 보다 전문성 있고 책임감 있는 수업이 이루어짐으로써, 이를 통해 교실 내 수업상황에서 학생 맞춤형 수업과 지원이 가능해 졌다는 점에서 학습 결손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정규교사 간 다양한 협력수업 모델 개발을 통해 수업 혁신을 도모하고, 협력적 교실 문화를 기반으로 수업 내에서 학습부진 예방과 학습부진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해져 학습 결손이 상급 학년으로 누적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갖췄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에 정규교사 57명을 배치함으로써 기초학력 책임교육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기초학력 부진이 드러나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
    • 경북교육청
    2021-02-16
  • '단계별 맞춤 지원 펼친다'경북도, 5년간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
    >> 사진설명... 경상북도는 민선 7기 새바람 행복경제 정책 기조와 지난해 '혁신벤처 육성 및 기술 르네상스 원년'의 해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집중 발굴·육성한다. 자금 지원 측면에서 벤처기업들에 큰 호응을 얻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지난해 4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크게 확대해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좀 더 힘을 보탤 계획이며, 지난해 조성한 벤처펀드(800억 원)를 활용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 및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6개사(티비에스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아이빌트, 비즈니움, 스마트파머, 컴퍼니에이)등 민간 기관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직접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언택트로 글로벌 각국 투자자 및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관이 참여해 도내 기업을 세계에 알리며 투자와 추가 수출계약을 이끌어 내는 등 큰 성과를 얻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서 도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른 2021년 주요 시책으로는 첫째, 민간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를 활용한 도내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단계 지원(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경북 액셀러레이터 플랫폼 지원 사업, 경북형 TIPS운영 등) 둘째,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개발 및 지원(스타트업-중소기업 밋업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 지원, 4차 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육성지원, 경북 벤처창업기업 기술사업화지원, 중소벤처 1기업 1핵심기술정보제공, 중소벤처 기술개발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 이다. 셋째, 지난 한 해 동안 조성된 800억 원의 벤처펀드를 활용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연계(기술혁신전문 G&G펀드, 창조경제혁신펀드) 넷째, 벤처기업 국내외 판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벤처 인프라 확대(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 개최, 대구경북벤처기업대축전, 벤처협회 국제박람회 참여 및 성장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단계별 다양한 시책으로 스타트업?벤처기업의 기업 상황에 따라 맞춤 형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벤처기업이 신규 고용창출과 일자리 창출, 매출 등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혁신역량을 가진 유망 벤처·창업기업이 과감히 도전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맞춤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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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경북교육청 유아교육 공모사업 국가책임 확대 유아교육 공모사업 희망 유치원 22일까지 신청
    경북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유아교육 국가책임 확대에 따른 유치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1학년도 유아교육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 공모 분야는 ▲방과 후 놀이유치원 ▲학부모 안심유치원 ▲경북형 혁신유치원 등 3개 분야이며, 총 5억7900만 원을 지원한다. 방과 후 놀이유치원은 놀이중심 방과후 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자발적 놀 권리, 휴식 권리 보장을 통해 유아의 행복감 증진을 목적으로 45개원을 선정해 2억1100만 원을 지원한다. 학부모 안심유치원은 유치원의 유아 건강·안전 관리에 관한 책임 강화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50개원을 선정해 3억1200만 원을 지원한다. 경북형 혁신유치원은 경북의 얼을 이어가는 민주적 유치원 문화 형성을 위해 10개원을 선정해 5,6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유치원은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및 보고회를 통해 각 사업별 운영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컨설팅 및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방과후 놀이유치원 90개원, 학부모 안심유치원 121개원, 경북형 혁신유치원 17개원을 선정해 운영해왔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들이 안전하고 놀이와 쉼이 있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유치원이 공모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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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경북교육청 상반기 8,081억 신속 집행 대상사업비의 65%, 지역경제 활성화 뒷받침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액을 총 대상사업비의 65%인 8,081억 원으로 정해 적극 추진한다. 학교회계전출금은 신학기 시작 전에 교부해 실집행률을 높이고 신학기에 필요한 학교물품과 교육 기자재는 1분기에 통합 구매하도록 안내했다. 시설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상반기에 건설비의 33%인 1,73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시설공사의 조기 집행을 통한 이·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설계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 One-Stop 관리시스템 집중 가동 ▲교육지원청 단위 시설사업별 책임 실명제 지정 및 운영 ▲온·오프라인 상시 관리체계 구축·운영한다. 또한 신속집행 점검체계를 현실화해 '매월 부교육감 주관 재정집행점검단의 운영'을 통해 집행현황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부진사업의 원인분석과 장애요인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전 기관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매월 3일은 교특회계 재정집행 점검의 날'로 정해 기관장 주도하에 실질적인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해 조기집행으로 1조2120억원을 집행해 80.3%의 집행률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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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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