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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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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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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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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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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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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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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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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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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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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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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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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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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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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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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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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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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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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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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78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문경 산북초 학생 20여명, 1일 도의원 체험
-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도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하는 1일 도의원 역할 프로그램인 제78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6월 27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제78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김창기 도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문경 산북초등학교 학생 20여 명과 지도교사 등이 참여해 학생들이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원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조례안, 건의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 찬반토론, 표결 등의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길거리 쓰레기와 재활용 문제' 및 '우유급식의 문제점'이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 '바른말 쓰기 캠페인에 관한 조례안', '학교 점심시간 연장에 대한 조례안',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 예절과 신체 피해 예방을 위한 건의안', '체육시간 확대를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처리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직접 쓴 원고를 발표하는 시간이 재밌었고, 전자투표 등 도의원이 하는 역할을 해보니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기 도의원은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역할에 대해 본회의장에서 실제로 체험해 보고, 친구들이 직접 제안한 조례안 등에 대해 찬·반토론과 투표를 통해 의결까지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체험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2014년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며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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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78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문경 산북초 학생 20여명, 1일 도의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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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접수 마감 초졸 41명, 중졸 216명, 고졸 1,046명 등 1,303명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결과, 1,303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에 시행된 1회 검정고시 지원자 1,220명보다 83명이 더 큰 규모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도 교육청과 포항·구미·안동교육지원청에서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부터는 온라인 원서접수 시 간편인증 방식이 추가 적용되어 온라인 접수율은 지난해보다 6.7% 상승한 26.3%로 나타났다. 응시자 유의 사항과 고사실 배정 안내는 다음 달 26일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시험은 8월 8일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포항)와 천생중학교(구미), 복주여자중학교(안동),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시행되며, 합격자는 8월 30일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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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접수 마감 초졸 41명, 중졸 216명, 고졸 1,046명 등 1,30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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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보조사업 집행 중간 점검 시행 교육청 보탬e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모두 잡아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5일까지 지방보조금 집행 중간 점검(이하 점검)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지방보조금이 실제로 목적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지, 예산 낭비 없이 효과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집행한 모든 지방보조사업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이하 교육청 보탬e)을 통해 보조사업자들이 집행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보조금 집행 실적과 잔액 확인 △보조금 사용의 적정성 및 목적 부합 여부 △사업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부적절한 집행 사례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시정 조치가 이뤄지며,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현지 조사도 시행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는 사업종료 후 실시하는 성과평가에 활용되며, 향후 사업 지속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지방보조사업을 전산으로 관리하기 위해 교육청 보탬e를 도입했으며, 보조금 집행 내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재정 건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방보조금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조금 관리와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개선해 보조금 운영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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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보조사업 집행 중간 점검 시행 교육청 보탬e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모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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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난독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치료·상담 지원 초등학생 난독 치료 전문기관 연계로 맞춤형 학습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부터 난독과 경계선 지능이 의심되는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도내 7개 전문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난독·학습 치료 지원'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난독·학습 치료 지원 사업은 학습 부진 요인의 조기 진단을 통해 학습 부진 예방과 기초 학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개별 맞춤형 지원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난독'이란 정상 지능임에도 신경 발달 등의 원인으로 기초 읽기 학습 능력이 부족해 정확하고 빠른 단어 인지와 해독에 어려움을 갖고 있고, 읽기 이해도가 부족한 경우를 말한다. 난독 학습 치료 지원 사업은 학생들에게 먼저 난독증 특성 체크리스트와 한국어읽기검사(KOLRA) 도구를 사용해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학생 맞춤형 개별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사후 향상성 검사와 담당 교사·학부모와의 심층 면담 등을 통해 연계 지도한다. 특히 개별적 지원이 어려운 지역과 난독 학습 치료 지원이 시급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지원을 한다. 또한 난독과 경계선 지능 의심 학생에 대한 심층 진단과 치료, 그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 상담을 지원하며 120만원 이내의 비용은 전액 경북교육청이 지원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효과적인 난독 학습 치료 지원 사업의 운영을 위해 사업 운영에 앞서 21일 도 교육청에서 전문기관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대상 학생들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과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사전 협의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의 학습 부진 요소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와 기초 학력 전담 교사, 외부 기관 연계 활동을 더욱 강화해 효율적인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난독과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학습장애 요인 진단과 전문적 치료 지원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학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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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난독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치료·상담 지원 초등학생 난독 치료 전문기관 연계로 맞춤형 학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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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정 6월 28일 11시 경주시에 있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교육감-기업체 CEO 1차 소통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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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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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77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영천 포은초 학생 20여명, 의정활동 체험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6월 2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영천 포은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0여 명과 교장선생님,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7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제77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1일 도의장 및 도의원의 역할을 직접 맡아 본회의 의사진행 순서와 같이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학교에 인조잔디를 설치해야 합니다', '학교 등교 시간을 늘리자'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 '초등학교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유튜브 시청 나이 제한에 관한 조례안', '바르고 고운말 사용을 위한 건의안', '쉬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건의안' 등 6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찬·반토론을 진행한 후 전자투표로 의결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로 도의회에서 체험의 기회를 가져보니 의회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진 것 같다""며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의 의견을 반영한 전자투표를 해 보는 것도 신기하고 재밌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여러분이 앉은 이 자리는 260만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님들의 자리이며, 오늘은 본회의장에서 청소년의원으로서 실제 도의원과 같이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며 민주주의의 절차와 과정을 이해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며, 지난해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하여 청소년들의 의정체험 활동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또한,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 체험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도민으로서 필요한 소양과 자질 함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의회교실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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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77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영천 포은초 학생 20여명, 의정활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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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예천·문경교육 현장소통토론회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소통과 공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 문경시에 있는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슬로건으로 예천·문경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소통토론회는 11개 직속 기관과 22개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를 겸해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반기에는 13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예천, 문경교육 현장소통토론회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창기·김경숙 경북도의원을 비롯하여 예천·문경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교사, 교육발전특구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본청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희망 학부모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이창희 예천교육장과 이경옥 문경교육장의 학교 지원 실적과 업무경감, 교육환경 개선 실적 등에 대한 두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로 시작됐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지역예술단체 연계 협력 수업과 마을 활동가(마을교사) 협력 교육과정 운영, 마을교육 공동체와 지자체 연계 단샘마을돌봄터 운영 등의 지역과 함께 하는 교육활동과 교원 '다(多) 깨침 학습공동체', 교원 대상 '딱 맞춤' 연수 등의 맞춤형 학교 지원 실적이 돋보였다. 문경교육지원청은 '문경 출사동이학교' 온라인 교실 운영, 문경늘봄맛집 지도 제작, 수업 속 '문경아리랑' 배움 지원 프로젝트 등의 지역 특색을 살린 학교 지원 실적과 문경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등의 예술교육 지원 실적이 두드러졌다. 다음으로 이어진 대화의 시간은 행사 시작 전 메모지에 적은 질문과 현장 질문에 대해 교육감이 바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경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관련 예산, (구)수평초등학교 대부 계약 해지에 따른 활용 방안, (가칭)문경학생수영장 건립 문제, 예천교육지원청과 도서관 신축, (가칭)호명중학교 신설, 교직원 연립관사 신축, 작은 학교 살리기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며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지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천·문경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마지막으로 2024 현장소통토론회 전반기 일정이 마무리됐다. 후반기 현장소통토론회는 11개 직속 기관과 9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9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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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예천·문경교육 현장소통토론회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소통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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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실무협의체 협의회 개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22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와 시군 업무 담당자, 경북도청 보육 담당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업무의 원활한 이관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보육업무 이해를 통해 시군별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 보육업무는 지난해 12월 정부조직법이 통과된 후 6개월간의 시행 예고 기간을 거쳐, 27일부터는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이전되어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을 위해 지방 단위 업무 이관을 준비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유보통합추진단과 유보통합자문단, 유보통합 TF, 도·시·군 실무협의체 등 다양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며 지속해서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본격적인 법 시행에 앞서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관련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의 현재 업무 추진 현황에 대한 안내와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 조직과 인력 이관, 재정 이관을 위한 준비 상황 등을 공유하며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시청 보육 담당자는 ""지자체 보육업무가 다양한 상황에서 유형에 따른 기관의 격차를 줄여 경북의 유보통합이 우리 영유아들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방향으로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시군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업무 이관에 대한 의견을 많이 제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 지역 중심으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제공하는 교육·돌봄의 격차를 완화하고, 질을 높이는 과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방과후 과정 운영비를 학급당 10만원씩 매월 지급하며, 도내 유아교육체험센터 9곳에서 가족놀이프로그램을 마련해 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의 유아들에게도 가족과 함께 놀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영유아 발달과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업무 이관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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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실무협의체 협의회 개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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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49년 차 경북영농학생축제 개최 경북 농업교육,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 청년리더 양성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 김천시에 있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한국농업교육협회 경북지부와 FFK 경상북도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제49년 차 경북영농학생축제(2024 경북FFK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의 미래 영농인을 의미하는 FFK(Future Farmers of Korea)는 세계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활동단체이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농업계고등학교 7교의 학생과 교사 336명이 참가해 △식물자원과 동물자원, 식품 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등 5종목의 전공 경진 분야 △화훼장식과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 정비, 농식품 조리, 애견 미용 등 6종목의 실무능력경진 분야 △경영 과제(개인/공동)와 연구과제(개인/공동), 창업과제, 마케팅과제 등 6종목의 과제 이수 발표 △글로벌리더십 영어 말하기대회 △FFK 골든 벨 등 총 19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겨루며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눴다. 이번 영농학생축제는 농생명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농산업 분야 종목으로 진행됐다. 또한 농업계고 교사들은 현장 연구발표대회를 통해 농업교육 교수·학습 개선과 농업 실습 현장 연구를 공개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농업교육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계고 학생들의 농업 변화에 대한 발 빠른 준비와 미래 농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81명과 현장 연구발표대회 입상 교사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에 있는 동래원예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제53년 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4 FFK부산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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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49년 차 경북영농학생축제 개최 경북 농업교육,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 청년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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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8기 주민감사관 위촉 및 연수회 개최 열린 감사·참여 감사 경북교육 주민감사관이 선도한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 본청 화백관에서 2024년 주민감사관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감사관 위촉식을 겸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주민감사관제는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교육수요자 입장에서의 열린 감사 정착을 위해 2010년도에 처음 도입해, 현재 운영 15년 차를 맞고 있다. 주민감사관은 지난해 도내 238개 기관의 감사에 참여해 학교급식과 학교운영위원회, 학생생활지도 등에 대한 496건의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경북교육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제8기 주민감사관은 건축사와 법무사, 학교운영위원장, 퇴직 교장, 행정실장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외부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됐다. 다음 달 1일부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의 종합감사에 참여하게 되며,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주민감사관에 대한 위촉장 전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감사관 제도와 운영 방법, 감사 착안 사항과 감사 사례 안내 등 주민감사관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에 중점을 둔 연수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감사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감사관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위촉식과 연수회를 열어줘 아주 만족한다""라며, ""앞으로 감사에 참여해 학생들 교육에 불편을 주는 시설과 행정이 있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주민감사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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