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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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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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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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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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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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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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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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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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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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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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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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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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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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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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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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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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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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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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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복식학급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소중한 우리 반, 배움이 즐거운 복식학급 만들기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초등학교 복식학급 담당 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복식학급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소규모학교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복식학급 담당 교사의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복식학급 학생의 수업권 보장과 소규모 학교 교육의 효율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학년별 학생이 3명 이하이고 2개 학년을 합한 학생 수가 5명 이하일 경우 복식학급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06교 152학급이 복식학급으로 편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김현욱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복식학급 역사, 효과, 외국학교 사례' 특강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이광훈 길안초등학교 교사의 복식학급 수업사례 발표와 박진홍 와촌초등학교 교사의 복식학급 학급경영 사례발표를 통해 내실 있는 복식학급 운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복식학급 지원을 위해 협력 강사 지원과 복식학급 편성 기준 완화 등을 통해 소규모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복식학급의 경우 학생생활지도와 수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학생 지도에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복식학급 담당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식학급 담당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규모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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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복식학급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소중한 우리 반, 배움이 즐거운 복식학급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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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반기 보건직 공무원 직무연수 '우리 학생들을 안전한 교육 울타리 안으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칠곡군에 있는 평산아카데미에서 도내 보건직 공무원 92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보건직 공무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핵심역량 중심 연수를 통해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가로서의 보건직 공무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윤희 부경대학교 교수의 '청소년 흡연의 이해와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추진 전략'에 대한 특강과 최윤규 카툰경영연구소 소장의 '남다른 관점, 전지적 창의 시점' 강의, 김윤경 국립안동대학교 교수의 '약물 남용과 마약 중독'에 대한 강의, 도 교육청 업무 담당자의 건강한 신체 만들기 프로젝트, 학교보건·환경 주요 업무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연수에 참가한 한 직원은 ""학교 흡연 예방과 학생들이 마약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자기관리 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는 마약 예방 교육을 위한 전문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건강증진과 교육환경 평가, 학생 난치병 사업, 감염병 예방, 응급처치, 흡연 예방 사업, 학교 내 공기 질 그리고 최근에는 약물 오남용과 마약류 예방까지 보건 관련 업무들이 매우 다양해지고 또 그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울타리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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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반기 보건직 공무원 직무연수 '우리 학생들을 안전한 교육 울타리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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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콘퍼런스 실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4개원, 운영 공유의 장 마련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도내 4개 유치원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사 227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 기반 유치원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 유치원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소통과 정보 나눔을 통해 교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은 2024학년도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 디지털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4개 유치원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콘퍼런스는 26일 예천군에 있는 호명라온유치원에서 '짝-짝-짝 신나는 놀이인플루언서가 되어요'라는 주제의 회의를 첫 일정으로, 27일 남율유치원(칠곡)에서의 '디지털 놀이로 세상과 소통하는 우리', 7월 4일 포항장량유치원의 'O.P.E.N. 놀이로 미래 역량 기르기', 7월 11일 불국유치원(경주)에서 '미래형 유아교육의 장을 펼치다! 신나게, 행복하게, 안전하게 즐기는 디지털 놀이터'의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범유치원별 운영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발표와 사례 나눔, 질의응답, 디지털 놀이 환경과 시설 참관으로 이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의 미래 역량과 조화로운 발달 지원을 위해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과 교육공동체의 협력·소통을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유아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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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콘퍼런스 실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4개원, 운영 공유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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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정 6월 27일 15시 본청 웅비관에서 상반기 지방공무원 퇴직자 및 모범공무원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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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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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창사 '영·호남 교류 달빛 한마음 체육대회' 경북·광주 입교기업 90개사 창업성공 상생·화합 교류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연수원(원장 이명선)은 6월 25일(화) 광주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영·호남 교류 달빛(대구-광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지원과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 인프라, 창업관련 교육 및 코칭 등 창업 全 단계를 패키지로 일괄 지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이며, 경북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금년도 3월에 각각 45명의 청년 창업가가 선발되어 양성 중에 있다. 2013년 이후 대구-광주 두 도시는 '달빛동맹' 협약을 맺었으며 서로의 벽을 허물고 힘을 합쳐 영·호남 화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 대통합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이 동맹은 지역간 상생·협력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경북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45개 스타트업 대표, 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45개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두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한 교류 네트워크의 장을 넘어 영·호남 간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본부장은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지역 간에 상생과 협력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네트워킹과 성공을 지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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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창사 '영·호남 교류 달빛 한마음 체육대회' 경북·광주 입교기업 90개사 창업성공 상생·화합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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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개막 경주 학도병 이야기, '소년의 기억, 기록이 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5일 경주시에 있는 경주문화관 1918 잔디광장에서 학도병과 학도병 유족대표,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경주 학도병분들의 기록되지 않은 기억을 역사적 자료로 수집함과 동시에 학도병분들의 희생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박승직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위원장, 학도병, 학도병 유족 대표, 학생 대표, 이용원 경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조신원 경주시학부모회장, 초등교장협의회장, 중등교장협의회장, 지역 직속 기관장,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화랑고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에 이은 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의 개막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추진에 대한 경주교육장의 경과보고와 임종식 경북교육감의 격려사, 전시 기록물 관람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시회장에는 전쟁에 참전한 이후 소식을 알 수 없어 완성되지 못하고 빈칸으로 남겨져 있는 학적부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과 반격의 토대를 마련한 안강-기계지구 전투 상황도, 전쟁에 참여한 윤원덕 등 6인 학도병의 사연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 전시된 당시의 사진과 문서, 교과서, 구술영상 등을 통해 학도병분들의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의 학창 시절, 그리고 전쟁에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순간들을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이 흘린 고귀한 피와 땀, 눈물을 잊지 않겠다""라며, ""선배님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아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우리 선배 학도병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를 통해 학도병의 희생에 대한 추모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그분들의 희생과 업적, 의미를 올바르게 교육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는 8월 31일까지 경주문화관 1918에서 진행되며, 전시회를 통해 학도병들의 구술 영상과 사진, 수첩, 훈장 등 다양한 기록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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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개막 경주 학도병 이야기, '소년의 기억, 기록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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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설명회 감동의 토크콘서트와 함께한 특별한 학부모 설명회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5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도내 특수 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의 진로와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꿈꾸는 부모, 성장하는 아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 학생의 상급학교 진학과 진로 정보의 제공을 통해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진로와 진학 사례 공유를 통해 긍정적 자녀 양육 태도 형성하고 학부모의 특수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 학생 진로와 진학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가득했던, 이날 설명회는 경북교육청이 특별 제작한 특수 교육 영상 '너와 나의 꿈이 자라는'의 시청과 김민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팀장의 '성공적인 진로와 자립을 위한 학부모의 양육 자세'라는 특강으로 시작됐다.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의 고등학교 졸업 후의 진로와 우수 취업사례 소개, 성공적인 고용과 자립을 위한 학부모의 태도와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된 특강은 현장에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도 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의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입학 과정과 초등 6학년에서 중학교 입학 절차, 중3에서 고등학교로의 진학 등 2025학년도 상급학교로의 진학에 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급학교 진학 시 근거리 학교 배치 기준과 장애 학생의 복지 카드 등 각종 증빙서류, 배치 희망교와 사유 기재, 진단평가 카드 항목별 내용 등을 안내해 장애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경북교육청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 오후 일정 중 하이라이트는 특별한 가족의 특별한 토크콘서트 '제 꿈은 다 이루어졌어요'였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발달장애인 배우 정은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로 꾸며진 이날의 강연은 만화가이자 작가로 유명한 어머니 장현실씨와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아버지 서동일 영화감독의 가족 이야기다. 장애아동을 양육하며 온 가족이 이룬 특별한 꿈 이야기는 현장에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많은 공감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북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 학생의 취업과 진로 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와 자립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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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설명회 감동의 토크콘서트와 함께한 특별한 학부모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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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신설 최소학급 기준 수립 '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시행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최초로 도시개발지구 내 학교 신설 시 학교급별로 최소학급 기준을 마련하여 '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에 반영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신설 최소학급 기준은 개발지구 내 '학교 신설을 추진할 수 있는 학교의 최소 규모'를 의미한다. 경북교육청은 도 내 주요 개발지구의 학교 신설 요인을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는 최소 24학급 이상,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최소 21학급 이상으로 기준을 정했다. 이번 조례 통과로 저출산으로 인해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학교 설립의 책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학교 신설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개발지구마다 소규모학교가 무분별하게 양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대외적인 법규성을 확보하게 됐다. 다만, 통폐합으로 인한 학교 신설과 학교 이전, 분교(장) 설치에는 학교 신설 최소학급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설립 세대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소규모 개발이 많은 경북지역의 특성과 인구감소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북에 최적화된 학교의 최소 규모를 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신설 시 유발 학생 수를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추산하여 경북 실정에 맞는 적정규모의 학교를 설립·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학교 설립 세대수 기준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제89조 → 초등학교 4천~6천세대 당 1개교, 중·고등학교 6천~9천세대 당 1개교 비율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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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신설 최소학급 기준 수립 '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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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마감 전 꼭 신청 당부 경북교육청, 6월 28일(금) 마감, 방문 신청 기간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8일까지 '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급여 바우처 방문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는 수급권자가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2023학년도부터 지급 방식을 계좌이체(현금)에서 바우처(카드 포인트) 형태로 개편됐으며, 수급권자는 바우처를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방문 신청은 28일 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마감일을 앞두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가로 운영하며, 지난 2월과 5월 두 차례 방문 신청 운영을 통해 108명이 교육 급여 바우처를 지원받은 바 있다. 방문 신청은 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를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 누구든지 가능하며, 방문 신청 장소는 도 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으로 주소지에 상관없이 가까운 교육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교육급여는 학생 1명당 연 1회 바우처(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2023학년도 기준 초등학생 41만5천원, 중학생 58만9천원, 고등학생 65만4천원이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PC와 모바일 활용이 가능하다면 교육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에서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강정진 재무과장은 ""교육급여 대상자가 한 명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교육급여 바우처 지급 대상자들은 28일까지 바우처를 꼭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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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마감 전 꼭 신청 당부 경북교육청, 6월 28일(금) 마감, 방문 신청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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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반기 마음 건강 특별 살핌 주간 운영 학기 말, 방학 전 학생 마음 건강 위기 집중관리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다음 달 19일까지 학기 말 학생 마음 건강관리?강화를 위해 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상반기 마음 건강 특별 살핌 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음 건강 특별 살핌 주간은 학기 말과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위기 학생을 사전에 인지해 위기 사안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화 도모를 위해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마음 건강 증진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예방 활동과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선제적인 상담을 하고, 학기 말 자해·자살(시도) 예방을 위해 신속하고 집중적인 관리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 도내 전 학교는 학생 상담 활동과 마음 챙김 명상 프로그램 운용, 캠페인 활동, 마음 건강 위기 진단 선별검사, 위기관리위원회 개최, 위기 학생 진료·치료비 지원 안내, 지역 관계기관 연계 등을 통해 학기 말 위기 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년말과 방학 중 학생들이 겪는 정신적?심리적 위기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고, 스스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단단한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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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반기 마음 건강 특별 살핌 주간 운영 학기 말, 방학 전 학생 마음 건강 위기 집중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