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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2월 17일(월)~21일(금), 4개 접수처에서 원서접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도 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 교육청과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하여 20일 18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4월 5일 전국 동시 실시될 이번 시험은,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에서, 재소자는 안동교도소와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검정고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학사고시담당(☎054-805-3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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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진로,학업 설계 지원 서비스 개통 안내와 학교 밖 교육 확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www.togetherschool.go.kr)’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컨설팅)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라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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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영유아 행복 중심의 맞춤형 교육,보육 실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하여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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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최병근 경북도의원,「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연간 약 1,669만 톤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이 59%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 수집에 종사하는 수집인을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이 분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지원대상을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수집인으로서 재산보유 현황 등을 감안하여 정하도록 하였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구 및 운반장비 개선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도지사에게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을 책무로 명시하였고, 다만, 중복적인 지원의 방지를 위해 법령 등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500여명의 노인이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폐지 수집에 의한 월 수입이 16만원 정도이며 종사자 중 22%가 교통사고 등 부상을 경험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별다른 수입 방안이 없어 89%가 앞으로도 수집 일을 계속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생계형 재활용품 수집인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어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수집인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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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조용진 도의원, 지역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박차김천생명과학고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집중 육성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동 간담회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천농업기술센터, 김천상공회의소 및 김천에 있는 영농·축산·양계·특용작물 협회장 및 농가 등 대표단이 대거 참여하여 청년 농업 종사자 확대 및 농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조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올해 의정활동 목표중 하나가 지역인재채용(고졸인재) 활성화다”라며, “도내 55개 특성화고교에서 전문기술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을 해서 삶의 터전을 잡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며, 고졸인재에 대한 지역 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가로 명시하는 등 고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소개 및 학생 모집 및 취·창업 애로사항을 시작으로 각 농업 관계 단체장의 인력 수급, 채용에 대한 현실적 수요 및 요구조건 등을 가감 없이 개진하였다. 한 농민 단체장은 가업 승계농이 아닌 이상 고졸 인재가 창농을 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청년 농부 확대를 바란다면 농축산업 관련 규제 완화 및 청년 농부 융자금 확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 혜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농가 대표는 “농업은 범위가 넓은데,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는 노동강도는 높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라며, “노동 중심의 1차산업이 아니라,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6차 산업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등 매력적인 부분을 학생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청과 교육청이 농업정책과 특성화고 육성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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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경북교육청, 교육정책전문가 양성의 산실, 정책혁신아카데미 7기 운영탐구하고 연구하는 경북교육정책전문가 양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7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2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중 30명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획력 강화 △기후 위기 대응 △세계는 어떻게 인재를 키우는가 △스반홀름 공동체에서 아이디어 찾기 △시스템사고기반 정책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고, 토론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만의 특화 과정인 팀별 프로젝트 활동은 2025년 경북교육의 4대 추진 중점과제(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를 중심으로 이젤 패드와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생성 후 산출물 평가로 이어지는 계획-실행-평가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본과정 7, 8기와 심화 과정 2기를 포함한 총 3개 과정이 운영되며, 100명의 연수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경북교육의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정책과 경험을 나누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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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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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위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 촘촘한 안전 위험성 평가 컨설팅, 교육기관으로 확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전한 근무 환경조성과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도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2024년 위험성 평가 컨설팅 사업을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등의 교육기관에도 확대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각 사업장 내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실행하는 과정으로 올해 3월 도내 각급 학교 937교에 위험성 평가 컨설팅 지원금을 100만원씩을 교부한 데 이어, 추경을 통해 66개 교육기관(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기관 등)을 지원할 사업비 7,900여만원을 확보해 위험성 평가 컨설팅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8억5,000만원의 예산 투입으로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10억1,6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전 학교와 기관의 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학교(기관)는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위험성 평가 전문기관과 컨설팅 계약을 맺고, 연중 3회의 걸친 위험성 평가를 진행한다. 1회차 위험성 평가에서는 교육기관 전체의 시설물과 작업 공간에 대한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해 대책을 수립하고, 2회차 위험성 평가에서는 1회차에 지적된 위험 요인이 제대로 개선됐는지를 확인한다. 3회차 위험성 평가에서는 2회에 걸쳐 진행된 위험성 평가에서 누락된 사항을 재확인하고 발견된 위험 요인이 제대로 제거·개선됐는지를 최종 점검한다. 경북교육청은 위험성 평가 컨설팅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기관)의 컨설팅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컨설팅 사업 종료 후 학교(기관)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분석하여 내년도 위험성 평가 컨설팅 사업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중대재해처벌 적용 대상 확대로 안전관리에 대한 부담이 커진 만큼, 찾아가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을 통해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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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경북교육청, 교육감 행정권한 위임 조례 개정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행정권한 정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교 현장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하여 '경상북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도 교육청의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사무 중 일부 권한을 교육장에게 위임하여 교육지원청의 사무 권한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사항은 교육장 위임사항에 고등학교?특수학교 학교급식, 정보화장비 보급 관리 등의 권한 신설, 공립 직업계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관한 권한 정비, 교육공무직원 인사 발령 권한 정비 등이다. 개정 '경상북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는 2025년 1월 1일 자로 시행된다. 박용조 행정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교육지원청의 현장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행정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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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임종식 경북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정 6월 26일 10시 30분 김천시에 있는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제49회 경북영농학생축제(2024 경북FFK전진대회)에 참석한다. 15시 10분 문경시에 있는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전반기 현장소통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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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경북교육청, '경북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 개최 자율형 공립고 2.0 및 자율학교 지정 신청학교 심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4일 본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 위원회'를 개최해 자율형 공립고 2.0 신청학교 9교와 자율학교 지정 신청학교 13교를 심의하고, 종료 예정인 자율학교는 공모를 통해 추가 지정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자율형 공립고 2.0 2차 추가신청 학교 심의 △자율학교 신규·연장 지정 신청학교 심의 △2025년 종료 예정 자율학교 대상 공모 시행에 대한 의결 등이다. 위원회는 올해 교육부가 새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2차 추가신청에 도내 학교 9교가 제출한 신청서를 자세히 검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후에 9교 모두를 교육부에 신청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 자율학교 신규·연장 지정 신청학교인 고등학교 13교(전국 단위 모집 일반고 6교, 협약형 특성화고 1교, 마이스터고 6교)의 연장 신청서와 운영평가보고서 등을 검토한 후 신청학교 모두 연장 지정에 적합하다고 의결했다. 이와 더불어 2025년 종료 예정인 자율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하고 심의를 거쳐 지정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23년 6월 교육부가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서 공교육의 다양성 확대를 발표함에 따라 지정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추후 현재 운영 중인 자율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율형공립고 2.0 신청학교가 도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전략에 발맞추어 명문고로 탄탄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자율학교가 운영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체제를 구축하고, 자율형 공립고와 자율학교가 공교육 역량 강화의 선도 모델이 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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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경북교육청,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 협의회 최대명 협의회장 취임식도 영주에서 함께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4일 영주시에 있는 영주인삼박물관에서 22개 시군 지역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도내 22개 시군 협의회장이 모여 지역 간 정보 공유와 협조체계 구축, 학교운영위원회 내실화 방안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정기 협의회는 지난달 선출된 최대명 협의회장의 취임식으로 시작됐으며, 7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협의회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마련한 장학금을 영주지역의 근면 성실한 학생 10명에게 지급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최대명 회장은 ""여기 계신 지역협의회장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학교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학교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의 창구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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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울릉군 학생과 가족 대상 '2024년 울릉창의융합캠프' 경북교육청, 꿈과 미래를 향한 설렘 '체험중심 융합교육'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울릉군에 있는 울릉중학교에서 울릉도 내 초·중학생 300여 명과 교원, 학부모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울릉창의융합캠프'를 개최했다. '꿈과 미래를 향한 설렘!'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체험과 실천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째 날인 21일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 만들기 △우드 트레이 만들기 △딸깍! 생성형 AI로 삼행시+시화로 액자 만들기 △슈링클스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샌드위치 큐브 맞추기 △놀면서 배우는 Robomaster S1 프로그래밍 등 과학·발명·메이커·수학·정보 체험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둘째 날에는 사전 신청한 울릉 지역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SW-AI 교육 캠프'가 열렸다. 초등은 '우리 아이(AI) 울릉 문제 해결사', 중등은 '울릉도 섬 세계 탐험코딩 캠프!'라는 주제로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수준별·단계별 체험 위주의 SW-AI 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은 물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캠프가 운영됐다. 또한, '울릉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교실'도 운영됐다. 울릉도에 거주하는 7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천체망원경 조립 △이동투영기 관람 △달·행성 등 야외 관측 등 가족 천체관측 교실을 운영하고, 5가족 13명을 대상으로는 △루빅스 큐브 한 면 맞추기 △큐브 아트 만들기 등 가족 수학 교실을 운영했다. 경북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차별화된 창의 융합 교육을 하고 있다. 또 '(가칭)울릉미래교육센터'를 추진을 통해 도서벽지 학생들에게도 차별 없는 창의 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프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친구들과 함께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 융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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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경북교육청, 제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직무연수 개최 당뇨 인식 개선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6월 22일 경산시에 있는 경일대학교에서 제1형 당뇨병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 보건교사 128명을 대상으로 제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일대학교 간호학과에 위탁하여, 총 3기수(1기 6월 22일, 2기 6월 29일, 3기 7월 13일)로 나누어 기수별로 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이론 2시간, 혈당 측정과 인슐린 약제 활용, 임상 치료, VR 기반 당뇨 관리, 표준화 당뇨 관리 시뮬레이션 등 실습 4시간 등 총 6시간으로 진행된다. 소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제1형 당뇨병은 췌장에 있는 인슐린을 생성하는 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제대로 생성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면역학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학교와 가정에서는 제1형 당뇨병 학생에 대해 철저한 인슐린 투약과 관리가 필요하다. 경북 도내에는 124교(유1, 초 41, 중 33, 고 46, 특수 3)에 147명의 제1형 당뇨병 학생이 재학 중이며, 경북교육청은 학생 수가 적은 학교라도 제1형 당뇨병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는 보건교사를 배치하고 있으며, 매년 직무연수를 개설하여 제1형 당뇨병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1형 당뇨병 학생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조성과 인적·물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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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컨설팅 2025학년도 신입생 대상 새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2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직업계고 55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2022 개정 교육과정' 편성 1:1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하 새 교육과정)은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새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능동적·주도적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직업계고등학교는 학과별 인력양성유형에 맞게 새 교육과정 구성에 한창이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의 새 교육과정이 잘 편성될 수 있도록 농업과 공업, 상업, 가사, 보건 등 다양한 계열의 도내 교육과정 전문 교사 23명으로 '교육과정 지원단(이하 컨설턴트)'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컨설턴트들은 3~4명씩 계열별로 팀을 구성하고, 각자 2~3개교를 맡아 학교의 새 교육과정 편성에 관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 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 교사는 미리 작성한 컨설팅 요청서와 소속 학교의 새 교육과정 편성표, 실무과목 능력 단위 편제표에 대한 컨설턴트 1:1 상담을 통해 교육과정 편성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도 교육청은 컨설팅을 통한 새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편성으로 경북 직업계고 2025학년도 신입생들은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과목을 선택하는 학점제 운용과 맞물려 다양한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부전공과 세부 부전공 등으로 직업 전공 역량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 후속 계획으로 7~8월경 '권역별 교육과정 편성 협의체' 운영을 준비 중이다. 농수산 계열 9교와 공업계열 남부 12교, 공업계열 북부 12교, 상업계열 10교, 가사?보건 계열 12교 등 계열별로 구성된 권역별 협의체 운영으로 권역에 소속된 학교가 원하는 날짜에 거점학교 5교(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상주, 신라공업고등학교-경주, 상산전자고등학교-상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구미)를 중심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안정적 정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2차로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라며, ""경북교육청은 시대 요구에 맞춘 개별화 맞춤형 교육과 학습 격차 완화, 10차 산업 교육과정 운영, 해외 유학생 유치 등을 통해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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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2024-06-24
  •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선도학교와 담당자 연수 경북교육청, 모든 학생의 온(溫)전한 전인적 성장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21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은 2022년 교육 분야 국정과제로 확정되어 교직원의 협력적 소통을 통해 복합적 어려움에 부닥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의 조기 발굴과 개입,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필요와 요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2023년부터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해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청을 지정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도 지난해부터 선도학교 12교와 포항·구미교육지원청 두 곳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해 학교와 교육지원청별 모델을 개발·적용 중이다.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은 3년간 운영되며 올해는 선도학교를 20교로 확대하여 더욱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3년 선도학교 중 한국학교컨설팅연구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장곡중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팀의 구성 방법과 주요 활동, 학생 맞춤형 지원 사례 등을 공유하고 선도학교별 상황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이 잘 이루어지려면 모든 구성원의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이 다양한 운영 모델을 개발해 확산시키는 데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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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임종식 경북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정 6월 25일 10시 경주시에 있는 경주문화관 1918 앞 광장에서 경주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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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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