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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안동시는 노지 스마트농업을 기존 사후 분석에서 사전 예측 단계로 전환하며, 농업 AI 대전환(AX)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축적된 7,500만 건 이상의 영농 데이터를 활용해 해충 카드뉴스 및 영농 분석보고서를 제공하며 농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으며, 실제 농가들 역시 데이터 기반의 관수 조절 등으로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시는 2026년부터 AI 기반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자연재해 분야는 알림을 넘어 피해 예측․진단과 대응 방안 추천까지 확대되며, 특히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의 서리 및 과실 일소 피해 예측 시스템 특허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병해충 관리 역시 발생 시기와 위험도를 예측해 방제 적기와 약제를 추천하는 체계로 발전하며, 생성형 AI 챗봇 및 AI 병해 진단 도구 개발을통해 농가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찰을 넘어 향후 발생할 일을 미리 대비하는 능동적인 영농서비스가 단계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서 검증한 예측형 영농 모델을 경북 사과 주산지로 확산하고 데이터와 AI를 접목한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도 안동 사과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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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정적인 과일 생산 위한 과원 관리 당부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사과․자두․복숭아 과수원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과일 낙과 피해가 발생하기 쉽고,갈색무늬병․탄저병 등 병해 피해가 늘어난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에는 열매 터짐 피해가, 강한 햇볕과 고온에는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도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침수나 과습이 우려되는 과수원은 사전에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열매 터짐을 줄이기 위해 나무 밑에 풀을 키우거나 적정 관수를 실시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병해 방제를 위해서는 자람세가 강해 수관이 복잡한 나무는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하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약제 살포의 경우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용(비침투성) 살균제를, 비가 온 뒤에는 침투이행성약제로 계통을 달리해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장마철 병해 피해뿐만 아니라 열매 터짐과 햇볕데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 여름철 과원 관리 요령과 효과적인 병해충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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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안동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월 이후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7~9월에 집중된 것으로나타났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및 산후조리원 27개소를 대상으로 ▲식재료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보존식 관리 등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가열조리중심의 식단 운영, 조리 후 신속한 배식,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위생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그 어느 곳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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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
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자립 5호)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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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김현철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안동시는 맑은물관리과 소속 김현철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제39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월 9일(화) 밝혔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라 정수시설에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전문인력으로, 정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관리를 책임지는 최고 등급의 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안동시는 1급 자격자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정수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분야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현재 용상1․2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과 함께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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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안동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공동단장 황점이, 고운자)은 6월 8일(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주요 기관‧단체 대표 및 관계자등 12명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 구축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재난 발생 시 대응절차 및 자원봉사자 모집‧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경북 북부지역 산불 대응 활동을 되돌아보며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관‧단체별역할을 재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모았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피해회복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내실화하고, 재난 상황에서 자원봉사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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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 안동시는 노지 스마트농업을 기존 사후 분석에서 사전 예측 단계로 전환하며, 농업 AI 대전환(AX)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축적된 7,500만 건 이상의 영농 데이터를 활용해 해충 카드뉴스 및 영농 분석보고서를 제공하며 농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으며, 실제 농가들 역시 데이터 기반의 관수 조절 등으로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시는 2026년부터 AI 기반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자연재해 분야는 알림을 넘어 피해 예측․진단과 대응 방안 추천까지 확대되며, 특히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의 서리 및 과실 일소 피해 예측 시스템 특허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병해충 관리 역시 발생 시기와 위험도를 예측해 방제 적기와 약제를 추천하는 체계로 발전하며, 생성형 AI 챗봇 및 AI 병해 진단 도구 개발을통해 농가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찰을 넘어 향후 발생할 일을 미리 대비하는 능동적인 영농서비스가 단계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서 검증한 예측형 영농 모델을 경북 사과 주산지로 확산하고 데이터와 AI를 접목한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도 안동 사과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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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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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정적인 과일 생산 위한 과원 관리 당부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사과․자두․복숭아 과수원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과일 낙과 피해가 발생하기 쉽고,갈색무늬병․탄저병 등 병해 피해가 늘어난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에는 열매 터짐 피해가, 강한 햇볕과 고온에는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도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침수나 과습이 우려되는 과수원은 사전에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열매 터짐을 줄이기 위해 나무 밑에 풀을 키우거나 적정 관수를 실시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병해 방제를 위해서는 자람세가 강해 수관이 복잡한 나무는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하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약제 살포의 경우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용(비침투성) 살균제를, 비가 온 뒤에는 침투이행성약제로 계통을 달리해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장마철 병해 피해뿐만 아니라 열매 터짐과 햇볕데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 여름철 과원 관리 요령과 효과적인 병해충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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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 안동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월 이후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7~9월에 집중된 것으로나타났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및 산후조리원 27개소를 대상으로 ▲식재료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보존식 관리 등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가열조리중심의 식단 운영, 조리 후 신속한 배식,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위생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그 어느 곳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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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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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
- 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자립 5호)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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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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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김현철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 안동시는 맑은물관리과 소속 김현철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제39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월 9일(화) 밝혔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라 정수시설에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전문인력으로, 정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관리를 책임지는 최고 등급의 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안동시는 1급 자격자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정수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분야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현재 용상1․2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과 함께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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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 안동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공동단장 황점이, 고운자)은 6월 8일(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주요 기관‧단체 대표 및 관계자등 12명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 구축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재난 발생 시 대응절차 및 자원봉사자 모집‧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경북 북부지역 산불 대응 활동을 되돌아보며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관‧단체별역할을 재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모았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피해회복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내실화하고, 재난 상황에서 자원봉사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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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 안동시는 노지 스마트농업을 기존 사후 분석에서 사전 예측 단계로 전환하며, 농업 AI 대전환(AX)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축적된 7,500만 건 이상의 영농 데이터를 활용해 해충 카드뉴스 및 영농 분석보고서를 제공하며 농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으며, 실제 농가들 역시 데이터 기반의 관수 조절 등으로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시는 2026년부터 AI 기반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자연재해 분야는 알림을 넘어 피해 예측․진단과 대응 방안 추천까지 확대되며, 특히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의 서리 및 과실 일소 피해 예측 시스템 특허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병해충 관리 역시 발생 시기와 위험도를 예측해 방제 적기와 약제를 추천하는 체계로 발전하며, 생성형 AI 챗봇 및 AI 병해 진단 도구 개발을통해 농가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찰을 넘어 향후 발생할 일을 미리 대비하는 능동적인 영농서비스가 단계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서 검증한 예측형 영농 모델을 경북 사과 주산지로 확산하고 데이터와 AI를 접목한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도 안동 사과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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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정적인 과일 생산 위한 과원 관리 당부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사과․자두․복숭아 과수원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과일 낙과 피해가 발생하기 쉽고,갈색무늬병․탄저병 등 병해 피해가 늘어난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에는 열매 터짐 피해가, 강한 햇볕과 고온에는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도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침수나 과습이 우려되는 과수원은 사전에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열매 터짐을 줄이기 위해 나무 밑에 풀을 키우거나 적정 관수를 실시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병해 방제를 위해서는 자람세가 강해 수관이 복잡한 나무는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하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약제 살포의 경우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용(비침투성) 살균제를, 비가 온 뒤에는 침투이행성약제로 계통을 달리해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장마철 병해 피해뿐만 아니라 열매 터짐과 햇볕데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 여름철 과원 관리 요령과 효과적인 병해충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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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 안동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월 이후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7~9월에 집중된 것으로나타났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및 산후조리원 27개소를 대상으로 ▲식재료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보존식 관리 등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가열조리중심의 식단 운영, 조리 후 신속한 배식,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위생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그 어느 곳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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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
- 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자립 5호)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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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김현철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 안동시는 맑은물관리과 소속 김현철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제39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월 9일(화) 밝혔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라 정수시설에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전문인력으로, 정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관리를 책임지는 최고 등급의 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안동시는 1급 자격자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정수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분야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현재 용상1․2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과 함께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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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김현철 주무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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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 안동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공동단장 황점이, 고운자)은 6월 8일(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주요 기관‧단체 대표 및 관계자등 12명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 구축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재난 발생 시 대응절차 및 자원봉사자 모집‧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경북 북부지역 산불 대응 활동을 되돌아보며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관‧단체별역할을 재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모았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피해회복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내실화하고, 재난 상황에서 자원봉사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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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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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안동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수산물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오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른 무더위와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품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행사 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장별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 환급처 : 중앙신시장(카페 착한부엌 앞 환급소), 구시장(고객지원센터), 용상시장(중앙광장 고객쉼터)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매년 다양한 시기에 운영되고 있으며,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수산물 소비뿐 아니라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연관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시민 체감형 지원 정책이다. 특히 안동은 전통시장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서민경제 비중이 큰 만큼, 이번 환급행사가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되길 바란다”며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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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생활개선회, 여성리더의 역할과 미래
-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6월 4일부터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일원에서 연합회 및 읍면동 임원들을 대상으로「2026 농촌여성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의 정체성 확립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여성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농업기술 및 농촌자원 활용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여성농업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원주시 용수골꽃양귀비축제를 방문해 농촌체험휴양마을운영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농가맛집 ‘토요’를 찾아 향토음식 자원화와농촌형 외식산업 육성 사례를 학습했다. 이어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생활개선회의 정체성과 시대적 역할’을 주제로 조직 운영 방향과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역할을 공유했으며,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 세무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에 필요한 세무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농업과학관, 치유농업센터, 첨단스마트팜 실증센터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과 미래 농업기술의 발전 방향을 살펴봤다. 또한 청남대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사례를 견학하며 농촌지역 자원 발굴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임을순 회장은 “이번 교육은 회원들이 생활개선회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지역사회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선진 농업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사회 리더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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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하며 시정 운영 속도 높인다
- 안동시는 지난 5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의 부재 기간 추진해 온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의 추진 동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권기창 시장은 별도의 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선1942 문화관광타운 및 안동댐 수상공연장 조성, 국도 연결 및 확장 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을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사업별 향후 추진계획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읍면동 현장의 주요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안동시는 그동안 지역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 생활 편의를 위해 안동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안동댐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낙동강 실개천 조성 등을 이뤄낸 바 있다. 시는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성장동력을 더욱 확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동시는 대규모 국책사업 대응, 지역 성장 기반 마련, 시민 생활 개선 등 주요 역점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주요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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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하며 시정 운영 속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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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 안동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를 흔들며 보훈 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조총 발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시 시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얻은 직후 맞이하는 이번 현충일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다가오는특별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며 살 수 있도록, 보훈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훈 선양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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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