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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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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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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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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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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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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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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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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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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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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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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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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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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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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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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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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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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페이퍼리스 전략회의로 현안 점검
- 안동시는 6월 18일(목) 간부회의를 대신해,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기창 시장과 배용수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간부공무원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회의는 원도심과 월영교를 잇는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속 스카이워크 조성, 테마거리~관광거점센터 간 인도교 설치, 안동댐 주변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 월영교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임청각 주차장에서 와룡터널까지 현재 임시 운행 중인 무궤도열차를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광인프라과장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 와룡터널 내부를 직접 답사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강조하며, “추진되고 있는 사업 간 연계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안동이 체류형 관광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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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페이퍼리스 전략회의로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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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완료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역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청년층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신청 접수 결과 총 5,285명이 신청했으며, 주소지․성적 등 지원요건 확인을 거쳐 5,108명에게 지급을 마쳤다. 이 사업은 대학 신입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대학을 지원하고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동시가 전액자체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청년 정책과 달리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신입생부터 만학도까지 요건 충족 시 학업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업 안정은 물론 지역대학의 신입생 유치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지급된 학업장려금 중 안동사랑상품권 규모는 약 13억 원에 달한다.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유도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업장려금은 지역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대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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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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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 안동시는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만5,648건, 73억2천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이미 납부한 차량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반기 중 신차를 구입하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아 등록한 경우에는 취득일부터 6월 말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로, 금융기관 현금인출기, 위택스 등을 통한 전자납부도 가능하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정보시스템 운영 일정 조정으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중단 기간은 1차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30일 오전 8시까지, 2차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편으로 발송된 고지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가산금이나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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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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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 안동시는 6월 17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조직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안동시청 공무원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전문가 특강과 문화 연극을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직자들이 일상 속 성별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상호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돼 눈길을 끌었다. 1부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 강사인 정현규 경감이 ‘성별 고정관념 인식개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경감은 공직 사회의 다양한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 현장 내 성인지 관점의 중요성을설득력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는 연극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더한 문화예술형 프로그램으로꾸며졌다. 극단 ‘굿컬쳐스’는 ‘두근두근: 성인지 인식개선을 통한 상호존중의 시작’이라는 연극을 무대에 올렸다. 직장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미묘한 성차별적 요소와 세대 간의 입장 차를 재치 있고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현실적인 풍자와 웃음으로 풀어내 직원들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에 대한 신뢰는 공직자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성평등한 인식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 사회 내 성별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상호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안동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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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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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정신재활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안동시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신재활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화재․전기․가스․시설물․위생․자연재난 등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 사항은 ▲하절기 재난 대응 대책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감염병 및 위생관리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피난 대책 ▲산불 취약 여건에 대한 대피 대응체계 등이다. 안동시는 사전 자체점검 결과를 확인한 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태풍․집중호우․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상태와 소방설비 작동 여부, 비상연락체계, 위생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시설 보완과 개보수 등 예산이 수반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평소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점검과 대피훈련을 지속해 온 결과, 지난해 시설 인근으로 대형 산불이 확산했을 때도 입소자들과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정신재활시설은 재난에 취약한 분들이 생활하거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에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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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정신재활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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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 참석
- 안동시는 17일에 전남 해남 대흥사에서 열린 제32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도시 간 교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31개 지자체로 구성된 협의회로, 회원 도시 간 공동 사업 연구와 협력을 목적으로 2010년 창립됐다. 안동시는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을 보유한 세계유산 도시로 일찍부터 협의회 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2026년 11월 말부터는 회장 도시로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인 심덕섭 고창군수와 개최도시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해 31개 회원 도시의 시장․군수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세계유산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올해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를 통한 한국 세계유산 홍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짐했다. 특히, 국가유산청 관계자도 함께 자리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안동시는 7월 말부터 개최되는 월영야행, 하회선유줄불놀이, 세계유산축전 안동 등 안동의 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 안동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총회(OWHC-AP)에 대해서도 협의회 회원 도시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부회장 도시로서,세계유산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하게 활용해 미래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회원 도시 및 정부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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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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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10대 분야 100대 공약 관리 시동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10대 분야 100대 공약의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공약별 실행 전략과 관리 체계를 마련해 공약의 실효성을높이고 시정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선 9기 공약은 ▲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조기 완공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을 비롯해 ▲초․중․고등학생 반값 교통비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과제를 담고 있다. 안동시는 이러한 공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를 운영해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무작위로 선정된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공약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공약 이행 준비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안동시는 6월부터 7월까지 공약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8월부터 9월까지 시민 전문가 자문과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 검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검증 결과와 권고사항을 반영해 10월 중 ‘민선 9기 안동시장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과제”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실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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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10대 분야 100대 공약 관리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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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이프스타일 분야 청년 로컬 브랜드 육성 추진
- 안동시는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 창업 도약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오는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특산물과 문화․관광자원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앵커 기업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로, 본점 소재지가 안동시인 기창업자다. 모집 규모는 총 3개사이며 식당, 베이커리․카페, 편집숍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기존 창업지원사업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라이프스타일분야 청년 창업가를 집중 육성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약 9개월간 분야별 전문가와의 1대1 맞춤형 컨설팅이제공된다. 대도시 주요 상권에서 성공 경험을 보유한 창업가 출신 전문가들이 참여해 브랜드 고도화를 중심으로 상권 분석, 브랜드 정체성 정립, 상품 개발, 마케팅, 판로 확대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사업 운영기관인 ㈜글리처파트너스는 동남권 ‘모두의 창업’ 및 ‘강한소상공인’ 사업 운영사로, 전국의 유망 로컬 브랜드와 라이콘(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해 온 로컬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다수의 창업지원사업 운영 경험과 민간 투자 네트워크(LIPS)를 바탕으로, 후속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종료 시에는 성과를 공유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에는투자사와 유통 바이어 등이 참여해 기업별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투자 유치 및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2026 청년 창업 도약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6월 26일오후 6시까지 이메일(startup@glitchor.com)을 통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안동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은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창의적인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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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이프스타일 분야 청년 로컬 브랜드 육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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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어캠프로 글로벌 역량 강화
-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6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2박 3일간,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영어마을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드림 특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해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2년째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영어를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공항, 병원, 식당 등 다양한 상황을 주제로 한 체험형 수업과 또래 청소년들과 협력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팀별 활동 및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높이고, 또래와의 관계 형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영어캠프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꿈드림(☎ 054-841-7937)은 검정고시 학력 취득을 위한 학습 멘토링 지원, 직업체험 및 자립 지원, 청소년 및 보호자 상담, 급식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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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어캠프로 글로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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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 안동시는 기온 상승과 높은 습도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맞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및 전국 보건기관과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을 신속히 감시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 체계다. 안동시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며, 비상방역 종료 후 1시간 이내 시스템을 통한 일일보고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능력 점검을 위한비상응소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유행 감염병의 특성을 안내하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예방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여름철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오염된 식품이나 물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비브리오패혈증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이 대표적이다. 또한 모기․진드기 등 매개체나 환경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는 레지오넬라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말라리아 등이 있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어패류 및 식품 충분히 익혀 먹기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냉각탑수경시설 위생 관리 ▲발열․설사․구토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방문 등이 있다. 특히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구석구석 씻는 올바른 손 씻기는 설사 질환 30%, 호흡기 질환 20%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일상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예방수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감염병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응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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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