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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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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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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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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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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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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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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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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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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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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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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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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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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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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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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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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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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사협,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 추진
- 안동시 송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창근, 류향임)는 지난 13일 관내 송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을 진행했다.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는 지역 아동들에게 든든한 정서적 지지자가 돼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직접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송하동만의 특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현초등학교 학생들과 협의체 위원들은 방과후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일 ‘냄비받침’을 함께 제작했다.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만든 냄비받침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만들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협의체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준비해 함께 나눠 먹으며, 학교생활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뜻깊은 소통과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박창근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진지하게 참여해 만든 냄비받침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이자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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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사협,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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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사무소’ 운영
- 안동시는 최근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체류등록 편의를 높이고 외국인등록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사무소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 증가에 따라 발생한 외국인등록 지연 불편을 해소하고, 외국인등록 지연 해소와 지역 농가 지원 차원에서 마련됐다. 안동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임시 이동사무소를 운영했으며, 지문 채취와 외국인등록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안동시와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안동출입국센터 관할 경북 북부지역 2개 지자체 소속 외국인 계절근로자 620명을 대상으로 1차 이동사무소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2차 출장 운영을 통해 안동시에 배치된 393명을 포함해 2개 지자체553명에 대한 외국인등록 및 지문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계절근로자의 원거리 이동 부담과 외국인등록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안전 관련 보험 가입 등 후속 절차 이행 시간도 단축돼 고용농업인과 계절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류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편의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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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사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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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 안동시는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업인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농작업 안전 컨설팅, 체류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장시간 야외 농작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용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중심으로 안전수칙 안내가 진행됐으며, 관련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 또한 여름철 근로시간 탄력 운영 방안과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용 및 체류 전반에 대한 안내를 통해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시는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업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출입국사무소’ 일정에 맞춰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고용 농업인대상 집중 교육과 외국인 등록, 지문 채취를 동시에 실시해 근로시간 방해를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였다. 신창희 영농지원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안전하게 농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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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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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 안동시는 지난 12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관내 여성폭력 관련 시설(상담소) 관계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등 관내 고등학교 2개소로, 교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천장, 벽면,환풍구, 휴지통 등 불법촬영 카메라 은닉이 우려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중화장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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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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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총력전 돌입
- 안동시는 ‘여름철 재난(풍수해․폭염) 대책보고 회의’를 6월 11일(목)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부서별역할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및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여름철 재난 취약성이 높다는 점을고려해, 단순한 형식적 보고가 아닌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재난은 사전 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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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총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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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일자리사업 창업기업지원사업 성과, 글로벌 진출로 확산
- 안동시가 지원하고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수행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과 글로벌 진출 성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창업기업 첫걸음 지원사업’을 지원받은 미라클디저트(주)는 최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를 거점으로 한 카페 지분을 확보하며, 글로벌 K-디저트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섰다. 미라클디저트(주)는 이번 지분 확보를 통해 단순 외식업 확장을 넘어 안동 농산물을 직접 공급하는 유통망을 구축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안동의 전통 상징인 양반 ‘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상품군을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중심가에 위치한 한식카페 ‘르빵 카페’와 연계해 K-컬처와 K-디저트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안동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진주쌀, 생강, 사과, 딸기 등의 해외 판로 확대는 물론 지역 농가와 기업의 동반 성장,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장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해답을 찾는 기업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젠틀모먼츠 ▲레드포인트이노베이션 ▲안동정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미라클디저트(주) 등을 시작으로 간담회를 시행했고, 창업기업지원사업 및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한 100개 이상의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제품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정주형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성장과 해외시장 진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안동시와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긴밀히 협력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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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전국 최대 지원
- 안동시는 당초 5월 말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오는6월 30일까지 한달 연장하고,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가공용 벼를 심는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안동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수급조절용 벼’는 정부지원 RPC와 계약재배를 체결해 출하하는 벼를 말한다. 평시에는 가공용 쌀로 활용되지만, 향후 공급 부족 등 시장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밥쌀용으로 전환 운영할 수 있어 쌀값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급조절용 벼 재배에 참여하는 농가는 전략작물직불금으로 ha당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는 경북도 사업인‘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전국 최대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 필지는 ha당 250만 원, 기존 참여 필지는 ha당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일반벼 또는 논콩 재배농가가 수급조절용 벼로 전환 할 시 ha당최대 186포대의 공공비축미 배정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사업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농업e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등락없이 안정적인 농업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라며 “안동시 농업인이 참여할 경우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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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전국 최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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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6월 10일(수)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 향상과고효율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이용자에게 쾌적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3억 2,8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도비와 시비를포함한 총사업비 33억 2,500만 원을 투입해 안동시청소년수련원 생활관의단열 보강, 창호 개선, 고효율 냉난방설비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월 신청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컨설팅을 거쳐 6월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설계용역과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노후화된 청소년수련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청소년과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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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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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개최
- 안동시는 오는 6월 17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중장년 재도약의 첫걸음‘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안동고용센터․경북경영자총협회․중장년내일센터․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경북 권역별 네트워크기반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안동․문경․영주․상주 등 경북 북부권역의 구인기업과 구직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잡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총 47개 부스로 구성되며, 제조업․바이오․6차산업․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SK플라즈마㈜ 등 바이오․헴프․식품 분야 기업이 운영하는 기업홍보관(5개), 안동고용센터․중장년내일센터․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지원 기관 8곳이 참여하는 정책홍보관, 증명사진 촬영․퍼스널컬러․타로상담․향기테라피 등 이벤트관(6개)이 함께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재도약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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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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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개최
- 안동시는 6월 10일(수)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주관으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이 언어와 신체표현을 통해 ‘자립’과 ‘평등’의가치를 알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하반기 전국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자 가족들은 “아이가 대회를 준비하는 내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고 매우 감동받았다”며소감을 전했다. 김종혜 안동시지부장은 “이번 자기권리주장대회가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더욱 자긍심을높이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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