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
-
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
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
-
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
-
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
-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
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 개최
- 안동시는 7월 23일(목) 안동시다목적체육관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주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서비스 등 5개영역의 기관․단체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읍면동 단위의 자살예방 사업이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지역 주민과 참여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과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 참여기관 대표 등의 공동선언과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였다. 안동시는 2024년 풍산읍, 중구동, 서구동, 태화동, 용상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8개 마을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올해는 산불 피해지역인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임동면, 길안면을 추가해 현재 13개 읍면동에서 1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은 행정기관만이 아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생명을 지키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명존중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 개최
-
-
안동시,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마무리
- 안동시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회장 김교환)와 함께 신임 경로당 회장및 총무 등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노인 지도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차 교육을 시작으로6월 2차, 7월 3차 교육까지 총 3회에 걸쳐 330명의 임원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경로당 운영 실무 ▲회계 및 보조금 관리 ▲노인복지 정책의 이해 ▲리더십 함양 ▲안전관리 등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례 중심의 교육과 함께 지역별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다른 지역 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 복지의 중심 공간인 만큼 임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임 임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경로당 운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마무리
-
-
안동시, 수해 이재민에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실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이재민의 생활 불편을 덜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일직면에서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는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차량으로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방문해 세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수해로 오염된 이불과 의류를현장에서 수거해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침수 피해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6가구에 이불 12채와 의류 약 80벌의 세탁을 지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세탁물 수거와 분류, 운반과 전달을 도우며 이재민의 불편을 덜었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이재민은 “침수된 이불과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줘 큰 위로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동세탁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피해지역을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수해 이재민에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실시
-
-
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방역…감염병 예방 총력
-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을예방하고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침수 지역에서는 오염된 물과 음식물로 인해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 등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파리와 모기 등 해충도 늘어날 수 있어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안동시는 수해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피해 주민에게 필요한 방역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재민이 머무는 일직면 팽목경로당을 방문해 손소독제와 살균제,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식수와 음식물 섭취 ▲침수된 시설과 오염물 접촉 후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역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설사나 발열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방역…감염병 예방 총력
-
-
안동시, 24개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 시작
-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 일정을 시작했다. ‘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는 읍면동 순회 간담회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이 함께 참여해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첫 방문지인 옥동에서는 권기창 시장과 이재갑 의장이상생과 포용, 협치를 약속하는 공동 서명 퍼포먼스를 펼치며 화합과 동행의 시작을알렸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주민들이 지역발전과 생활 불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면 권 시장과 이 의장이직접 답변하며 정책 방향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약 한 달간 24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한다. 간담회에서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와 생활 불편 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읍면동 순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곳에서 듣고 시정에 담기 위한 민선 9기의 첫걸음”이라며 “현장의 의견이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은 “안동시와 시의회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협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다양한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동시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24개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 시작
-
-
안동시, 재난 현장 맞춤형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본격 운영
-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이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산불 이재민 구호 관리에 한정해 시범적으로 활용했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산불은 물론 풍수해 등 각종 대형 재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재민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고도화는 2025년 대형산불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수기 행정과 부서별 분산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재민 개개인의 상황과 요구에 맞는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이 국가 재난 통계와 전반적인 행정 처리를 담당한다면, 안동시의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개별 구호와 복지 수요를 세밀하게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재민의 피해 상황과 지원 내역, 특이사항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있는 ‘디지털 이재민 개별 관리카드’를 도입해, 이를 통해 이재민 한 명,한 가구 단위로 필요한 지원과 처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고도화된 시스템은 ▲이재민 등록 및 현황 관리 ▲대피소․임시주거시설 현황 ▲피해 상황과 지원금 관리 ▲구호물품 지급 내역 ▲이재민별 특이사항 등 구호 지원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기능을 갖췄다. 관련 부서가 현장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서별로 관리하던 이재민 등록과 피해 확인, 구호물자 지급, 임시주거시설 배정 등의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혼선을 줄이고 지원 누락이나 중복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시스템 고도화로 재난 현장의 이재민 정보를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말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재난 현장 맞춤형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본격 운영
-
-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 안동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목) 밝혔다.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는 참여자 자활역량,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협력 활성화 등 5개 분야16개 지표를 기준으로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평가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자활사업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수행기관에도 선정돼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16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다회용기 세척 사업단은 지역축제와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교육과 사업 운영,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어우러져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활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현장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자활 현장에서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을강화하고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
-
안동시, 경북 국립의대 설립 위한 지원․협력체계 강화
- 안동시는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원․협력체계를강화하고 있다. 시는 7월 2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지원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부지사와 안동시 부시장, 예천군 부군수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의과대학 신설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국립의과대학 설립이라는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선 8기부터 핵심 공약으로 추진해 온 주요 현안이다. 안동시는 그동안 시민과 함께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민선 9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설립 전략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와 국립경국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의과대학 설립 방향과 정책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실질적인 설립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지역의 필수 의료 기반을 확충하고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며 “그동안 설립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온 만큼 이제는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전략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경북 국립의대 설립 위한 지원․협력체계 강화
-
-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내부정책조정기구’ 운영
- 안동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내부정책조정기구’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수) 밝혔다. 내부정책조정기구는 아동 관련 정책이 복지 분야에만 머물지 않고 교육, 안전, 문화, 환경, 교통 등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기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계획 추진 상황 점검, 부서별 아동 관련 사업 발굴 및 조정, 아동 권리 관점의 정책 검토, 아동 참여 의견의 정책 반영 지원 등이다. 안동시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부서별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아동 안전, 돌봄, 놀이와 여가, 교육 환경 등 아동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시정 전반의 협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며 “내부정책조정기구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내부정책조정기구’ 운영
-
-
안동시, 여름방학 맞아 HPV 예방접종 당부
- 안동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된 12세 남성 청소년과 기존 여성 지원 대상자에게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과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있으며 HPV 예방접종은 관련 감염과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최근에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감염 및 전파의 주체가될 수 있어 남성 예방접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12세~17세 여성 청소년과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에서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여름방학은 학업 부담이 비교적 적어 접종 일정을 계획하기 좋은 만큼, 아직 접종을 시작하지 않은 대상자는 방학을 활용해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HPV 백신은 일정에 따라 2회 접종이 필요한 만큼 가능한 한 조기에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접종도우미> 기존과 동일하게 HPV 4가 백신으로 실시되며, 접종 대상자는 위탁의료기관 13개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내역은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방학 기간은 청소년들이 예방접종 일정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좋은 기회”라며 “특히 올해부터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된 12세 남성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안동시, 여름방학 맞아 HPV 예방접종 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