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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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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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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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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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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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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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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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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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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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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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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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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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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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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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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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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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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팀 선정
- 안동시는 7월 3일(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이룬 공무원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보고회 제출 안건과 각 부서 추천을 통해 총 16건을 접수했으며, 내부 1차 심사, 소통24 국민투표 2차 심사,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총 5팀(최우수 1, 우수 2, 장려 2)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선정 결과 최우수에는 보육아동가족과 보육정책팀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에는 영농지원과 농촌인력팀과 공원녹지과 생태휴양팀이, 장려에는 축산과 수산팀과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보육아동가족과 보육정책팀은 시립어린이집 통학차량 처리 매뉴얼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지원된 시립어린이집 통학차량의 내구연한 경과 후 처리 절차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관련 법령과 지침을 전면 검토하고 담당자와어린이집 원장이 업무 처리 절차와 역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단계별매뉴얼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업무 처리의 일관성을 높이고 담당자별 처리 편차를 줄였다. 우수로 선정된 영농지원과 농촌인력팀은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업해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내 유휴공간에 ‘이동 출입국․이동 사무소’를 설치․운영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증가로 외국인등록이 지연되고, 이에따라 안전보험 가입까지 늦어지던 문제를 관계기관 협업으로 해소해 고용주와 근로자의 부담을 덜었다. 공원녹지과 생태휴양팀은 단호샌드파크 시설 개선을 통해 가족친화형 휴양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2014년 개장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 만족도가 낮아지고 가족 중심 관광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물놀이장과 캠핑시설을 부분 개장하고, 이용률이 낮은 시설을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으로 전환했다. 또한 관리사무소 신축과 당직실 신설등을 통해 근무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도 개선했다. 장려로 선정된 축산과 수산팀은 2022년 10월 안동호 상류 어류 중금속 검출 이후 조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은 어업인 지원에 적극 나섰다. 원인 미규명과 환경부․K-water 등 다수 기관이 연계된 복잡한 구조로 인해 보상 재원 확보와 관계기관 책임 분담 협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관계기관과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국비 확보에 노력했다. 이와 함께 시 자체 예산을 편성해 폐업보상 절차를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보상 재원을 지원하겠다는환경부의 협의를 이끌어냈다.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신청 누락과 지급 지연을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업을 알지 못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홍보하고, TF 체계를 구성해 신청 건수 관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급 완료여부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적극행정위원회의 민간위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각 부서 공직자들이 수차례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묵묵히 추진해 온 과정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도 큰 울림과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사례들은 시민이 겪는 불편과 현장의 애로를 행정의 언어로 번역해 제도로 풀어낸 모범적인 성과”라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들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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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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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 안동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경제적․사회적 자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사업단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컨설팅을 거쳐 7월부터본격 개시될 예정이다. 안동시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취업 및 창업연계를 강화하고, 보다 실질적인 자립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자별 맞춤형 상담․배치․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자활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 특히 단순한 근로배치를 넘어 참여자의 역량, 건강상태, 돌봄 여건,취업․창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참여자 맞춤형 지원과 사업단 개편을 신속히 추진해시범사업이 현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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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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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문화놀이터’ 참여 예술인․민간공간 공개모집
-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 도심 문화놀이터’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민간공간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도심 문화놀이터’는 도심 속 일상 공간을 활용해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카페,공방, 갤러리 등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민간공간과 지역 예술인을 연결해 시민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모집은 예술인(단체) 부문과 민간공간 운영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내외의 예술인(단체)와 25곳의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며, 사업 홍보와 마케팅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술인과 공간 운영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7월 3일과 7월 1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안동문화원 3층에서 총 2회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주요 지원 내용, 공모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www.kfce.or.kr)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공식 누리집(andongculture.com)에서 신청서를 받아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도시팀(☎ 054-840-3453, 34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의 숨은 공간들이 시민을 위한 쉼터이자 문화놀이터로 재탄생하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과 민간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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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문화놀이터’ 참여 예술인․민간공간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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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 공원․체육시설․문화유산 5개소에 공공 와이파이 확대 구축
- 안동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원과 체육시설, 문화유산 등 5개소에 공공 와이파이(Wi-Fi)를 신규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억 원의 예산으로 ▲낙동강 먼달공원 ▲용상동 낙천공원 ▲용상동 풋살장 ▲용상동 야구장 ▲병산서원 일원 등 총 5개소에와이파이가 설치됐다. 안동시는 설치 대상지 선정을 위해 시민 이용 빈도, 유동 인구, 관광객 방문 규모, 공공성 및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야외 공간이라는 특성상 데이터 사용에 부담을 느끼기 쉬운 장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공공 와이파이 확충을 통해 ▲관광 편의 및 만족도 제고 ▲공원 및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공 와이파이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접속 방법과 상세한 이용 안내는 각 설치 지점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보안이 중요한 금융거래나 개인정보가 오가는 서비스의 경우 공공 와이파이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부득이하게 이용해야 할 경우에는 보안 접속인 ‘Public Wifi Secure’를 선택해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는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사업으로 341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시 자체 사업으로 1942 안동역, 옥동 파크골프장, 중앙시장(왓니껴 안동5일장), 서부시장 등 4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안동시 스마트정보과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공원, 체육시설, 공공건축물 중심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리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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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 공원․체육시설․문화유산 5개소에 공공 와이파이 확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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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훈회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안동시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내 보훈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및 식사 지원 서비스를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의 명예롭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훈대상자가 일상에서 활력을 찾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주 5회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노래교실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보훈대상자의 선호도와 필요성이 가장 높게 나타난 과목들로 선정됐다.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주 3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진 촬영, 키오스크이용, 모바일 메신저 활용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뤄 보훈가족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세상과의 소통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를 불어넣을 노래교실은 주 2회 운영해 흥겨운 음악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회원 간의 유대감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인근 식당과 연계를 통해 영양 만점의 식사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보훈가족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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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훈회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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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전MCS 경북지사 임직원 대상 중독예방교육 실시
-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6월 30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한전MCS 경북지사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알코올 및 도박중독의 개념과 위험성 ▲중독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중독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지역사회 중독 지원 서비스 안내 등의 내용을 다뤘다. 교육 중 알코올․도박 중독 관련 상식과 상황별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를 통해 흥미를 높였으며,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자연스럽게 교육에 몰입하고 즐겁게 중독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중독 폐해와 회복 과정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중독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직장인들이 일상에서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건전한 여가활동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알코올․도박 등의 중독 문제는 개인의 신체․정신 건강 악화는 물론 조직 내 갈등과 업무 효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기관과 협력을 통해 다각적인 중독예방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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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춘자․이수형)는 6월 29일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민관협력 사업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서구동 힐링 유랑단 운영 △‘태어나보니~ 서구동’ 사업 운영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상반기 추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협의체 독자사업 발굴과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하반기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과 봉사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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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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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확정
- 안동시는 민선 9기 시정 슬로건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으로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안동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가겠다는 민선 9기의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 또한 안동시는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정책의 연속성을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 시민의 힘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 9기 「오직안동, 오로지 시민」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민선 8기 동안 안동시는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유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댐주변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도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민선 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 △문경~안동 중부내륙철도 및 신공항 연결 순환철도망 구축 △전 시민 전기료 감면 및 에너지 복지 확대 △청년 천원주택 공급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안동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 9기에는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선 8기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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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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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경북 제2호 산림경영특구 지정
- 안동시가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고, 고부가가치 임산물생산의 거점으로 전환하는 ‘산림경영특구’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안동시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산불특별법)」에 근거해 길안면 백자리 일원 372.1ha가 경상북도 제2호 ‘안동 길안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됐다고 6월 29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의성군에 이은 도내 두 번째 사례로, 안동시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의 핵심적인 ‘수익 자산’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대상지인 길안면 백자리 일원은 과거 송이 채취를 통해 지역 임가 소득의한 축을 담당해 온 지역이다. 그러나 202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림 경영 기반이 크게 훼손되면서, 체계적인 복구와 새로운 소득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안동시는 2027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약 200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을 목표로,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경영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복합 산림경영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주요 계획으로는 ▲생태적 복원을 위한 대규모 조림(249.3ha) ▲특용수 및 산채류 재배단지(232.7ha) 조성 ▲임도 개설(4.5km) ▲임산물 가공․유통․판매 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개별 산주 중심의 영세한 산림 경영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동시는 안동시산림조합을 중심으로 공동 경영 체계를 도입해 산림 경영의 규모화와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불 피해지역의 조기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구 지정은 산불 피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함께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지역 산주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동의 지리적․환경적 강점을 살린 현장 밀착형 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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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경북 제2호 산림경영특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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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054-840-6233)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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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