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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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6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는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를 부과․고지하고, 주민세(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등 8,000만 원 이상)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안동시는 납세자의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한다. 발송된 납부서의 세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면적 등 과세내역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주민세(개인분) 종이고지서가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전자송달 수단(이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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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시민 안전 지켜낸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안동경찰서장은 8월 13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CCTV 실시간 관제로 길을 잃고 헤매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지난 7월 29일 오후 7시경 무더운 날씨에 패딩조끼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행동과 복장에 이상 징후가 있다고 판단해 안동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했다. 이후 CCTV를 통해 남성의 동선을 계속 확인하며 출동 경찰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남성은 시력이 좋지 않아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순찰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자택까지 귀가시켰다. 이번 사례를 포함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올해 범법자 검거 지원과실종자 조기 발견 등 총 19건의 선제적 관제 성과를 거뒀다.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올해 안동경찰서장 감사장을 모두 8차례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시민을 신속히 발견․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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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 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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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연말까지 연장
    안동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을 당초 2026년 8월 부과분에서 12월 부과분까지 연장한다.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 이후 지역사회가 겪어온 직․간접적인 피해와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시행됐다. 당초 올해 8월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감면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상수도 이용 가구다. 월 사용량 20㎥까지 부과되는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가정 등 기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가 이번감면과 중복될 경우에는 감면액이 더 큰 혜택 하나를 적용한다. 출산가정은영유아가 24개월이 되는 달의 부과분까지 월 사용량 15㎥까지의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댐 건설로 인한 각종 부담을 감내해 온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감면 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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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책임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를 번갈아 격년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공단과 광역하수도 분야 173개 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기초하수도 분야 95개 기관은 각 시도가 평가했다. 기초하수도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로진행되며,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결정된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관련 지표의 비중을 확대했다. 경영성과 분야에서는 재무운영 성과와 요금 현실화 성과의 배점도 높였다. 안동시는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하수처리관리, 하수처리 품질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전략, 재무관리, 소통 및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영 효율화와 수질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하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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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경로당’ 개소
    안동시는 8월 11일 와룡면 중가구1리 성낭골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낭골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낭골경로당 신축은 마땅한 공동 이용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마을어르신들의 숙원이었다. 새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보내고 주민들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중가구1리 주민, 어르신 등이 참석해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중가구1리 성낭골노인회장은 “그동안 마땅한 모임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새 경로당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따뜻한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성낭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의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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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82개 품목으로 확대
    안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22일(월)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참석해, 기존공급업체의 추가 품목 제안과 하반기 신규 공급업체의 답례품 선정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 결과, 기존 업체가 제안한 14개 추가 품목과 신규로 신청한 5개 업체의 답례품이 상품의 우수성, 상품 구성의 적정성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규모에서 크게 확대된 총 66개 업체, 82개 품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안동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과 전통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안동시는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가진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답례품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안동시는 품목 확대에 그치지 않고, 엄격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기부자가 언제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상품만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안동의 정성과 매력을 전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여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안동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안동만의 정성과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답례품 확대를 계기로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과 기부자가 함께 상생하는 관계인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매력적인 답례품이 제공된다. 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e음(www.ilovegohyang.go.kr)' 누리집이나 ‘위기브(www.wegive.co.kr)’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는 전국 농협 은행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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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안동시-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공유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6월 19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담당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마을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주민이 주도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마을복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안동형 마을복지 모델을 소개하고 지역 간 복지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동시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 주민 참여 사례, 민관협력 체계 구축 과정 등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동시는 2020년 3개 동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사업을 시범 추진한 이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해 실행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마을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거창군을 방문해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이 중심이다’, ‘안동형 통합돌봄, 민관협력으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간 복지 협력 기반을다졌다. 거창군 관계자들도 19일 교육에 앞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시범마을인 와룡면 지내1리를 방문해 운영 과정과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핵심 전략 등을 살펴보고, 안동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주민이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우수 복지정책을 확산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실천과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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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개최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황선기)는 22일 안동시새마을회관에서 미래세대를 이끌 새로운 청년 조직인 「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황선기 안동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청년새마을연대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청년층의 새마을운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직됐다. 앞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중심의 실천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최정호 ㈜한국라이스텍 부사장은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역동적인 청년 조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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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안동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인력 교육 실시
    안동시는 6월 23일(화) 시청 청백실에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돌봄서비스사업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인력의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행복재단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교육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제공인력 관리와 바우처 부정수급 예방으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방안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공기관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사업 수행 관련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제공인력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바우처 사업이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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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 개최
    안동시는 6월 22일(월)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소장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수립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의 상반기 추진상황을점검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과 부서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부패 법령 및 제도 이행실태, 공공재정 집행실태,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상황을 비롯해 맞춤형 청렴교육, 자체 청렴도 측정,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등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안동시는 단순 일회성 청렴시책에서 벗어나 정량지표 이행관리, 청렴체감도 개선, 부서별 개선사례 발굴, 성과관리 및 정성평가 연계를 통해 전 부서 참여형 청렴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렴도 향상은 특정 부서만의 노력이 아니라 전 부서의 업무처리 과정과 조직문화가 함께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반부패․청렴추진단을 중심으로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를 발굴해, 시민에게 신뢰받는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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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 안동시,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 본격 추진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지역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안동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 직업계 고등학생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취업역량 강화캠프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직무를 분석해 교육과정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스피치 훈련은 물론, 현직자 특강과 모의면접 및 피드백 등 실무 적응력을높이는 다채로운 과정이 제공된다. 1차 캠프는 17~18일 양일간 소노벨 청송에서 경국대 간호학과 재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7월에는 2차 캠프가 이어진다. 하반기인 11월과12월에는 각각 일반 취업준비생과 관내 실업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자의 희망 직무와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찾아가는 취업사진관도 9 ~10월 중 총 2회 운영된다. 회당 최대 50명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과 보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사진 촬영에 그치지 않고 정장 등 복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개인별 이미지 연출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큰 자신감을 심어줄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구직자와 지역 우수 기업 간의 일자리 연계를 활성화해 ‘청년이 머무는 안동’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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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임동면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인창, 김현식)는 6월 19일(금) 임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동안 추진된 활동들을 함께 나누고, 실무 분과 개설 논의와 하반기에 진행될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인창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자원을 촘촘히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며,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임동면장은“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귀한 시간을 내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임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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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강남동지사협,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진영, 심재한)는 6월 18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분기 사업 평가와 3분기 사업 계획을 심의하며, 기존 사업의 지속 추진과 개선․보완, 신규 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2분기 동안 추진된 사업을 평가하고, 주민들의 호응과 효과가 확인된 사업은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마음을 잇는 보약밥상’ 반찬 및 식료품 지원 △‘기억튼튼 마음튼튼’ 어르신 교구․교재 지원 △후원 동참 가게 현판 지원 사업 ‘강남동 산타’△‘안전한가 행복한가’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3분기에는 새로운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들이 의결됐다.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비’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교육’이 새롭게 추진된다. 심재한 공동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남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남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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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안동시, ‘안심 정주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19일 안전교육강사 위촉식을 열어 새 강사 6명을 공식 위촉했다. 이들은 위촉 기간이 끝난 기존 강사의 뒤를 이어 안전교육 현장에 투입된다. 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은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에 위치하며, 지진․소화기․연기피난․심폐소생술 체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전체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개관 이후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지속 실시해 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16,348명에 달한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안전교육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실질적인 안전 지식과 재난대응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새롭게 시행해재난 취약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아울러 연령별․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대상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교육체험장은 8세 이상(보호자 동반 시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일3일 전까지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수요기관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위촉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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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명륜동, ‘내가 먼저 인사하기’ 첫 홍보 캠페인 실시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윤태하)은 19일 명륜동 일대에서『밝은 퇴계로 길 _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인사하기』첫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이웃 간 벽을 허물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문화를 통해 주민 간유대감 강화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삭막해진 도심 분위기를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 따뜻하고 정겨운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제3기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명륜동 관내 주민, 학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밝은 퇴계로 길 인사말 공모전』을 개최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인사말을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는 시상금 10만 원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명륜동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추진단원들은 주민들과 밝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인사말 공모전 당선작을 활용한 “밝은 명륜 안녕!” 문구가 담긴 현수막, 홍보피켓을 들고 오전 8시 출근 시간대에 관내 아파트 입구에서 ‘내가 먼저 인사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고, 오후 3시부터는 취약계층 반찬나눔 및 안부확인 사업인‘한 끼 지킴이’실시 후 관내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홍보지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 외에도 공모전 출품작 가운데 밝은 마을 이미지를 간결하고친근하게 표현한 슬로건․문구를 적극 활용해 맞춤형 복지사업 관련 각종 홍보물에 반영하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내가 먼저 인사하기’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태하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인사말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또 그 기쁨을 나눔으로 환원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웃 간 먼저 인사하는 작은 실천이 밝고 행복한 명륜동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작은 인사에서 시작되는 변화가 이웃 간 신뢰를 쌓고, 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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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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