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 전체메뉴보기

뉴스
Home >  뉴스  >  경제/사회

실시간뉴스
  • 사랑을 담은 떡국,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 서후면 남녀 지도자
    안동시 서후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정겨운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살피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 상자의 떡국에 담긴 정성과 사랑은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평소 지역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겼다. 권영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영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이면 우리마을이 더욱 따뜻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진 서후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서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365청소년지원단,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눔
    안동시 365청소년지원단은 10월 14일 길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을 거르는 청소년들에게 정성껏 만든 주먹밥을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65청소년지원단과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동소방서 옥동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주먹밥을 만들었다. 이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과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지역 업체와 기관의 후원도 더해졌다. 안동농협은 백진주쌀을, 제비원축산가든은 한우를, ㈜와룡푸드는 국내산 김가루와 당근을 지원해 든든한 아침밥 준비에 힘을 보탰다. 365청소년지원단은 2017년부터 안동시와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과 금연․금주 캠페인, 유해업소 계도, 우범지역 순찰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남근찬 365청소년지원단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감사드린다”며 “주먹밥에 담은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기업 후원과 지역 재능기부로 산불 이재민 새 보금자리 마련한다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령과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주택을 직접 복구하기 어려운 이재민 1가구에 새 보금자리가 마련된다. 안동시는 기업의 후원과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연계해 해당 가구의주택 신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후원으로 추진한다. 수행기관인 (사)함께웃는세상은 현장 조사와 생활 여건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주택은 10월 착공해 오는 12월 완공과 입주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지역건축사회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역 전문가들도 이재민의 주거 회복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기업의 후원에 지역사회의 전문성과 나눔이 더해지면서 여러 주체가 함께 보금자리를 만드는 ‘연대의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업의 후원과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기부가 모여 산불 피해 주민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이재민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 후원과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피해 주민의 생활 회복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10월 11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제철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식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0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조리하고 포장해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임계남 남후면부녀회장은 “작은 반찬 한 통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남후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정규 남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김장 나눔, 청소․환경정비,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연중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남후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4
  • 남선면-상인1동, 농산물 구매로 우호교류 이어가
    안동시 남선면은 10월 13일 우호협정을 맺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1동과 우호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남선면 농가를 돕고 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피해 농가가 직접 재배한 참깨를 저온 압착해만든 참기름을 구매했다. 이번 농산물 구매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농가주 조○○ 씨는 “수해로 걱정이 많았는데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남선면과 상인1동 주민들의 따뜻한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류은조 상인1동장은 “이번 농산물 구매가 수해를 겪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선면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남선면장은 “피해 농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상인1동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농가의 생활 안정과 판로 확대를지원하고, 상인1동과의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남선면과 상인1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간 우호와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4
  • 안동 반값여행 2차 모집, 30분 만에 마감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이 1차에 이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안동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작한 2차 모집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지난 9월 14일 진행한 1차 모집에는 6,715명이 신청했다. 이번 2차 모집까지 더하면 누적 신청 인원은 1만215명에 이른다. 안동시는 관광객의높은 관심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 반값여행’은 관외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관광지원 사업이다. 정해진 지원 한도 안에서 일반 참여자에게는 인정 관광소비액의 50%, 청년 참여자에게는 70%를 지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신청한 여행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개소이상을 방문․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증빙자료와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결제 내역과 여행 증빙자료 등을 확인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금을 지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반값여행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사업에서 확인한 관광 수요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지속․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관광객의 안동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3

실시간 경제/사회 기사

  • 사랑을 담은 떡국,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 서후면 남녀 지도자
    안동시 서후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정겨운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살피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 상자의 떡국에 담긴 정성과 사랑은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평소 지역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겼다. 권영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영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이면 우리마을이 더욱 따뜻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진 서후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서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365청소년지원단,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눔
    안동시 365청소년지원단은 10월 14일 길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을 거르는 청소년들에게 정성껏 만든 주먹밥을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65청소년지원단과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동소방서 옥동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주먹밥을 만들었다. 이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과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지역 업체와 기관의 후원도 더해졌다. 안동농협은 백진주쌀을, 제비원축산가든은 한우를, ㈜와룡푸드는 국내산 김가루와 당근을 지원해 든든한 아침밥 준비에 힘을 보탰다. 365청소년지원단은 2017년부터 안동시와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과 금연․금주 캠페인, 유해업소 계도, 우범지역 순찰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남근찬 365청소년지원단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감사드린다”며 “주먹밥에 담은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기업 후원과 지역 재능기부로 산불 이재민 새 보금자리 마련한다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령과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주택을 직접 복구하기 어려운 이재민 1가구에 새 보금자리가 마련된다. 안동시는 기업의 후원과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연계해 해당 가구의주택 신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후원으로 추진한다. 수행기관인 (사)함께웃는세상은 현장 조사와 생활 여건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주택은 10월 착공해 오는 12월 완공과 입주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지역건축사회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역 전문가들도 이재민의 주거 회복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기업의 후원에 지역사회의 전문성과 나눔이 더해지면서 여러 주체가 함께 보금자리를 만드는 ‘연대의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업의 후원과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기부가 모여 산불 피해 주민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이재민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 후원과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피해 주민의 생활 회복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5
  •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10월 11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제철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식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0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조리하고 포장해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임계남 남후면부녀회장은 “작은 반찬 한 통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남후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정규 남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김장 나눔, 청소․환경정비,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연중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남후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4
  • 남선면-상인1동, 농산물 구매로 우호교류 이어가
    안동시 남선면은 10월 13일 우호협정을 맺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1동과 우호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남선면 농가를 돕고 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피해 농가가 직접 재배한 참깨를 저온 압착해만든 참기름을 구매했다. 이번 농산물 구매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농가주 조○○ 씨는 “수해로 걱정이 많았는데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남선면과 상인1동 주민들의 따뜻한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류은조 상인1동장은 “이번 농산물 구매가 수해를 겪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선면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남선면장은 “피해 농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상인1동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농가의 생활 안정과 판로 확대를지원하고, 상인1동과의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남선면과 상인1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간 우호와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4
  • 안동 반값여행 2차 모집, 30분 만에 마감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이 1차에 이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안동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작한 2차 모집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지난 9월 14일 진행한 1차 모집에는 6,715명이 신청했다. 이번 2차 모집까지 더하면 누적 신청 인원은 1만215명에 이른다. 안동시는 관광객의높은 관심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 반값여행’은 관외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관광지원 사업이다. 정해진 지원 한도 안에서 일반 참여자에게는 인정 관광소비액의 50%, 청년 참여자에게는 70%를 지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신청한 여행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개소이상을 방문․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증빙자료와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결제 내역과 여행 증빙자료 등을 확인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금을 지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반값여행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사업에서 확인한 관광 수요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지속․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관광객의 안동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3
  •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지마을 찾아 떡국 나눔
    안동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성인·김숙자)는 10월 7일 지역 내 오지마을을 찾아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특화사업 ‘오늘은 우리 동네 잔칫날’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주민 간 교류가 줄어든 농촌마을을 직접 찾아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이웃 간의 정과 공동체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매년 지역 내 오지마을 4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이른 아침부터 천막을 설치하고음식을 준비했다. 전날부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국 60인분을 끓여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눴다. 북후면 관계자는 “바쁜 농사철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2
  • 사이버 안동장터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쓴다
    안동시는 한국조폐공사, ㈜웨보노믹스와 협력해 10월 8일부터 지역 농․특․수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에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13만 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온라인으로 넓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동 반값여행’ 시행과 주요 관광지의 상품권 가맹점 확대로 관광객의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행 후 남은 상품권을 사이버 안동장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농․특․수산물 구매와 재소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사이버 안동장터 입점 업체 122곳 가운데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36곳의 판매 상품을 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안동시는 연 매출액 30억 원 초과 등 가맹 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미가입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독려해 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과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사랑상품권은 연간 2천억 원 규모로 유통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12
  • 새마을지도자서후면협의회, 어르신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더하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서후면협의회는 10월 6일 서후면 태장1리에 거주하는 최○○(만 84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행복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살피고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오랜 시간 사용해 노후화되고 불편했던 씽크대를 직접 교체하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 새마을지도자서후면협의회는 평소 헌옷 모으기, 환경정비활동 등 지역을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 속 나눔을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득 새마을지도자서후면협의회장은 “어르신께서 새로워진 씽크대를보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작은 정성이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서후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어르신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면에서도 세심하게 살피며 행복한 서후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08
  •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 도산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안동시 도산면은 10월 6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과 함께 ‘주민상생 물품 전달식’을 열고, 관내 주민들에게 여행용 파우치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에 이어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 문화를확산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도산면장, 주민자치위원장, 체육회장 등 도산면 주요 자생단체 대표와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 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여행용 파우치 세트는 관내 세대당 1세트씩 이장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며, 10월 10일 개최될 ‘제15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행사 시지원 내역을 홍보해 더 많은 주민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할 계획이다.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은 2025년에도 도산면에 수건을 기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지원으로 2년 연속 도산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손석헌 안동학생수련원 분원장은 “도산면 주민들께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다양한 상생․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사회
    2026-10-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