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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시장진입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바탕으로 올해도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18명 ▲중기 15주 39명 ▲장기5개월 21명으로 총 78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50만 원~2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https://www.work.go.kr/)를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070-4953-8545, 서후면 교리운곡길 17)를 통한 전화 및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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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77명을 선발했다. 선발 인원은 공공근로 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7명이다. 참여자들은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공공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초빙해 3월 17일(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진행되며, 작업 시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일자리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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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모집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청년들의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기술 융합형 관광 콘텐츠 ▲관광 인프라 혁신형 ▲지역 특화 콘텐츠 제안형 ▲친환경 관광 콘텐츠 제안형 등 4개 분야며, 심사를 통해 최대 8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며, 창업 교육과 사업 고도화 교육, 홍보․마케팅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지원 기간 동안 주소지를 관내에 유지하며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또는 문화․관광 관련 창업 7년 이하의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다. 공고일 당시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더라도 선정 후 안동시로 전입해 사업을 운영할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타 지역 사업자라도 안동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 계획이 있는경우 본사 이전 또는 지사 설립을 조건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작성해 한국정신문화재단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jeanlee@kfc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www.kfce.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광사업팀(☎ 054-840-3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 <누리집> 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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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포항시․의성군과 함께 독일 프라운호퍼 IBMT와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는 경상북도, 포항시, 의성군과 함께 2월 27일(금) 환동해지역본부(동부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IBMT 연구소와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생의학․바이오 제조․생명공학 분야에서 기관 및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협력을 기반으로 첨단의료 기술 분야의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 시장권한대행, 의성군 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프라운호퍼 IBMT 측에서는 하이코 짐머만 연구소장과 피터 호프만 행정실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협약 추진 배경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동과제 발굴과 협력 추진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프라운호퍼는 1949년 뮌헨에서 설립된 독일의 대표 응용연구기관으로, 독일 전역에 75개의 연구소․연구단위를 운영하며 약 3만 2천 명 규모의 연구 인력이 산업 수요 기반의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수행하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로 평가받는다. 프라운호퍼 IBMT연구소는 1987년 설립돼 의료․바이오 분야 기술이전과 산업 적용을 지원하며, 줄기세포 연구와 바이오뱅크 등 분야에서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북–프라운호퍼 IBMT 간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력 ▲생명공학 기술 분야 연구․개발 ▲프로젝트별 ‘인에이블링 랩(Enabling Labs, F-Labs)’ 설치 ▲유럽 유도만능줄기세포 바이오뱅크(EBISC) 아시아 허브 구축 여건 조성 등이다. 안동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공동연구 및 실증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해 온 백신․바이오 분야와 연계해 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협약이 공동연구 과제 기획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연구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기반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은 “프라운호퍼 IBMT와의 협력은 지역 바이오․첨단의료 분야의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공동과제 기획부터 기업․기관 연계까지 협력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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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연구소, 키즈 면역젤리 548통 기부
(주)안동생강연구소(대표 강미혜)는 2월 11일(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위해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 548통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 기능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는 성장기 아동이 아연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지역아동센터 11개소 274명 이용 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강미혜 안동생강연구소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 과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생강연구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기부가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은 물론,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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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한마음으로 전한 온정, 풍산읍에 퍼지다
안동시 풍산읍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10일, 풍산읍자율방범대와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 드림 봉사회가 각각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쳤다. 풍산읍자율방범대(대장 석종환)는 관내 경로당에 라면 36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회장 박성관)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5포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풍산읍 관계자는 “풍산읍자율방범대와 안동행복드림 봉사회가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2026년에도 이어질 풍산읍 나눔 문화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풍산읍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 활동과 각종 봉사, 행사 지원을 통해 주민과 함께 안전한 풍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동행복드림 봉사회 역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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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시장진입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바탕으로 올해도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18명 ▲중기 15주 39명 ▲장기5개월 21명으로 총 78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50만 원~2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https://www.work.go.kr/)를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070-4953-8545, 서후면 교리운곡길 17)를 통한 전화 및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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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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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77명을 선발했다. 선발 인원은 공공근로 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7명이다. 참여자들은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공공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초빙해 3월 17일(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진행되며, 작업 시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일자리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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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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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모집
-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청년들의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기술 융합형 관광 콘텐츠 ▲관광 인프라 혁신형 ▲지역 특화 콘텐츠 제안형 ▲친환경 관광 콘텐츠 제안형 등 4개 분야며, 심사를 통해 최대 8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며, 창업 교육과 사업 고도화 교육, 홍보․마케팅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지원 기간 동안 주소지를 관내에 유지하며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또는 문화․관광 관련 창업 7년 이하의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다. 공고일 당시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더라도 선정 후 안동시로 전입해 사업을 운영할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타 지역 사업자라도 안동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 계획이 있는경우 본사 이전 또는 지사 설립을 조건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작성해 한국정신문화재단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jeanlee@kfc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www.kfce.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광사업팀(☎ 054-840-3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 <누리집> 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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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포항시․의성군과 함께 독일 프라운호퍼 IBMT와 업무협약 체결
- 안동시는 경상북도, 포항시, 의성군과 함께 2월 27일(금) 환동해지역본부(동부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IBMT 연구소와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생의학․바이오 제조․생명공학 분야에서 기관 및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협력을 기반으로 첨단의료 기술 분야의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 시장권한대행, 의성군 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프라운호퍼 IBMT 측에서는 하이코 짐머만 연구소장과 피터 호프만 행정실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협약 추진 배경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동과제 발굴과 협력 추진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프라운호퍼는 1949년 뮌헨에서 설립된 독일의 대표 응용연구기관으로, 독일 전역에 75개의 연구소․연구단위를 운영하며 약 3만 2천 명 규모의 연구 인력이 산업 수요 기반의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수행하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로 평가받는다. 프라운호퍼 IBMT연구소는 1987년 설립돼 의료․바이오 분야 기술이전과 산업 적용을 지원하며, 줄기세포 연구와 바이오뱅크 등 분야에서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북–프라운호퍼 IBMT 간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력 ▲생명공학 기술 분야 연구․개발 ▲프로젝트별 ‘인에이블링 랩(Enabling Labs, F-Labs)’ 설치 ▲유럽 유도만능줄기세포 바이오뱅크(EBISC) 아시아 허브 구축 여건 조성 등이다. 안동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공동연구 및 실증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해 온 백신․바이오 분야와 연계해 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협약이 공동연구 과제 기획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연구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기반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은 “프라운호퍼 IBMT와의 협력은 지역 바이오․첨단의료 분야의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공동과제 기획부터 기업․기관 연계까지 협력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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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연구소, 키즈 면역젤리 548통 기부
- (주)안동생강연구소(대표 강미혜)는 2월 11일(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위해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 548통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 기능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는 성장기 아동이 아연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지역아동센터 11개소 274명 이용 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강미혜 안동생강연구소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 과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생강연구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기부가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은 물론,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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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연구소, 키즈 면역젤리 548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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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한마음으로 전한 온정, 풍산읍에 퍼지다
- 안동시 풍산읍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10일, 풍산읍자율방범대와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 드림 봉사회가 각각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쳤다. 풍산읍자율방범대(대장 석종환)는 관내 경로당에 라면 36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회장 박성관)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5포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풍산읍 관계자는 “풍산읍자율방범대와 안동행복드림 봉사회가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2026년에도 이어질 풍산읍 나눔 문화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풍산읍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 활동과 각종 봉사, 행사 지원을 통해 주민과 함께 안전한 풍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동행복드림 봉사회 역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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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한마음으로 전한 온정, 풍산읍에 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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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시장진입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바탕으로 올해도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18명 ▲중기 15주 39명 ▲장기5개월 21명으로 총 78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50만 원~2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https://www.work.go.kr/)를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070-4953-8545, 서후면 교리운곡길 17)를 통한 전화 및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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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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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77명을 선발했다. 선발 인원은 공공근로 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7명이다. 참여자들은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공공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초빙해 3월 17일(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진행되며, 작업 시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일자리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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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모집
-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청년들의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기술 융합형 관광 콘텐츠 ▲관광 인프라 혁신형 ▲지역 특화 콘텐츠 제안형 ▲친환경 관광 콘텐츠 제안형 등 4개 분야며, 심사를 통해 최대 8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며, 창업 교육과 사업 고도화 교육, 홍보․마케팅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지원 기간 동안 주소지를 관내에 유지하며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또는 문화․관광 관련 창업 7년 이하의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다. 공고일 당시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더라도 선정 후 안동시로 전입해 사업을 운영할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타 지역 사업자라도 안동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 계획이 있는경우 본사 이전 또는 지사 설립을 조건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작성해 한국정신문화재단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jeanlee@kfc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www.kfce.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광사업팀(☎ 054-840-3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 <누리집> 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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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청년 스타트업 관광기업 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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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포항시․의성군과 함께 독일 프라운호퍼 IBMT와 업무협약 체결
- 안동시는 경상북도, 포항시, 의성군과 함께 2월 27일(금) 환동해지역본부(동부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IBMT 연구소와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생의학․바이오 제조․생명공학 분야에서 기관 및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협력을 기반으로 첨단의료 기술 분야의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 시장권한대행, 의성군 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프라운호퍼 IBMT 측에서는 하이코 짐머만 연구소장과 피터 호프만 행정실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협약 추진 배경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동과제 발굴과 협력 추진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프라운호퍼는 1949년 뮌헨에서 설립된 독일의 대표 응용연구기관으로, 독일 전역에 75개의 연구소․연구단위를 운영하며 약 3만 2천 명 규모의 연구 인력이 산업 수요 기반의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수행하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로 평가받는다. 프라운호퍼 IBMT연구소는 1987년 설립돼 의료․바이오 분야 기술이전과 산업 적용을 지원하며, 줄기세포 연구와 바이오뱅크 등 분야에서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북–프라운호퍼 IBMT 간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력 ▲생명공학 기술 분야 연구․개발 ▲프로젝트별 ‘인에이블링 랩(Enabling Labs, F-Labs)’ 설치 ▲유럽 유도만능줄기세포 바이오뱅크(EBISC) 아시아 허브 구축 여건 조성 등이다. 안동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공동연구 및 실증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해 온 백신․바이오 분야와 연계해 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협약이 공동연구 과제 기획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연구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기반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은 “프라운호퍼 IBMT와의 협력은 지역 바이오․첨단의료 분야의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공동과제 기획부터 기업․기관 연계까지 협력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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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연구소, 키즈 면역젤리 548통 기부
- (주)안동생강연구소(대표 강미혜)는 2월 11일(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위해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 548통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 기능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밸런스팡팡키즈 아연 면역젤리』는 성장기 아동이 아연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지역아동센터 11개소 274명 이용 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강미혜 안동생강연구소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 과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생강연구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기부가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은 물론,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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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생강연구소, 키즈 면역젤리 548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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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한마음으로 전한 온정, 풍산읍에 퍼지다
- 안동시 풍산읍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10일, 풍산읍자율방범대와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 드림 봉사회가 각각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쳤다. 풍산읍자율방범대(대장 석종환)는 관내 경로당에 라면 36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회장 박성관)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5포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풍산읍 관계자는 “풍산읍자율방범대와 안동행복드림 봉사회가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2026년에도 이어질 풍산읍 나눔 문화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풍산읍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 활동과 각종 봉사, 행사 지원을 통해 주민과 함께 안전한 풍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동행복드림 봉사회 역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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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한마음으로 전한 온정, 풍산읍에 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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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상회, 설명절 맞아 두부 100모 기탁
- 안동시 용상동 소재 와룡상회(대표 이순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두부 100모를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두부는 용상동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상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된 물품을 신속히 전달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순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용상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와룡상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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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상회, 설명절 맞아 두부 100모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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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날 정기휴장 안내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정기휴장에 들어간다.청과부류 시장은 2월 16일(월) ~ 2월 20일(금) 5일간 휴장하며, 수산부류 시장은 설날인 2월 17일(화) 오전 휴장 후 정오부터 개장해 수산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정기휴장은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치 및 관리 업무에 관한 조례」 및 관련 업무규정에 따라 실시된다. 경매가 이뤄지지 않는 휴장 기간에도 청과부류(과일․채소류) 점포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농산물을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휴장일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과물 출하 성수기에 맞춰 오전 8시에 실시해 온 경매는 설 명절정기휴장 이후인 2월 21일(토)부터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청과부류 출하품의 도매시장 반입은 2월 20일(금) 오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합동 환경정비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실시했다”며 “정기휴장 기간에도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유통 종사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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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날 정기휴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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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시스템공조, 장학기금 기탁으로 지역나눔 실천에 앞장서
- ㈜삼성시스템공조(대표 우명옥)는 2월 4일 안동시청을 방문해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기창, 김원)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 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삼성시스템공조는 전자제품, 시스템에어컨, 냉동․냉장기기 등을 도․소매하는 냉․난방공조산업설비 전문업체로, 지역 내 공조 설비 분야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기업이다. 특히 지구온난화 대응과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지역 최초로 냉매 회수업을 등록하고, 냉매 재활용 및 폐기 대행업을 운영하는 등 탄소 저감 실천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시스템공조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이어오고 있다. 2013년부터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총 52회에 걸친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1천836만 원에 달한다. ㈜삼성시스템공조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신 ㈜삼성시스템공조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로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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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시스템공조, 장학기금 기탁으로 지역나눔 실천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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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안동시 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는 2월 4일(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고주희)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돕고자 하는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모여 이뤄진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특히 임철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34통장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정기기부에 가입해 ‘옥동 나눔 슈퍼히어로’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임철언 34통장은 “캠페인 기간은 지났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옥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나눔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는 관내 이웃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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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