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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상여성의용소방대, 1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안동시 용상의용소방대(대장 신영숙)는 8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물품은 신영숙 용상여성의용소방대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20만원과, 용상의용소방대가 ‘2025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활동 평가’에서 도내 모범의용소방대 2위에 선정돼 받은 상금 8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과 라면은 용상동 관내 저소득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영숙 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받은 뜻깊은 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할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용상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용상여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상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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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옥동 만나요, 초여름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일(목), 도원교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는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4회차 활동을 전개했다. 19명의 추진단원과 도원교회 교인들은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렸다. 김회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모든 단원과 교인들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소중한 한 끼를 통해 위로를 얻고 건강하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이웃 돌봄의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려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러한 민간 주도의 복지 실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촘촘히 반영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환경을 다지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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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7
  • 경북아미회, 안동시온재단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 지역 봉사단체 경북아미회가 5월 26일(화) 안동시온재단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과 물품 후원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경북 아미회 회원들은 시설 이용 장애인과 관계자들을 위해 정성껏준비한 짜장면 250인분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대접하는 ‘짜장봉사’를 펼쳤다. 이와 함께 안동시온재단 측에 150만 원 상당의 생강젤리와 두부 100모 등 풍성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식사 나눔 이후 회원들은 재단 소속 장애인들과 함께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Bocchia)’ 경기를 함께 진행했다. 회원들과 장애인들은 열띤 경기를 펼쳤고, 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경북아미회 한대영 회장은 “오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안동시온재단 식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됐길 바란다”며, “함께 땀 흘리며 즐긴 경기를 통해 장애라는 벽을 넘어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동시온재단 정은재 대표이사는 “무더워지는 날씨에 직접 찾아와 맛있는 식사와 귀한 물품을 후원해 주시고, 이용인들과 함께 몸을 부대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신 경북아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뜻을 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어울려 살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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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안동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본격 시행
    안동시는 오는 6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보고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은 기존 종이 고지서와 함께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을 통해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서비스 대상은 6월 자동차세 정기분을 시작으로 7월․9월 재산세, 8월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는 물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납부 안내문까지 포함된다. 특히 관련 법령에 따라 납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카카오톡으로 고지서가 발송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시민은 알림 메시지를 받은 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고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등을 통해 바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른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고지서가 유통돼 송신․수신․열람에 대한 법적 효력이 보장된다. 아울러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최소화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고지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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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5
  • 식사권 한 장에 다정한 동행을 더하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화) 셰프존 안동점으로부터 기탁받은 2인 식사권 50매를 활용해 ‘동행 - 이야기꽃 피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했다.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권의 의미를 한층 더살리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취약계층 이웃을 1:1로 매칭하고, 함께 식사하면서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기획했다. 위원들은 평소 활동하며 살핀 이웃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식의 기회가적었던 분들과 함께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말동무가됐다. 이는 기존의 현물 지원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정서적 교감에 초점을 맞춘 옥동만의 다정한 발걸음이다.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음식을 드시면서 쉴 새없이 이야기를 이어가시는 어르신을 보며, 단순히 식사권만 전달했다면 결코 느끼지 못했을 이웃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든든한 동반자가 돼 곁을 지키고 싶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식사권을 선뜻 내어주신 셰프존 대표님과 이웃들의 손을 잡고 기꺼이 동행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이웃과 이웃이 정으로 이어지는 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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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0
  •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아네트의집에 ‘사랑의 한우’ 전달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는 5월 12일(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한우를 와룡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아네트의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때 이른 더위 속에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돕고, 안동 한우 농가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사)전국한우협회는 한우산업의 발전과 회원 농가의 공동이익 및 권익 보호 증진을 도모하며, 축산진흥 정책과 국민경제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에 설립됐다. 매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고기를 기부하며 지역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헌일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사랑이 담긴 한우로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든든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이 퍼질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네트의집 원장은 “매년 기부에 동참해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이런 나눔문화가 앞으로 더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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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실시간 경제/사회 기사

  • 용상여성의용소방대, 1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안동시 용상의용소방대(대장 신영숙)는 8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물품은 신영숙 용상여성의용소방대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20만원과, 용상의용소방대가 ‘2025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활동 평가’에서 도내 모범의용소방대 2위에 선정돼 받은 상금 8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과 라면은 용상동 관내 저소득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영숙 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받은 뜻깊은 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할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용상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용상여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상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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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옥동 만나요, 초여름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일(목), 도원교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는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4회차 활동을 전개했다. 19명의 추진단원과 도원교회 교인들은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렸다. 김회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모든 단원과 교인들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소중한 한 끼를 통해 위로를 얻고 건강하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이웃 돌봄의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려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러한 민간 주도의 복지 실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촘촘히 반영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환경을 다지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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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7
  • 경북아미회, 안동시온재단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 지역 봉사단체 경북아미회가 5월 26일(화) 안동시온재단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과 물품 후원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경북 아미회 회원들은 시설 이용 장애인과 관계자들을 위해 정성껏준비한 짜장면 250인분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대접하는 ‘짜장봉사’를 펼쳤다. 이와 함께 안동시온재단 측에 150만 원 상당의 생강젤리와 두부 100모 등 풍성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식사 나눔 이후 회원들은 재단 소속 장애인들과 함께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Bocchia)’ 경기를 함께 진행했다. 회원들과 장애인들은 열띤 경기를 펼쳤고, 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경북아미회 한대영 회장은 “오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안동시온재단 식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됐길 바란다”며, “함께 땀 흘리며 즐긴 경기를 통해 장애라는 벽을 넘어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동시온재단 정은재 대표이사는 “무더워지는 날씨에 직접 찾아와 맛있는 식사와 귀한 물품을 후원해 주시고, 이용인들과 함께 몸을 부대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신 경북아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뜻을 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어울려 살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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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안동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본격 시행
    안동시는 오는 6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보고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은 기존 종이 고지서와 함께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을 통해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서비스 대상은 6월 자동차세 정기분을 시작으로 7월․9월 재산세, 8월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는 물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납부 안내문까지 포함된다. 특히 관련 법령에 따라 납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카카오톡으로 고지서가 발송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시민은 알림 메시지를 받은 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고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등을 통해 바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른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고지서가 유통돼 송신․수신․열람에 대한 법적 효력이 보장된다. 아울러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최소화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고지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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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5
  • 식사권 한 장에 다정한 동행을 더하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화) 셰프존 안동점으로부터 기탁받은 2인 식사권 50매를 활용해 ‘동행 - 이야기꽃 피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했다.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권의 의미를 한층 더살리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취약계층 이웃을 1:1로 매칭하고, 함께 식사하면서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기획했다. 위원들은 평소 활동하며 살핀 이웃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식의 기회가적었던 분들과 함께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말동무가됐다. 이는 기존의 현물 지원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정서적 교감에 초점을 맞춘 옥동만의 다정한 발걸음이다.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음식을 드시면서 쉴 새없이 이야기를 이어가시는 어르신을 보며, 단순히 식사권만 전달했다면 결코 느끼지 못했을 이웃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든든한 동반자가 돼 곁을 지키고 싶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식사권을 선뜻 내어주신 셰프존 대표님과 이웃들의 손을 잡고 기꺼이 동행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이웃과 이웃이 정으로 이어지는 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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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0
  •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아네트의집에 ‘사랑의 한우’ 전달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는 5월 12일(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한우를 와룡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아네트의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때 이른 더위 속에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돕고, 안동 한우 농가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사)전국한우협회는 한우산업의 발전과 회원 농가의 공동이익 및 권익 보호 증진을 도모하며, 축산진흥 정책과 국민경제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에 설립됐다. 매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고기를 기부하며 지역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헌일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사랑이 담긴 한우로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든든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이 퍼질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네트의집 원장은 “매년 기부에 동참해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이런 나눔문화가 앞으로 더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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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안동복지원 김윤애 원장,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영예
    안동시는 5월 8일 성평등가족부에서 주최한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안동복지원 김윤애 원장이 ‘2026년 가족정책 유공’ 대상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 원장의 헌신적인 공로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김윤애 원장은 1976년부터 50년간 안동 지역 한부모가정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지역 복지의 산증인이다. 독립유공자 후손인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개인의 삶보다 이웃을 위한 봉사를 선택했으며, 현재까지 1,400여 세대의 한부모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왔다. 주요 공적으로는 ▲안동복지원 시설 현대화 및 주거 환경 개선 ▲경북 최초 푸드뱅크 설립을 통한 25억 원 상당의 나눔 실천 ▲경제적 독립을 위한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설 내 놀이터 및 전기차 충전소 개방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윤애 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평생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동복지원이 한부모가족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김윤애 원장님의 오랜 헌신과 따뜻한 실천은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가족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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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안동시청 송정은 주무관, 안동시 7호 나눔리더(그린) 가입
    안동시는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송정은 주무관이 지난 5월 11일(월) 경북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경북 나눔리더(그린)’ 가입 인증패를 전달받으며 뜻깊은 나눔의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송정은 주무관을 비롯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과 전 직원, 김진희 안동시청 평생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나눔리더’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1백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하는 나눔 실천자 모임이다. 기부금액에 따라 그린(100만 원 이상), 실버(500만 원 이상), 골드(1,000만 원 이상) 등으로 구분되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송정은 주무관은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가까이에서 많이 보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사무처장은 “복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공직자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더욱 큰 의미로 전달된다”며, “특히 사회복지과의 젊은 실무자가 솔선수범해 나눔에 동참한 것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매우 뜻깊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송정은주무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희 평생복지국장은 “복지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느낀 안타까움을 직접적인 나눔으로 실천한 송정은 주무관의 진심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공직사회에서 이러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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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안동 서악사, 어버이날 맞아 ‘자비의 추어탕’ 나눔 실천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주지 청우스님)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주지 스님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마음을 담아 서악사 인근 경로당 6개소에 총 240인분의 추어탕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주지스님이 마련해 주신 음식이라 몸도 마음도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사찰에서 이렇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우스님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대접한 추어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자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정미 태화동장은“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찰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따뜻한 행복 공동체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악사는 오는 5월 13일 관왕묘 시제를 준비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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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0
  • 송하동 지사협,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및 밑반찬 전달
    안동시 송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류향임, 박창근)는 지난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찬찬찬 사업’과 연계한 특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모을 찬(纂), 반찬 찬(饌), 도울 찬(贊)’에서 이름을 딴 ‘찬찬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절과 기념일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어르신 20가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김치 3kg과 조미김이 든 식료품 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이번 나눔에는 지역 내 송현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이 함께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꽃과 정성 어린 반찬을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이 없는 적적한 어버이날에 아이들의 꽃과 맛있는 음식을 받으니 마음이 환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창근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송하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손길을 모아준 협의체 위원들과 정성껏 카네이션을 준비해 준 송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펴 모두가 소외됨 없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송하동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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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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