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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익산 전국육상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단거리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100m와 4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동시청의 단거리 간판 이현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2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에 올랐다. 이현희는 지난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2위 한예솔(가평군청, 12초14)과 공동 3위 신가영(구미시청, 12초17), 전하영(가평군청, 12초17)을 앞서며 부상 회복 이후 꾸준히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안동시청의 탄탄한 팀워크가 빛났다. 김다정, 유정미, 김나연, 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은 결선에서 46초4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위 안산시청(47초47), 3위 시흥시청(47초53)을 1초 이상 앞서는 안정적인레이스를 펼치며, 선수 구성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조직력과 두터운선수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대회는 개인종목과 단체종목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의 저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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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2 획득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부상을 극복한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자 일반부 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대회신기록 1개를 포함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랜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이현희와 유정미가 나란히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1초87의 대회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씻어낸 이현희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이어 김나연, 이현희, 최윤경, 류지연이 출전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46초37의 시즌 최고기록으로 가평군청(46초44)을 0.07초 차로 제치고금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거둔 우승으로 팀워크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정미 역시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5m8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기간 이어진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실전 감각을 회복한 끝에 거둔 성과로, 향후 도약 종목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윤선유는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2m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 기량 향상은 물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동시청 필드 종목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감독은 “선수들이 긴 재활 기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매진한 결과가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국체전을비롯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상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값진 성과를 거둔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 안동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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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이기원,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남 논산학생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이기원 선수는 D+500m 1위, DTT200m 2위를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철 선수가 E10,000m 1위, 배준철 선수가 P5,000m 1위, 김지찬 선수가 DTT200m 3위에 올랐다. 또한 이상철, 이기원, 배준철, 나도현 선수로 구성된 남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여자부에서도 좋은 성적이 이어졌다. 박민정, 양도이, 이유진, 나해현 선수로 구성된 여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해,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남녀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 전국 남녀종별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로선정됐던 양도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E10,000m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P5,000m에서는 3위에 올랐다. 박민정 선수는 DTT200m 1위와 1,000m 2위를 기록했으며, 이유진 선수는 500+D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녀 단거리와 장거리, 단체전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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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화)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안아파트경로당, 청구하이츠경로당, 황토마을경로당, 송현2주공2차아파트경로당, 노하동경로당)이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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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한궁 한마당, 건강도 화합도 '명중'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평화분회는 6월 29일 서부지역 경로당에서 평화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화동 관내 8개 경로당에서 임원과 선수 70여 명이 참여해여가활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경쟁과 친목을 이어갔다. 경로당을 대표한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경로당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경로당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 행사 내내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박수가 이어졌고,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회원은 “한궁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집중할 수 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건강도 챙기고 정까지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군학 평화분회 노인회장은 “끝까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더욱 따뜻한 대회가 됐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8개 경로당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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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장 돋보인 종목은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였다. 김다정, 유정미, 이현희,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 육상팀은 결선에서 46초5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2위 시흥시청의 47초71, 3위 정선군청의 48초06을 1초 이상 앞서는 경기력으로 전국 정상급단거리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필드와 복합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출전한 윤선유 선수는 11m89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일반부7종경기에 출전한 공민경 선수는 총점 3,78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트랙과 필드, 복합 종목 전반에 걸쳐 고른 경쟁력을 보이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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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익산 전국육상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단거리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100m와 4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동시청의 단거리 간판 이현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2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에 올랐다. 이현희는 지난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2위 한예솔(가평군청, 12초14)과 공동 3위 신가영(구미시청, 12초17), 전하영(가평군청, 12초17)을 앞서며 부상 회복 이후 꾸준히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안동시청의 탄탄한 팀워크가 빛났다. 김다정, 유정미, 김나연, 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은 결선에서 46초4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위 안산시청(47초47), 3위 시흥시청(47초53)을 1초 이상 앞서는 안정적인레이스를 펼치며, 선수 구성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조직력과 두터운선수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대회는 개인종목과 단체종목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의 저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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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익산 전국육상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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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2 획득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부상을 극복한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자 일반부 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대회신기록 1개를 포함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랜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이현희와 유정미가 나란히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1초87의 대회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씻어낸 이현희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이어 김나연, 이현희, 최윤경, 류지연이 출전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46초37의 시즌 최고기록으로 가평군청(46초44)을 0.07초 차로 제치고금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거둔 우승으로 팀워크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정미 역시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5m8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기간 이어진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실전 감각을 회복한 끝에 거둔 성과로, 향후 도약 종목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윤선유는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2m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 기량 향상은 물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동시청 필드 종목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감독은 “선수들이 긴 재활 기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매진한 결과가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국체전을비롯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상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값진 성과를 거둔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 안동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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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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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이기원,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남 논산학생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이기원 선수는 D+500m 1위, DTT200m 2위를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철 선수가 E10,000m 1위, 배준철 선수가 P5,000m 1위, 김지찬 선수가 DTT200m 3위에 올랐다. 또한 이상철, 이기원, 배준철, 나도현 선수로 구성된 남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여자부에서도 좋은 성적이 이어졌다. 박민정, 양도이, 이유진, 나해현 선수로 구성된 여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해,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남녀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 전국 남녀종별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로선정됐던 양도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E10,000m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P5,000m에서는 3위에 올랐다. 박민정 선수는 DTT200m 1위와 1,000m 2위를 기록했으며, 이유진 선수는 500+D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녀 단거리와 장거리, 단체전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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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이기원,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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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화)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안아파트경로당, 청구하이츠경로당, 황토마을경로당, 송현2주공2차아파트경로당, 노하동경로당)이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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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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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한궁 한마당, 건강도 화합도 '명중'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평화분회는 6월 29일 서부지역 경로당에서 평화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화동 관내 8개 경로당에서 임원과 선수 70여 명이 참여해여가활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경쟁과 친목을 이어갔다. 경로당을 대표한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경로당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경로당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 행사 내내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박수가 이어졌고,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회원은 “한궁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집중할 수 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건강도 챙기고 정까지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군학 평화분회 노인회장은 “끝까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더욱 따뜻한 대회가 됐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8개 경로당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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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한궁 한마당, 건강도 화합도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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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장 돋보인 종목은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였다. 김다정, 유정미, 이현희,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 육상팀은 결선에서 46초5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2위 시흥시청의 47초71, 3위 정선군청의 48초06을 1초 이상 앞서는 경기력으로 전국 정상급단거리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필드와 복합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출전한 윤선유 선수는 11m89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일반부7종경기에 출전한 공민경 선수는 총점 3,78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트랙과 필드, 복합 종목 전반에 걸쳐 고른 경쟁력을 보이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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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익산 전국육상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단거리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100m와 4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동시청의 단거리 간판 이현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2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에 올랐다. 이현희는 지난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2위 한예솔(가평군청, 12초14)과 공동 3위 신가영(구미시청, 12초17), 전하영(가평군청, 12초17)을 앞서며 부상 회복 이후 꾸준히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안동시청의 탄탄한 팀워크가 빛났다. 김다정, 유정미, 김나연, 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은 결선에서 46초4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위 안산시청(47초47), 3위 시흥시청(47초53)을 1초 이상 앞서는 안정적인레이스를 펼치며, 선수 구성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조직력과 두터운선수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대회는 개인종목과 단체종목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의 저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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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익산 전국육상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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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2 획득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부상을 극복한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자 일반부 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대회신기록 1개를 포함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랜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이현희와 유정미가 나란히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이현희는 여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1초87의 대회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씻어낸 이현희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이어 김나연, 이현희, 최윤경, 류지연이 출전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46초37의 시즌 최고기록으로 가평군청(46초44)을 0.07초 차로 제치고금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거둔 우승으로 팀워크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정미 역시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5m8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기간 이어진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실전 감각을 회복한 끝에 거둔 성과로, 향후 도약 종목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윤선유는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2m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 기량 향상은 물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동시청 필드 종목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감독은 “선수들이 긴 재활 기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매진한 결과가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국체전을비롯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상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값진 성과를 거둔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 안동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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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 2․은 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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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이기원,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남 논산학생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이기원 선수는 D+500m 1위, DTT200m 2위를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철 선수가 E10,000m 1위, 배준철 선수가 P5,000m 1위, 김지찬 선수가 DTT200m 3위에 올랐다. 또한 이상철, 이기원, 배준철, 나도현 선수로 구성된 남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여자부에서도 좋은 성적이 이어졌다. 박민정, 양도이, 이유진, 나해현 선수로 구성된 여자 단체팀은 DTT2,000m에서 1위를 차지해,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남녀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 전국 남녀종별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로선정됐던 양도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E10,000m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P5,000m에서는 3위에 올랐다. 박민정 선수는 DTT200m 1위와 1,000m 2위를 기록했으며, 이유진 선수는 500+D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녀 단거리와 장거리, 단체전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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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이기원,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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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화)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안아파트경로당, 청구하이츠경로당, 황토마을경로당, 송현2주공2차아파트경로당, 노하동경로당)이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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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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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한궁 한마당, 건강도 화합도 '명중'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평화분회는 6월 29일 서부지역 경로당에서 평화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화동 관내 8개 경로당에서 임원과 선수 70여 명이 참여해여가활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경쟁과 친목을 이어갔다. 경로당을 대표한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경로당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경로당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 행사 내내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박수가 이어졌고,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회원은 “한궁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집중할 수 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건강도 챙기고 정까지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군학 평화분회 노인회장은 “끝까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더욱 따뜻한 대회가 됐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8개 경로당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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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한궁 한마당, 건강도 화합도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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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장 돋보인 종목은 여자 일반부 400m 계주였다. 김다정, 유정미, 이현희,류지연 선수로 구성된 안동시청 육상팀은 결선에서 46초5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2위 시흥시청의 47초71, 3위 정선군청의 48초06을 1초 이상 앞서는 경기력으로 전국 정상급단거리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필드와 복합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출전한 윤선유 선수는 11m89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일반부7종경기에 출전한 공민경 선수는 총점 3,78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트랙과 필드, 복합 종목 전반에 걸쳐 고른 경쟁력을 보이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확인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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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팀,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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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안동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 전국 탁구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4회 안동시장배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오는 6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개인단식, 복식, 단체전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첫날에는 전국오픈부와 대구․경북 지역부, 안동지역부 개인단식 경기와 토요복식 경기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일요복식과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모든 경기는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실력과 연령을 고려한 부별 경기 편성으로 공정하고 수준 높은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교류를통해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을 찾음에 따라 안동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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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안동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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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 제14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 우승!
- 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가 6월 20일 개최된 ‘제14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과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총 19개 팀으로320여 명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표 대회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는 예선전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순조롭게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도 끈끈한 조직력과 투지를 바탕으로 전 경기 무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선수들은 평소 꾸준한 훈련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발휘해 우승의영예를 안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회원들의 열정과 화합된 힘이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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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 제14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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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도산면분회장배 한궁대회’, 23개 경로당 한자리에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도산면분회는 23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제7회 도산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도산면 23개 경로당에서 100여 명의 회원과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실력을 뽐냈다. 경기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팀별․개인별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과 격려가 넘치는 장을 만들었다. 한궁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근력과 집중력 향상에도움을 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적합한 종목으로 꼽힌다. 안동시는 2018년부터 관내 경로당에 한궁 장비를 보급해 왔으며, 한궁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도산면분회 한궁대회는 매년 정례 행사로 자리잡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는 생활체육 축제 중 하나가 됐다. 박수열 도산면 노인회 분회장은 “도산분회장배 한궁대회가 어느덧 7회를 맞아 도산면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체육․친목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앞으로도 승패보다는 즐거움과 소통에 방점을 두고,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선수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궁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더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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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도산면분회장배 한궁대회’, 23개 경로당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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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 안동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분회장 권점덕)는 6월 12일(금) 서후면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서후면 각 경로당 회원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궁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궁 경기를 통해 집중력과 신체 균형 감각을 기르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친목을 다졌다. 특히 승패를 떠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로당에서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효진 서후면장은 “이번 한궁대회가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고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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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