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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쾌거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3월 8일까지 열흘간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시즌 첫발을 기분 좋게 뗐다. 장가을 선수는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고,오정하 선수는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번 시드 장가을(안동시청)이 4번 시드 이은지(세종시청)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6, 6-4, 6-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시간에 걸친 혈투 끝에 정상에 오른 장가을은 실업 2년 차에생애 첫 오픈대회 단식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오정하(안동시청)-김대한(김포시청) 조가 김무빈(명지대)-김유진(충남도청) 조를 6-3, 7-5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오정하 선수는 여자복식에서도 권미정(창원시청)과 호흡을 맞춰 3위에 올라 이번 대회에서만 두 개의 메달을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권용식 감독은 “시즌 첫 대회부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앞으로 이어질 대회에서도 기세를 몰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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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1,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0대부터 70대 이상까지의 연령별 구분을 비롯해 A․B․C․D급 및 안동 초급․초심, 준자강 등 실력에 따른 세부 급수별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이어지며, 모든 경기는 랠리포인트제 25점 1세트 원칙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안동간고등어와 중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이 경품으로 증정돼 대회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비트로 경기화 및 용품이 수여되며, 상급자들이 포진한 준자강 부문은 팀당 우승 100만 원, 준우승 50만 원, 3위 20만 원의상금이 지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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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 개막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오는 2월 21일(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월을 시작으로 격월 개최되는 월 챔프전과 12월에 열리는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된다. 정례화된 대회 운영을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기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경북 지역에 등록된 볼링 동호인 개인 및 단체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인전과 단체전 각 4게임 합산 점수로 1~4위를 선발한 뒤,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격월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 관계자등이 안동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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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누․조정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카누․조정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안동을 찾고 있다. 안동시는 와룡면 산야리 1,500번지에 위치한 안동수상스포츠 카누․조정 훈련센터를 중심으로, 1,584㎢에 이르는 광대한 유역면적을 가진 안동댐을활용해 선수들의 실전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겨울철에도 비교적 안정적인수면 환경을 갖춘 안동호에서는 연일 선수들의 훈련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중학교 선수단을 비롯해 대학․일반부까지 전국 18개 팀, 총 118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신청했으며, 현재도 추가 이용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안동시가 카누․조정 종목의 겨울 전지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숙박․음식점 이용 등 지역 소비활동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지훈련유치를 확대하고, 안동을 전국적인 수상스포츠 전지훈련 명소로 알리는 데힘쓰겠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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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부터 파크골프장 시 직영 운영
안동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파크골프장 운영을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은 그동안 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제기돼 온 운영 논란과 하천법 위반 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 공공성과 투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권고와 국가하천 관리 기준에 따라, 하천 내조성된 파크골프장을 시가 직접 관리․운영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직영 전환에 앞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안동시 파크골프장 운영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협회와의 갈등 상황 속에서도 ‘공공시설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는 원칙 아래 직영 전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직영 운영 초기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후 6개월간은 기존 ‘A․B조 운영 방식(2부제)’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장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교육 수료와 사고 예방을 위한 보험 가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은 안동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공공 자산”이라며 “이번 직영 전환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시스템을정착시키고,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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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 안동에서 개최
「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가 오는 12월 17일(수)부터 12월 21일(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롤러스포츠연맹과 안동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30팀 5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종별은 12세 이하부(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 15세 이하 중등부,일반부로 구성되며, 유소년부터 성인 선수까지 인라인하키의 성장 과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여자부 시범경기도 함께 운영돼 여성 인라인하키 활성화와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인라인하키 특유의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 전개가 펼쳐질 예정으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팀워크가 어우러진 명승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인라인하키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와 실업팀 선수 모두에게 값진 경험의 장이 되고, 인라인하키 종목 발전은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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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쾌거
-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3월 8일까지 열흘간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시즌 첫발을 기분 좋게 뗐다. 장가을 선수는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고,오정하 선수는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번 시드 장가을(안동시청)이 4번 시드 이은지(세종시청)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6, 6-4, 6-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시간에 걸친 혈투 끝에 정상에 오른 장가을은 실업 2년 차에생애 첫 오픈대회 단식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오정하(안동시청)-김대한(김포시청) 조가 김무빈(명지대)-김유진(충남도청) 조를 6-3, 7-5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오정하 선수는 여자복식에서도 권미정(창원시청)과 호흡을 맞춰 3위에 올라 이번 대회에서만 두 개의 메달을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권용식 감독은 “시즌 첫 대회부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앞으로 이어질 대회에서도 기세를 몰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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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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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 『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1,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0대부터 70대 이상까지의 연령별 구분을 비롯해 A․B․C․D급 및 안동 초급․초심, 준자강 등 실력에 따른 세부 급수별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이어지며, 모든 경기는 랠리포인트제 25점 1세트 원칙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안동간고등어와 중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이 경품으로 증정돼 대회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비트로 경기화 및 용품이 수여되며, 상급자들이 포진한 준자강 부문은 팀당 우승 100만 원, 준우승 50만 원, 3위 20만 원의상금이 지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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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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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 개막
-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오는 2월 21일(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월을 시작으로 격월 개최되는 월 챔프전과 12월에 열리는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된다. 정례화된 대회 운영을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기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경북 지역에 등록된 볼링 동호인 개인 및 단체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인전과 단체전 각 4게임 합산 점수로 1~4위를 선발한 뒤,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격월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 관계자등이 안동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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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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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누․조정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카누․조정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안동을 찾고 있다. 안동시는 와룡면 산야리 1,500번지에 위치한 안동수상스포츠 카누․조정 훈련센터를 중심으로, 1,584㎢에 이르는 광대한 유역면적을 가진 안동댐을활용해 선수들의 실전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겨울철에도 비교적 안정적인수면 환경을 갖춘 안동호에서는 연일 선수들의 훈련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중학교 선수단을 비롯해 대학․일반부까지 전국 18개 팀, 총 118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신청했으며, 현재도 추가 이용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안동시가 카누․조정 종목의 겨울 전지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숙박․음식점 이용 등 지역 소비활동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지훈련유치를 확대하고, 안동을 전국적인 수상스포츠 전지훈련 명소로 알리는 데힘쓰겠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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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누․조정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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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부터 파크골프장 시 직영 운영
- 안동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파크골프장 운영을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은 그동안 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제기돼 온 운영 논란과 하천법 위반 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 공공성과 투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권고와 국가하천 관리 기준에 따라, 하천 내조성된 파크골프장을 시가 직접 관리․운영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직영 전환에 앞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안동시 파크골프장 운영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협회와의 갈등 상황 속에서도 ‘공공시설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는 원칙 아래 직영 전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직영 운영 초기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후 6개월간은 기존 ‘A․B조 운영 방식(2부제)’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장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교육 수료와 사고 예방을 위한 보험 가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은 안동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공공 자산”이라며 “이번 직영 전환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시스템을정착시키고,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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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 안동에서 개최
- 「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가 오는 12월 17일(수)부터 12월 21일(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롤러스포츠연맹과 안동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30팀 5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종별은 12세 이하부(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 15세 이하 중등부,일반부로 구성되며, 유소년부터 성인 선수까지 인라인하키의 성장 과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여자부 시범경기도 함께 운영돼 여성 인라인하키 활성화와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인라인하키 특유의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 전개가 펼쳐질 예정으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팀워크가 어우러진 명승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인라인하키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와 실업팀 선수 모두에게 값진 경험의 장이 되고, 인라인하키 종목 발전은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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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쾌거
-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3월 8일까지 열흘간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시즌 첫발을 기분 좋게 뗐다. 장가을 선수는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고,오정하 선수는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번 시드 장가을(안동시청)이 4번 시드 이은지(세종시청)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6, 6-4, 6-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시간에 걸친 혈투 끝에 정상에 오른 장가을은 실업 2년 차에생애 첫 오픈대회 단식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오정하(안동시청)-김대한(김포시청) 조가 김무빈(명지대)-김유진(충남도청) 조를 6-3, 7-5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오정하 선수는 여자복식에서도 권미정(창원시청)과 호흡을 맞춰 3위에 올라 이번 대회에서만 두 개의 메달을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권용식 감독은 “시즌 첫 대회부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앞으로 이어질 대회에서도 기세를 몰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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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 『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1,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0대부터 70대 이상까지의 연령별 구분을 비롯해 A․B․C․D급 및 안동 초급․초심, 준자강 등 실력에 따른 세부 급수별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이어지며, 모든 경기는 랠리포인트제 25점 1세트 원칙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안동간고등어와 중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이 경품으로 증정돼 대회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비트로 경기화 및 용품이 수여되며, 상급자들이 포진한 준자강 부문은 팀당 우승 100만 원, 준우승 50만 원, 3위 20만 원의상금이 지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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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 개막
-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오는 2월 21일(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월을 시작으로 격월 개최되는 월 챔프전과 12월에 열리는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된다. 정례화된 대회 운영을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기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경북 지역에 등록된 볼링 동호인 개인 및 단체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인전과 단체전 각 4게임 합산 점수로 1~4위를 선발한 뒤,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격월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 관계자등이 안동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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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누․조정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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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누․조정 겨울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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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부터 파크골프장 시 직영 운영
- 안동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파크골프장 운영을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은 그동안 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제기돼 온 운영 논란과 하천법 위반 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 공공성과 투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권고와 국가하천 관리 기준에 따라, 하천 내조성된 파크골프장을 시가 직접 관리․운영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직영 전환에 앞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안동시 파크골프장 운영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협회와의 갈등 상황 속에서도 ‘공공시설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는 원칙 아래 직영 전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직영 운영 초기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후 6개월간은 기존 ‘A․B조 운영 방식(2부제)’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장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교육 수료와 사고 예방을 위한 보험 가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은 안동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공공 자산”이라며 “이번 직영 전환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시스템을정착시키고,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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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부터 파크골프장 시 직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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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 안동에서 개최
- 「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가 오는 12월 17일(수)부터 12월 21일(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롤러스포츠연맹과 안동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30팀 5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종별은 12세 이하부(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 15세 이하 중등부,일반부로 구성되며, 유소년부터 성인 선수까지 인라인하키의 성장 과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여자부 시범경기도 함께 운영돼 여성 인라인하키 활성화와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인라인하키 특유의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 전개가 펼쳐질 예정으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팀워크가 어우러진 명승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인라인하키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와 실업팀 선수 모두에게 값진 경험의 장이 되고, 인라인하키 종목 발전은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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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 안동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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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 개최
-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12월 4일(목) 복지관 강당에서 ‘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장애인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명의 장애인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슐런(Shulllen)은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나무판 위에 원반을 던져, 목표 지점까지 도달한 개수로 점수를 겨루는 경기다.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집중력과 전략을 요구하는 종목으로 장애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 게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고,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포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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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안동시 장애인단체 슐런 친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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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11월 4일(화)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노인체육대회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의 지원으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하고 한궁동아리가 협조했으며, 관내 각 분회 어르신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김동량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궁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이라며 “오늘 대회가 승부를 떠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선과 결승전을 거친 결과, 풍산분회가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금계리경로당, 공동 3위는 원호1리경로당과 옥동분회팀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예안A팀, 복지경로당, 일직분회, 의일2리경로당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승 팀에 상장과 메달, 상금 25만 원이 수여됐고, 준우승팀에는 20만 원, 3위 팀에는 15만 원, 장려상 수상팀에는 각각 1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어르신들 간의 우정과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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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제7회 안동시지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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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리틀) 개최
- 전국의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야구대회(리틀)』가 오는 11월 1일(토)부터 11월 5일(수)까지 용상야구장과 안동드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개 팀, 1,400여 명이 참가해 전국 리틀야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U-9부와 U-11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리틀야구 경기규칙과 일반야구 규칙을 적용한다. 경기 시간은 U-9부 1시간 30분, U-11부 1시간 50분으로 제한되며, 4회를 정식 경기로 인정한다. 결승전은 연장 2회까지 진행 후 무승부 시 공동우승으로 결정된다. 이 외에도 콜드게임, 투수 교체,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를위한 세부 규정이 철저히 적용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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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리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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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 지난 10월 28일(화), 안동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구장에서 제27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지회장 김동량)가 주관했으며, 경북 4개 지역 7개 팀과 안동시 18개 팀 등 총 25개 팀, 24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여해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풍요로운 가을 햇살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노익장을 과시하며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갔다. 경기 결과, 예천군팀이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등대분회가 준우승, 봉화옥석팀과 대동분회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메달, 그리고 우승팀 25만 원, 준우승팀 20만 원, 공동 3위팀 각 15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동량 지회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체력적으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자 건강한 노년을 위한 대표적인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모두가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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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