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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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안동시장선거 김의승 후보,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와 국민의힘 지지층 내 지지율 독보적 1위
  • 2위로 밀려난 권기창 후보, 지지율 계속 2위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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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적합도에서 계속해서 1위로 우뚝 서 있는 김의승 후보의 지지율은 더욱 상승하여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높은 지지율로 나타나는 탄탄한 지배력이 강점으로 돋보이는 후보라고 분석되기도 한다. 따라서 김의승 후보가 확실한 승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반면 지지율 2위로 밀려난 권기창 후보는 계속 2위에 머물러 있으며 3위인 권광택 후보와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 있어 권광택 후보의 추월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권기창 후보는 권광택 후보의 추격과 역전을 견제하면서 1위인 김의승 후보를 따라 잡아야 하는 이중고를 견뎌내야 하므로 다소 역부족이 아닌가 하는 전망과 함께 권기창 재선가도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예상이 현실로 나타났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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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지지층 내의 후보별 지지도에서도 김의승 후보가 32.3%26%인 권기창 후보와 큰 차이로 확실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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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후보 가상대결에서 김의숭 후보가 33.6%의 높은 지지율로 1위를 하였으며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압도적인 1위로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권광택 후보는 18~20대에서 26.2%의 지지를 얻기도 하였으나, 다른 모든 연령대의 지지율이 김의승 후보에게 뒤처져 다소 역부족으로 보여진다. 또한 권백신 후보의 사퇴가 다른 후보의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은 관심이 가는 대목이기도 하며 변수가 될 여지가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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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창 안동시장 지지여부 조사에서는 새인물이 좋다62.9%6·3 안동시장선거에서 새로운 시장이 당선되기를 원하는 열망이 매우 크다고 보여진다.

또한 국민의힘 지지도가 62.2%임에도 불구하고 권기창 안동시장이 아닌 새인물을 원하는 비율이 62.9%로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높아 권기창 후보가 아닌 다른인물이 안동시장이 되기를 갈망하는 시민의 뜨거운 열망이 확실하게 표출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UGN경북뉴스의 의뢰로 45일 하루간 경상북도 안동시 지역 유권자 남·5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이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가중표 산출일 적용은 2026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셀 가중방식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11.9%로 집계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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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안동시장선거의 뜨거운 여론 지배력의 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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