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김의승 후보 여전히 1위
- 2자 가상대결 모두 김의승 후보 1위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1위는 여전히 김의승 후보가 차지했다. 김의승 후보의 지지율 유지력이 크게 돋보인다.
한편 김의승 후보와 권광택 후보의 2자 가상대결에서도 김의승 후보가 1위, 김의승 후보와 권기창 후보의 2자 가상대결에서 또한 김의승 후보가 1위로 당당히 앞서가고 있다.
권기창 후보와 권광택 후보의 2자 가상대결에서는 권기창 후보가 다소 앞서는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다.
6·3 지방선거 안동시장선거 여론조사 추이 현황을 정리해보면 다음 표와 같다. (UGN 경북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에 의뢰하여 5차에 걸쳐 조사한 결과)
김의승 후보가 2차부터 5차까지 확실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권기창 전 시장이 아닌 새 인물을 지지하는 여론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UGN경북뉴스의 의뢰로 4월 26일, 27일 이틀간 경상북도 안동시 지역 유권자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이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가중표 산출일 적용은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셀 가중방식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10.2%로 집계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