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0(금)
  • 전체메뉴보기
 
  • 공공기관 탄소중립 실천 및 연간 약 4천만 원 전기료 절감 효과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시청 주차타워 옥상에 200kW급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79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화면 캡처 2026-07-09 072435.png

이 사업은 주차타워 옥상 주차구획 64면 상부를 활용한 카포트 형식의 태양광 발전시설(100kW 2, 200kW)을 설치한 것으로, 청사 유휴공간을신재생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활용해 공공기관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차양 및 비 가림 기능으로 차량보호 및 주차편의성을 높이고, 하루 약 700kWh의 전력 생산으로 연간 약 4,000만 원의전기요금 절감 및 연간 약 10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예상돼 전기료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안동시, 주차타워 200kW 태양광 발전시설 가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