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낙동강변 벚꽃길의 벚꽃이 지고있는 가운데 월영교에는 벚꽃이 만개했다.
안동 월영교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고, 경상북도가 선정한 '경북 야경 명소 52'에도 선정되며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