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참가'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캠프 성황리 개최

2022-06-29 오전 7:36:12 UGN경북뉴스

▶영화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

경북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용문면 금당실체험마을에서 1박 2일 영화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영화캠프는 국내·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1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고, 관내 주민은 물론 중국 참가자 등 60여 명이 함께 했다.

5명의 현직 영화감독들이 5개 조 멘토 감독으로 동참해 시나리오, 촬영, 편집까지 직접 지도했으며 참가자들은 영화작품을 손수 만들어 보고 2일 차에는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직접 상영회까지 가지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주민서포터즈들이 조별로 함께 참여해 예천을 직접 홍보하고 영화제를 알리는 자원봉사를 자처했으며 금당실 마을 투어와 관내 로케이션을 통해 예천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시니어부와 예천온에어부섹션에 도전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은 물론 전문 영화학도들이 대거 참여했다"며 "다양한 나이와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하고 더욱 의미 있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UGN경북뉴스 & ugn.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투데이 문경·예천 (70 page)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데스크톱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