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3일째를 맞아 비가 오는 궂은 날씨 가운데도 제10회 영남가요제가 열려 참가자들의 열띤 노래 경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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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차지한 김수완이 수상자들과 함께 앵콜곡을 부르고 있다. |
총 13명의 본선진출자들이 이날 낮12시부터 열띤 경연을 펼쳐 대상에 '나만의 그대모습'을 부른 김수완이, 금상에 '나를 슬프게하는 사람들'을 부른 퀴하노 엘레인이, 은상에는 '안녕'을 부른 권세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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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차지한 김수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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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을 차지한 퀴하노 엘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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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상을 차지한 권세은 |
2013-09-29 15:35:42 /
김태동 기자(tdongk@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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