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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3-08-06 12:02:30
방범용 영상비상벨 특허청 의장디자인 등록
안동시청 전재현 담당과 안동서 권혁준 경사 공동 개발
 

안동시 공보전산실에 근무하는 전재현 담당과 안동경찰서 생활안전과 권혁준 경사가 공동으로 방범용 CCTV 개발업무 협약을 통해 개발한 방범용 영상(화상)비상벨이 특허청 의장디자인 등록 획득했다.

안동시청 공보전산실 전재현 담당(사진)이 안동경찰서 생활안전과 권준혁 경사와 공동
개발한 방범용 영상(화상) 비상벨을 만지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방범용 영상(화상)비상벨은 LED보안등과 비상버튼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해 비상벨을 누를 경우 CCTV 관제센터와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기존 비상벨은 비상버튼을 누를 경우 관제센터에서 위치파악만 가능하고, CCTV 바로 아래 8M 정도의 사각이 발생했으나,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비상벨 부근에 별도의 고화질 카메라가 설치돼 관제센터에서 현장을 보며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 함체 일체를 갖추고 있다.

영상비상벨은 130만 화소에서 300만 화소까지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고, 24시간 연속적으로 영상 촬영할 수 있도록 해 각종 사건의 모든 단계를 촬영할 수 있어 자료수집도 용이해졌다. 설치비용도 기존보다 저렴하게 대체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서부초등과 강남초등, 복주초등 3곳에 5대를 설치했고, 올해 안동초등 외 10곳에 19대의 CCTV를 설치한다. 이처럼 안동시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범죄취약 지역에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영상비상벨 시스템은 올해 건축을 거쳐 내년도에 설치예정인 안동시통합관제센터가 마련되면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안동경찰서 등과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방범용 CCTV시스템을 개발해 구축할 예정이다. 생활방범과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연계해 운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획득한 의장디자인등록은 사회안전망 조기 구축과 주민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안동시에 기증할 계획이다.

  2013-08-06 12:02:30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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