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명학교(교장 이관희)는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경상북도 울산에서 펼쳐진 '제17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는 장애학생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목적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체육부문과 E-스포츠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안동영명학교는 작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중3학년 윤부현(포환던지기 금, 원반던지기 동), 고2학년 금제현(100m 금, 200m 은), 초5학년 한우진(카트라이더 동), 단체 종목인 배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상 소식을 들은 이관희 교장은 "전국대회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은 교사의 열성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성실한 훈련의 결과이며, 이번 대회에서도 기쁜 소식을 전해주어 감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고,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연습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하여 안동영명학교의 이름을 전국에 자랑스럽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2023-05-22 16:5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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