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13분경 안동시 서후면 A씨(52)의 양계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1동(1320㎡) 일부가 소훼되고 양계장 내부에 있던 농기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9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펑하는 소리가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2008-06-15 00:09:31 /
UGN 경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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