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1시께 안동시 태화동 속칭 어가골 신호대에서 A씨(42)가 몰던 다마스 차량과 B씨(여·24)의 테라칸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다마스 차량 운전자 A씨가 병원 치료 중 숨지고 B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안동대교 방면에서 옥동네거리 방면으로 운행 중이었으며, B씨의 차량은 옥동네거리에서 안동댐 방면으로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007-05-12 05:43:18 /
유경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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