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목성동 소재 지하 노래방에서 29일 오후 8시 10분경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노래방 내부 70㎡와 노래방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3층에 있던 요가학원의 수강생 등이 긴급대피하고 20여 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을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가 노래방에 아무도 없었다는 노래방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1-07-30 09:49:47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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