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정희 씨 | 경북 영주시는 10월 친절공무원으로 세무과 한정희 씨를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영주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을 선발하고자 시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미담사례 등을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에서 추천받았다.
또한 전체직원을 대상 설문조사와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의결을 통해 친절공무원을 선발했다.
한정희 씨는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수요증가에 세원 발굴 및 과세대상의 철저한 관리를 통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재산세 민원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우편으로 발송해주어 인정 넘치는 공직자의 모습에 감동했다는 서한문이 접수되는 등 남다른 친절의 귀감이 됐다.
2012-11-01 23:26:06 /
김용호 기자(yaho@ugn.kr) |
|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