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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1-03-28 15:16:28
제4회 의성산수유꽃 축제 보러 오세요!
참여마당, 체험행사, 시골장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노오란 꿈망울의 향연! 제4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가 26일 기원제와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의성 산수유 꽃 축제는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현재 마을입구에서 산자락까지 수령이 300년이 넘은 산수유나무 3만 그루가 군락을 형성하고 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의성군은 전국의 사진작가, 화가 예술인 등 관광객이 자연적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매년 3월말에서 4월초에 절정에 달하는 산수유 꽃을 활용 의성군을 알리고 많은 관광객들에게 봄의 소식을 전한다.

이번 축제에는 4월 2일~3일 대학동아리공연과 전통놀이대회 4월 9일 국악한마당, 사생대회, 통기타연주, 산수유스타킹, 4월 10일 섹소폰연주, 산수유 등반대회를 마지막으로 진행되며 10만여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수유꽃 축제 기간중 제1회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연날리기 대회는 참여행사, 전시·체험행사, 공연·무대행사로 다양하게 진행되며 참여행사로 군민줄다리기, 읍·면대항 윷놀이,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된다. 전시·체험행사로 세계 연 전시, 연 만들기 체험, 연 날리기 체험,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공연·무대행사로 전통줄타기 공연, 불꽃 쇼, 가수 장윤정, 최석준 초청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이번 산수유 꽃 축제에 의성군은 '노랑 꿈 망울의 영원불멸한 의성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참여마당, 체험행사, 시골장터의 테마를 만들고 산수유 꽃길걷기, 행운권 추첨, 알쏭달쏭 산수유 퀴즈, 밸리댄스, 산수유 소망 꿈나무 심기, 소달구지 타기, 의성 관광투어, 디카사진 콘테스트, 봄나물 캐기 체험 등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의성산수유는 15년에서 300년 수령을 가진 고목으로 우수한 식생을 유지하고 있으며 군내 70여리 구간에 걸쳐 3만여 그루가 조선시대부터 군락을 형성하고 있으며(면적47ha, 농가수 294, 생산량 44t), 전국 총 생산량의 38%, 경북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농촌에 효자 역할을 해왔으며 대학나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산수유는 늦가을에 주홍색으로 익는 열매로 꽃보다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정력을 보강하고 성기능을 높이며 허리와 무릎뼈를 보호해주고 주로 간과 신장경락에 작용하는 약재로 사용하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과육속의 열매를 주로 활용한다.

               <관련사진>

 
 
 
 

  2011-03-28 15:16:28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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