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복(李永馥) 기술서기관이 1월 21일자로 신임 안동기상대장으로 부임했다.
이영복(58세) 신임 대장은 기상청 원격탐사과와 기상위성과, 정책홍보담당관실 등에서 레이더 관측망 확충 사업과 국가위성센터 신설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기상청 레이더 운영팀장을 역임했다.
이 신임 대장은 이번에 안동, 상주, 울진 등 경북북부지방 11개 시·군을 관할하는 안동기상대장으로 임명돼, 지역민에게 최적의 기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이 신임 대장은 서울 출신으로 지난 1971년 부산지방기상청 동네예보과(구 부산지방기상대 통계과)에서 첫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레이더·위성 등 원격탐사를 포함한 기상분야 전반에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륜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병옥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0-01-21 11:5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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