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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0-08-25 00:10:24
군위군 영남이공대학과 협약
삼국유사 콘텐츠 개발 주제로 12주 강좌
 

군위군(군수 장 욱)은 24일 오전 11시 영남이공대학 본관에서 영남이공대학(총장 이호성)과 삼국유사 전문강좌 개설 운영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영상미디어학과 (학부장 김경혜)에서 오는 9월 8일부터 12주에 걸쳐 삼국유사 전문강좌를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군위군과 영남이공대학이 삼국유사 교육 홍보에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효율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고자 이루어진 것이다.

강좌의 특징은 삼국유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아울러 디지털영상미디어학과의 특성을 살려 삼국유사를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의 성공적 개발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문화현장의 전문가들의 생생한 제작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강사진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론과 이해 분야에서 안동대 민속학과 임재해 교수, 장안대 신선희 교수, 삼국유사 관련 저서를 잇달아 발표하고 있는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고운기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삼국유사 전문 사진작가이자 '삼국유사특별전'에 참여했던 양진, 'East Asia Fantasy'의 작가인 역사만화가 오연, 무용극 '아바타 처용'으로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은 나우무용단 예술감독 손인영, 일연스님 6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KBS 대구방송 정동희 편성제작국장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전문제작사인 리얼리티 비전의 조한선 대표가 강단에 서게 된다.

이번 강좌는 현장 답사는 물론 강좌 수료 후에 수강생들이 삼국유사를 테마로 한 작품을 발표하고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있을 예정이며, 영남이공대학 관련학과 학생들뿐 아니라 삼국유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문을 열어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장 욱 군위군수는 "삼국유사의 가치를 더욱 빛내고 우리의 얼과 전통을 보존하고 되살리고자 하는 군위군의 의지와 삼국유사와 관련한 교육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하고자 하는 영남이공대학의 노력이 오늘 이런 뜻 깊은 자리로 이어진 것 같다."며 삼국유사를 뿌리 삼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에서는 삼국유사 이야기, 일연스님 이야기 2종의 자료집과 삼국유사 시가집, 삼국유사 DVD 등 각종 홍보자료를 제작하였으며, 오는 9월 11일에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삼국유사 골든벨 대회를 개최하고, 10월 2일 삼국유사 문화의 밤, 10월 16일 삼국유사 마라톤 대회 등 삼국유사의 가치를 빛내고 우리의 얼과 전통을 보존하는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사진>

  2010-08-25 00:10:24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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