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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권기영)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영주시 문수면 승문2리 마을에서 전기안전마을 현판식을 하고 농촌 주민을 위한 그린타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승문2리는 현재 40가구 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다수 거주하는 산간오지로서 지사에서 50km(7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전기안전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농촌사랑 ‘1사 1촌’ 공헌활동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장윤석 국회의원과 송명애 영주시의원이 참여해 공사 직원 30여 명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직원들은 무료로 안전취약 농가의 노후·불량 및 저효율 전기시설물 개선을 병행한 안전점검을 해주는 한편, 마을 환경정화 등의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장윤석 의원은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린타운 봉사활동이 승문2리 마을주민의 안전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권기영 지사장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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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22:45:11 /
UGN경북뉴스(yaho@ug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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